보도자료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좌장 ‘분산에너지 특구 정책토론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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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의왕시의회 | 작성일 | 2026.01.26 | 조회수 | 32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좌장 ‘분산에너지 특구 정책토론회’ 개최 -의왕시의회, 1월 29일 ‘의왕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안정적 전력소비 모델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한채훈 의왕시의원, “에너지는 곧 경제 의왕시를 첨단 IT산업의 메카로 만들 정책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의왕시의회는 오는 29일(목) 오전 10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안정적 전력소비 모델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블록체인 및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의왕시에 유치하고, 특구 내 전력 직접 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기업에는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의왕시는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토론회는 한채훈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강대흥 한양대학교 선임연구원의 ‘의왕 분산에너지 특구 추진 방향’ 발제를 시작으로 ▲이장우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이은세 FOE 전략기획팀장 ▲김겸 어셈블아시아 파트너 ▲김현연 지투지 대표이사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등 에너지·IT 분야 전문가 5인이 참여해 의왕형 분산에너지 모델의 단계적 확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좌장을 맡은 한채훈 의원은 “지난 50년간의 중앙 집중형 에너지 체계를 탈피해 에너지 주권을 지역으로 가져오는 시대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분산에너지 특구의 핵심은 단순히 전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안정적으로 소비하고 이를 지역 산업과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고 에너지는 곧 경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의왕시가 대한민국 분산에너지의 대표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함께 필요한 조례 및 제도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의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증 단계부터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장하는 전력 활용 모델을 구체화하고, 이를 시 에너지 정책에 적극 반영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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