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4회 의왕시의회(제1차정례회)

의왕시의회본회의 회의록

제10호
의왕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14년7월18일(금) 10시00분~11시37분

의사일정(제10차본회의)
  1. 2013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2. 2013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3. 2013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4. 2013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5. 의왕시 안전도시 조례안
6. 의왕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의왕시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8. 의왕시 고문변호사 및 무료법률상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의왕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의왕시 도로와 다른 도로 등과의 연결에 관한 조례안
12.의왕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 조례안
13.의왕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의왕시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
15.시정 질문의 건

부의된안건
  1. 2013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2. 2013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3. 2013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4. 2013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5. 의왕시 안전도시 조례안
  6. 의왕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의왕시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8. 의왕시 고문변호사 및 무료법률상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의왕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의왕시 도로와 다른 도로 등과의 연결에 관한 조례안
  12.의왕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 조례안
  13.의왕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의왕시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  
  15.시정 질문의 건(조규홍 의원)

(10시00분 개의)

○의장 전경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0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 제10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4차 본회의에서 질의 토론을 실시한 안건에 대한 의결과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시정 질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3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2. 2013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3. 2013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4. 2013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그럼 순서에 따라, 의사일정 제1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의사일정 제3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의사일정 제4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방금 상정된 안건은 그동안 충분한 검토와 질의토론이 있었으므로 추가토론 없이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3회계연도 의왕시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5. 의왕시 안전도시 조례안
6. 의왕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의왕시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8. 의왕시 고문변호사 및 무료법률상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의왕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의왕시 도로와 다른 도로 등과의 연결에 관한 조례안
12.의왕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 조례안
13.의왕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의왕시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왕시 안전도시 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의왕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의왕시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의왕시 고문변호사 및 무료법률상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의왕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0항 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1항 의왕시 도로와 다른 도로 등과의 연결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2항 의왕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 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의왕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4항 의왕시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방금 상정된 안건 역시 그동안 충분한 검토와 질의토론이 있었으므로 추가토론 없이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왕시 안전도시 조례안은 의원님들께서 공동 발의하신 안건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의왕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의왕시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의사일정 제8항 의왕시 고문변호사 및 무료법률 상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의왕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는 7월 17일 정길주 의원 외 여섯 분의 의원님으로부터 수정동의안이 제출 접수됨에 따라 수정안을 원안과 함께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발의하신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정길주 의원님 나오셔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주 의원 정길주 의원입니다.
  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 배부해드린 부의안건 111쪽입니다.
  먼저 수정이유를 말씀드리면, 본 제정 조례안은 2014년 7월 2일 의왕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이번 제214회 제1차 정례회에 의안번호 2726호로 상정된 안건으로 분양을 목적으로 하는 건축물로서 일반업무시설 중 오피스텔의 경우 50실 이상에서 100실 이상으로 건축위원회 심의 상정기준을 완화하는 것은 도시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오피스텔 입주 후 주민생활 불편이 가중될 것이고,  인근시의 경우도 20실내지 50실까지만 심의 받지 않도록 하였으며, 100실 이상으로 규제를 완화한 시군은 없으므로 현행 조례 그대로 존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어 수정하는 것입니다.
  주요 수정내용은 개정안 제6조제1항제6호나목 중 “오피스텔의 경우 100실 이상”을 “오피스텔의 경우 50실 이상”으로 하여 현행대로 존치하고자 수정하는 것입니다.
  수정안 조문대비표 등 세부적인 수정사항은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수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수정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경숙 정길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정길주 의원님이 제안 설명하신 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은 사전에 의원님들께서 협의 하신대로 질의토론 없이 바로 의결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의왕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정길주 의원님이 제안 설명하신 수정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1항 의왕시 도로와 다른 도로 등과의 연결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2항 의왕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의사일정 제13항 의왕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역시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다음은 의사일정 제14항 의왕시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그동안 의원 여러분들께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친 안건이므로 추가 토론 없이 부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5.시정 질문의 건(조규홍 의원)

○의장 전경숙 다음은 의사일정 제15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시정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질문과 답변의 진행 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한 분 의원님이 먼저 질문하신 다음 시장님이 질문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시고 답변에 대한 보충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조규홍 의원님 나오셔서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설치사업과 관련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 의원 조규홍 의원입니다.
  먼저 대한민국 경영대상을 수상하신 김성제 시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현재 우리시의 중점적인 현안 사업이라 할 수 있는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설치사업과 관련하여 시장님께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 211억원 규모로 왕송호수 주변 4.7㎞구간에 레일바이크를 설치하는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사업은 사업초기부터 환경단체의 반발, 수원시와의 경계조정 문제, 왕송호수 수질, 기반시설 및 관광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가 제기되었던 사업으로서, 금년 6월 민간사업자 공모결과 참여업체가 단 한곳도 없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세부적인 보도 내용을 보면, 시에서는 민간사업자들이 참여하지 않은 이유로 초기투자비가 많고 투자금 회수기간이 길어 기업들이 참여를 꺼리는 것으로 파악하였으며, 이와 관련 민간사업자 측에서는 현재는 폐지된 PF대출 보증, 최소운영수입보장(MRG) 등 투자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사업자 측에서 현재 폐지된 제도까지 언급하며 참여를 꺼리는 것은 당초 의회에서 문제제기한 기반시설 등의 관광인프라가 부족하여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와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경숙 조규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시장님 나오셔서 조규홍 의원님이 질의하신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설치사업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김성제입니다.
  존경하는 조규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설치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왕송호수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의왕역, 영동고속도로, 의왕-봉담간 고속도로 등에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서 수도권 2천만 주민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 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연간 약 52만명에 달하는 수요 잠재력이 높아, 레일바이크 사업과 연계하면 새로운 관광명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였고, 기존에 7개 민간 업체에서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모 결과 실제로 참여한 업체는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그 원인을 분석해보면 코레일관광개발과 코레일테크, 서울메트로 등 공공기관은 최근 정부의 부채 감축 계획에 따라서 출자제한을 이유로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민간업체는 지리적 여건이 양호하여 수익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지만, 시에서 제시한 공모조건에 따라 사업성을 분석하면 초기 투자규모가 크고, 원금 회수 기간이 길어 선뜻 사업 참여에 나서지 못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재 레일바이크가 운영되고 있는 강원도 정선, 삼척, 춘천, 경북 문경 등 대부분의 지역은 기존의 폐선로를 활용하여 운용하기 때문에 기반시설 설치에 부담이 크지 않지만, 우리시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반시설을 설치하기 때문에 그러한 초기 투자부담이 큰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는 우리시에서는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민간업체와 관심을 표명한 기관 및 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민간업체의 투자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개선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일부 노선을 축소 변경하고, 그리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교량 구간을 최소화 하면, 당초 192억원의 사업비가 공사비를 145억원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레일바이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시가 확보한 현재 예산 103억원의 범위 내에서 레일바이크 기반시설을 시에서 설치를 하고, 민간사업자는 궤도를 설치하고 레일바이크 및 꼬마열차를 유치하고 부대시설의 위탁운영에 소요되는 경비 등 총 42억원의 범위 내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위탁운영 하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또한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우리 시는 민간사업자로부터 토지 임대료 약 2억원과 기반시설에 대한 시설 대부료 약 5억원을 징수하고, 자연학습공원 및 조류생태과학관 시설 사용료와 수익금 발생시 시에서 일정부분을 이익배당을 해주는 조건으로 재공모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당초의 계획과 우리의 재검토안을 비교를 해보면 우리시에서 투자하는 기반시설비용은 약 100억원으로 비슷합니다. 민간사업자 입장에서는 약 100억원의 비용을 부담하려고 했던 당초 안에서 약 42억원으로 그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번에 재공모를 할 때에는 더욱더 여러 업체가 참여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레일바이크 사업은 낙후된 부곡지역의 거점 시설로서 관광객을 유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철도특구의 핵심사업인 만큼, 8월중에 공모지침서를 변경하고 민간사업자의 재공모를 실시하여 내년 2월 이전에 공사를 착공해서 내년 10월 이전에는 레일바이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조규홍 의원 시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충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사업계획을 보면 시장님의 말씀대로 일부 변경, 사업규모의 축소할 경우 교량구간을 줄이고 제방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으로 변경시에는 애초에 이야기 했던 것처럼 관광인프라가 부족한 여건에서 레일바이크 이용가치가 현저하게 감소될 것이다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한 당초 조사시에 수요예측한 방문객수도 함께 감소하게 되어 본 사업의 수익성이 더욱 감소하게 될 것이다 본의원은 이렇게 판단합니다.
  방금 전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인원이 애초에 설계시에는 100만명의 예상이었는데 지금 52만명으로 방금 전에도 감소하는 그러한 말씀을 하신 것처럼 본의원도 그러한 예상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또한 이번 공모에 참여한 업체가 전혀 없는 이유 중 초기투자비용이 과다하고 투자금 회수기간이 길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말은 바꿔놓고 이야기를 하면 그만큼 수익성이 없다는 얘기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할 업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초기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당초 계획안을 변경하면서까지 레일바이크사업을 강행하려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시장님께서 간략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성제 기반시설 투자비용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측을 정확하게 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번에 공모사업에서 한 군데도 참여하지 않았던 기본적인 원인으로 파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초기투자비용을 민간에서 약100억원 가까운 돈에서 42억원으로 축소를 했기 때문에 약 반 이상이 줄어듭니다. 그렇게 되면 초기투자비용의 회수기간도 그만큼 줄어들걸로 저희들이 판단합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당초에 연장노선을 4.7㎞를 예상하고 있던 것을 약 300m를 줄여가지고 그 줄인 구간을 지금 현재 최근 조성한 인공습지 그곳하고 인접해서 연결을 시키려고 그럽니다. 당초 계획은 인공습지하고 떨어진 저쪽으로 멀리 우회한 그러한 노선을 잡았는데 기왕이면 인공습지를 아름답게 조성했으니까 그쪽으로 붙이고 그리고 또 그 바로 옆에는 우리가 최근에 연꽃단지가 굉장히 아름답게 피어있는데 연꽃단지가 규모가 적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 연꽃단지도 지금 현재 규모보다도 최소한 5배 이상으로 확장해서 레일바이크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볼거리가 더 충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노선을 300m 줄이면서 또 교량구간을 지금의 경우에는 다른 레일바이크사업과 달리 우리 왕송호수는 레일바이크 + 꼬마열차, 토마스열차 같은 꼬마열차를 같이 운영할 계획이었습니다. 그 꼬마열차를 운영할 경우에는 지금 당초의 계획은 약 100명씩 타는 걸로 이렇게 설계 잡았고 그러면서 교량의 하중을 굉장히 튼튼하게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많이 들었는데 그것을 약 50명으로 줄이면서 그리고 당초의 복선까지도 감안했던 교량구간을 단선으로 줄이고 운영을 할 때는 오전시간일 때는 꼬마열차를, 예를 들어서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는 비교적 레일바이크의 수요가 주중에는 없는 그러한 한산한 시간 대에는 이 꼬마열차를 운영을 해서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꼬마열차를 탈 수 있도록 그렇게 시간대를 바꾸고, 오후1시부터 예를 들어서 저녁 7시까지는 레일바이크를 운영을 해서, 그렇게 되면 다른 레일바이크사업체보다도 더욱더 수요가 많아질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규모를 줄인다는 것은 사업의 전체적인 비중을 큰 틀을 바꾸는게 아니고 사업의 내용을 좀 더 충실히 하고 그 다음에 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가는 것을 다이어트를 시켜가지고 민간부분의 부담을 줄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왕송호수는 최근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고 인공습지를 조성하고 그 다음에 조류생태과학관을 준공한 이후에 왕송호수를 찾는 일반시민들이 예전에 비해서 훨씬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과 같이 연결 시킨다 그러면 자연학습공원, 조류생태과학관, 그리고 리모델링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 철도박물관, 연꽃단지, 그리고 인공습지 이런 것들이 하나 하나 추가도니다고 그러면 우리가 강원도 삼척이라든가 그런 지역에 비해서도 관광인프라도 그렇게 뒤질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업들은 1, 2년 안에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5년, 10년, 15년, 20년의 중장기적인 것을 바라보고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관광인프라가 강원도에 비해서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이러한 것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그러면 우리 의왕시는 강원도라든가 경상북도 문경, 전라남도 곡성이라든지 이런 지역에 비해서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그러한 접근성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다 그러면 수요도 아까 100만명에서 52만명으로 준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은 없죠. 그 수요는 초기에는 39만명, 그리고 정상이 됐을 때는 100만명까지 올라간다고 그랬는데 그 수요에는 크게 차질이 없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규홍 의원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당초에 설계가 본의원은 최적의 설계조건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횡단형을 애초에는 계획하셨어요. 그랬다가 그것을 순환형으로 바꾸면서 그것이 최적의 설계다라고 시장님이나 담당부서에서는 요구를 하셨어요. 그 당시에 횡단형은 우리 시민들로부터 안전성 문제 또는 미관상의 문제 때문에 상당히 왕송호수를 횡단하는 문제가 보는 측면에서도 그렇고 또 안전성 문제에서도 우려가 있다고 해서 이것을 순환형으로 바꿨는데 지금에 와서 다시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는 것은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결론적으로 업체에게 이익을 주고 업체의 비용만 덜어주고 우리시가 떠안는 초기부담을 늘어남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수익성은 현저히 떨어질 것이다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장님께서는 구간을 줄이고 또 해서 꼬마열차나 이런 것으로 수입을 증대시키겠다는 계획을 갖고 계신데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러한 수익성의 측면에서도 정선이나 또는 삼척 이런 부분이 문제가 아니고 실질적인 놀이시설, 또 위락단지 이런 것들이 같이 병행되어야지만이 우리 시설이 레일바이크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더불어서 본의원은 여기에 초기투자비용을 이렇게 줄여주는 것이 과연 우리 시가 초기투자비용을 떠안으면서까지 이렇게 이 사업에 역점을 둘 만큼 이 레일바이크가 우리시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도 충분하게 고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제삼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 말씀을 드리면서 추가적인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1월 중순 예산안 심의에 앞서 왕송호수 수질개선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직접 설명하신 바 있습니다. 과거 6급수였던 수질이 4급수까지 개선됐다고 말씀하셨고 지속적으로 수질개선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실제 민선5기 초창기인 2010년부터 5년동안에 왕송호수에 투입한 재정이 86억여원을 투입하여 왕송호수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농어촌공사로부터 확보한 2010년부터 금년 2분기까지 수질검사 결과 자료를 보면 그동안에 투자한 예산 대비해 왕송호수의 수질개선은 0점이다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수질검사 결과는 2011년도에만 한차례 4등급에 해당하는 수치였고 그 이후에는 계속해서 5등급 이하, 6등급, 2014년 2/4분기에는 등외 등급의 현재 수준에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균치에 의한 농어촌공사의 회신자료에 의해서 말씀드린 수치입니다. 더불어서 레일바이크사업에 있어 수질은 당해사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다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업추진에 앞서 수질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한 이후에 레일바이크사업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의견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성제 아까 레일바이크사업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답변을 드리고 수질개선사항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레일바이크사업은 우리 왕송호수가 의왕시와 수원시에 공동의 지분으로 있어가지고 왕송호수 하류에 있는 제방부분은 수원시 땅이고 그 위에 있는 상류 90%의 왕송호수가 우리 의왕시 땅이기 때문에 그런 행정경계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당초에 수원시의 경계를 피해서 가는 방법으로 횡단형을 저희들이 계획을 했던 것입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제방까지 순환하는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어쩔 수 없이 횡단형으로 했었는데 그게 국토교통부의 중도위에 상정했을 때 일부 중도위 위원이 반대를 해서 횡단하는 것은 저희들이 부결 됐었고, 그래서 1년간에 걸친 수원시하고 협의를 거쳐가지고 행정구역의 경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그에 따라서 왕송호수의 레일바이크 노선도 횡단형에서 순환형으로 우리가 당초에 원했던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사업비를 줄인 것은 어떤 사업성에 굉장히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방식으로 사업비를 줄인게 아니고 교량구간이 어떻게 보면 교량구간도 최소화 해야 되는데 어쩔 수 없이 교량구간으로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더욱 최소화 시키고 그리고 우리가 100명의 꼬마열차를 하중을 감안해서 설계했던 것을 50명으로 꼬마열차를 운행을 바꾼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 그리고 일부 노선은 경관이라든가 그리고 인공습지, 연꽃단지에 근접할 수 있도록 노선을 변경하다 보니까 약 300m가 노선이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 사업성하고는 전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라고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민간사업자는 약 100억원에 가까운 돈에서 지금 42억원으로 부담을 줄였습니다. 줄였고, 그만만큼 우리시의 투자비용이 늘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우리시의 투자비용은 102억원, 103억원 현재 예산을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활용하기 때문에 추가로 늘어난 부담은 전혀 없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때 그때 중간 중간 말씀 드렸지만 저는 이 레일바이크사업을 통해가지고 그런 레일바이크사업의 수익을 얼마 더 가져오고 그것이 당초의 목적은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취지는 레일바이크사업을 통해서 하루에 매일 1천명, 2천명, 3천명이 우리 왕송호수를 찾아와 가지고 왕송호수에 머물러 가고 반나절, 한나절 거기서 즐기고 보고 놀고 간다 그러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는 그것이 가장 근본적인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사업 설치의 취지고 목적이다 라는 말씀을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가지고 사업비가 나온다 그러면 한 10억, 20억, 그런 수익이 나타나겠지만 그것을 예를 들어서 50대50으로 해서 10억을 우리가 가져온다 한들 그 10억이라는 돈은 큰 돈이 아닙니다. 그러나 왕송호수를 찾아오는 수많은 이용객들이 찾아와 가지고 우리 부곡동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 그러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라는 취지로 레일바이크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위락단지를 병행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부분은 동의를 하지만 그러나 위락단지를 설치했을 때는 환경단체나 시민단체에서 반대하는 것은 불보듯이 뻔합니다. 이번에 7개 업체 중에서 한 업체에서는 스카이바이크를 또 제안했더라고요. 스카이바이크는 지상에서 레일바이크가 아니고 공중에다가 지주를 세워가지고 거기에다 발을 굴려가지고 공중에서 굴러가는 네덜란드에 그런게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을 받아주면 자기들이 공모에 참여를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그걸 반대를 했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우리 왕송호수가 위락단지화 될 소지가 크고 그렇게 되면 시민단체나 이런 데서 반대할 것이 불을 보듯이 뻔한데 그것은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다 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이용객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서는 위락단지 같은 시설도 필요하기는 필요하겠지만 그러나 당초의 취지에 맞춰가지고 왕송호수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가능한한 많은 이용객들을 유치하고 생태도 보존되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그 두 가지 방안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음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왕송호수 녹조 및 수질개선사항과 관련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왕송호수는 1948년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주변지역의 도시화 및 지속적인 개발로 인해서 최하위 수질 등급인 6급수 이하 등외등급으로까지 악화되어 왔습니다. 그동안 왕송호수는 수질악화로 인한 녹조 및 악취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이에 따라서 시에서는 2010년 이후에 한국농어촌공사와 수질개선협약을 체결하고 다음과 같이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2011년 6월「왕송호수 수질개선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오존마이크로버블시스템, 태양광물순환장치 시범운영, 그리고 두 차례에 걸친 퇴적오니준설작업, 인공습지 조성사업 등 총 9가지의 다양한 수질개선 단위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수질개선에 투입된 사업비는 총 86억원 중에서 48억원을 기 투입했고 앞으로 38억원을 올해, 내년에 걸쳐가지고 또 투입할 계획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이 사업비는 전체적으로 수질개선과 관련된 다른 기관까지 합친다고 그러면 총 1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에 있는데 우리 의왕시의 사업비는 그중에서 12억원만 해당될 뿐입니다. 그동안에 관련된 환경부, 농림부, ICD, 경기도 등 수많은 기관들과 꾸준히 협의를 해서 우리 시비는 최소화 시키고 그러한 기관들의 협조를 얻어서 이러한 많은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수질개선의 추진 결과 전국의 하천 및 저수지 등의 수질오염도를 측정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환경부의 물안경정보시스템에 왕송호수는 2012년도에 4급수로 기록되는 수질개선의 효과를 나타낸 바가 있습니다. 특히, 왕송호수는 철새 서식환경이 최대한 보존되는 친환경 수질개선사업이 이루어지도록 금년 4월 15일에는 제1호지 인공생태습지도 준공을 한 바가 있습니다. 최근에 하절기에 녹조가 급격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견해로서는 근래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서 상수원수의 공급수원인 팔당호 및 전국의 4대강 수계에서도 전반적으로 녹조가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언론을 통해서 잘 아실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왕송호수에만 특이한 현상이 아님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특히 금년 들어서 왕송호수의 수질은 1/4분기 2월달까지만 하더라도 예년처럼 4급수를 그대로 유지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5월달에 날씨가 갑자기 뜨거워지고 그리고 가뭄이 지속되면서 갑작스럽게 6급수를 넘어서는 수질악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2012년 7월달에도 일시적으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 전으로 해서 4급수, 5급수의 수질이 2012년 7월달에 갑작스러운 가뭄으로 인해서 수질이 악화된 것하고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오늘 모처럼 단비가 내리고 있는데 수질은 다시 5급수, 4급수로 다시 내려갈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녹조 및 악취발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녹조발생의 주 원인인 질소, 인 등의 호수내 유입을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 우리 의왕시와 농어촌공사는 제2호지, 3호지 인공습지공사를 추가로 준공할 계획에 있습니다. 부유쓰레기 등 비점오염물질 유입방지를 위한 침강기 조성공사도 조기에 마무리를 할 것입니다. 정체된 호수의 물순환을 원활히 하기 위한 물순환장치 3기 설치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서 농어촌공사와 협조해서 이것을 원만히 잘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왕송맑은물처리장의 질소 고도화처리시설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왕송호수의 녹조발생은 현저히 개선될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재까지 완료된 사업, 그리고 추진 중에 있는 수질개선사업이 마무리 되고 부곡지역의 주거환경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부곡지역 내에 차집관로공사가 차질없이 마무리 됨으로써 왕송호수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제 남아있는 왕송호수 수질개선사업을 차질없이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의왕시와 농어촌공사, ICD 등 관련 기관과의 협조관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의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규홍 의원 시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자에 설명하신 부분에 본의원이 다시 한 번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사업은 수익성이 담보되어야 되겠죠?
○시장 김성제 네.
○조규홍 의원 우리 시장님께서는 왕송호수의 레일바이크사업은 수익성을 전제로 하는 것보다는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서 그 사업을 하시는 쪽으로 비중을 두고 계신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의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위락단지라고 하는 것은 부곡동, 초평동 주민들, 또 월암동 주민들한테 이 레일바이크사업을 통해서 어떠한 인센티브, 또 그것이 본의원은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이런 것들을 제공하면서 부곡의 시민들한테 그러한 시너지 효과도 부여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시에서 이 의회에서도 레일바이크사업을 하기 위해서 경계구역 조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시에서는 월암인터체인지 하부공간, 또 왕송호수 바닥면적을 우리시에서 받고 우리 과천시 순환고속도로 절개지 사면부분을 수원시에 내줬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아까 말씀하신 순환형으로 레일바이크사업을 바꾸셨는데 이 구간을 시장님께서는 줄이셔가지고 예산을 절감하는 그러한 혜택을 갖는다. 본의원은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최적의 설계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순환형으로 애초에 설계조건을 만드셨는데 지금에서는 초기 투자비용을 업체가 요구하니까 그것을 줄여주기 위해서 본의원은 구간을 줄이고 최소한 초기투자비용을 그 업자들엑에 줄여주면서 우리시는 투자비용의, 많은 금액은 시장님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애초의 비용에 대해서 저는 우리시가 부담을 떠안는 것이다. 그래서 구간단축의 이유는 결론적으로 우리시는 비용을 늘이고 업체는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사업체에는 이익을 주는 이러한 결과만 가져오고 결론적으로 우리 시민들한테는 이 말씀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흔한 말로 싼게 비지떡이다 본의원은 이렇게 밖에 이 사업의 초기예산을 줄여주는 것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고요, 시장님께서 수질 관련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본의원은 지금의 가뭄, 또 기후온난화 물론 이해는 합니다. 이런 것으로 인해서 악화가 되고 있는 것도 본의원은 인정을 합니다. 다만 사업을 할 때는 이것보다 더 수질이 안 좋아질 수 있고 이것보다도 더 어려운 조건에 있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사업이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라고 본다면 지금의 우리가 평균치의 수질, 지금의 수질수치를 보면 4등급, 우리는 딱 한 차례 있었습니다 딱 한 차례. 2011년도에. 그런데 지금까지의 전후반기를 종합해서 보면 5등급, 거의 6등급입니다. 또 2014년도 하반기 수준에 와서는 등외등급을 아주 등외등급도 정말 우리가 수질 수치를 사실 논제 할 수도 없는 수치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이 레일바이크의 사업은 가장 기본이 수질이라고 생각하는데 수질이 전제조건이 되지 않으면 레일바이크사업에서는 아까 전자에 말씀하신 그러한 조건보다는 가장 우선시 되어야 된다.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금년도에 가뭄이나 기후온난화를 말씀하셨는데 본의원은 앞으로 이것보다 더 심한 가뭄, 더 심한 기후온난화가 올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는 그런 전제조건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 것이 옳지 않겠나.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이 사업의 승패가 본의원은 수질에 달려 있다. 그래서 지금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수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이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아까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장안지구개발과 관련해서 차집관로 설치, 또 상류 부분에 얘기하는 그러한 물을 한 번씩 걸러주는 그러한 공원 문제, 이런 문제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수질을 원초적부터 바꾸지 않으면 이 사업은 성공하기 어렵지 않겠나. 그래서 이 사업의 성패가 수질에 달려있다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장 김성제 수질이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항이죠. 중요한 사항이고 그래서 저도 누차에 걸쳐가지고 전제조건으로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이고 강도 높게 추진해왔습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수질이 악화 됐다고 그래서 우리 수질개선사업 전반에 대해서 그렇게,
○의장 전경숙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의원님들께서는 핵심 내용만 질문해주시고 시장님께서도 핵심사항만 간단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성제 그래서 그렇게 전반적으로 폄하를 한다는 것은 그것은 좀 지나친 지적이 아니신가 그렇게 말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수질개선 수치를 아마 의원님도 받아보신 걸로 알고 있는데 2011년 10월달에 COD수질 녹조와 관련된 COD가 7.8, 2012년 2월 8.4, 2012년 5월 9.0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2012년 7월달에 갑자기 더워지고 가뭄이 되면서 17.2로 배로 급증이 됐어요. 그러다가 2012년 10월달이 되어가지고 다시 뚝 떨어졌습니다. 7.2, 10.0, 8.0, 8.6, 8.6, 2014년 2월달에 8.6이예요 8.6 이런 것이 상당히 지속됐죠. 그러다 2014년 금년 5월달에 16.5로 뚝 올라갔어요. 그러다 또 내년에 한 8월, 9월, 10월달 되면 10월달은 뚝 떨어질거예요. 그때는 또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제가 이런 하나 하나 가지고 시비를 걸자는 말씀이 아니고 전반적인 것으로 객관적인 수치를 가지고서 말씀을 하셔야되지 그렇게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가지고서 수질개선사업 완전 0점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동안 공무원들 죽어라 와서 국비 따가지고 도비 따가지고 그렇게 해서, 그 전에 4년전, 5년전을 보세요. 우리 왕송호수 철도박물관 밑으로 내려오는 지하차도 밑에 덕지덕지 시커먼 타일 같은 것이 끈적끈적 해가지고 완전히 냄새가, 난 그 때 지나가면서 무슨 비료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런 인 냄새가 왕송호수에서 전반적으로 났는데 최근에 그런 냄새는 거의 안 나고 있어요. 금년에 약간 났을 뿐이지 예년에 비해서는 냄새는 거의 안 난다고 그래요. 초평동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예요. 거의 냄새는 안 나고. 제일 중요한 것은 수질개선이 4급수, 저는 4급수만 되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되요. 그러나 3급수까지 되면 더 좋겠다. 지금 백운호수가 3급수잖아요. 그 3급수까지 깨끗이 되면 그 수질이 지나치게 좋아지는 것이 왕송호수를 찾는 새들한테는 꼭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그런 지적도 있고 그래서 4급수로도 충분하지만 그러나 기왕이면 3급수까지 목표로 해서 추진하자고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왕송호수 레일바이크는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는 순환형이예요 순환형. 다른 강원도 삼척이라든가 정선이라든가 특히 경기도 양평 같은 경우는 가다가 다시 돌아오잖아요. 다시 돌아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 돌리기 때문에 그러한 지역에 비해서는 용량이 두 배 이상이 되는 거예요. 그들은 갔다가 또 쉬었다가 돌려서 돌아와야 되잖아요. 아니면 관광버스 타고 와야 되잖아요. 우리는 한 바퀴 계속 도니까 순환하기 때문에 공급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최소한 두 배 이상이 된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우리시의 부담이 더 늘어난다면 문제 되지만 우리시의 부담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민간사업자의 부담을 반 이상으로 줄여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민간사업자를 불러와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이익을 주고 인센티브를 줘야만이 되는것이지 우리가 아무리 그냥 수익성을 많이 내려고 해도 거기서 안 들어오면 그거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익성을 우리는 기본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수익성이 우리한테 현격히 나빠진 것도 아니예요. 그리고 또 우리가 거기서 적자가 났을 때 우리시에서 적자를 부담해준다면 문제가 되겠죠. 그러나 우리시는 일관되게 적자부담은 없다. 우리시 부담은 없다. 기본적으로 시에서 기반시설 제공해주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사용료를 받고 그 다음에 그 땅은 농어촌공사 땅이기 때문에 그 땅의 임대료, 사용료는 농어촌공사에 2억을 내라 이거죠. 그러한 기본적인 전제조건 하에서 프러스 알파로 너희들이 수익이 나면 우리한테 얼마씩 주겠다는 조건을 더 많이 제시하는 업체를 우리는 선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의장 전경숙 본 건과 관련하여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홍 의원 아직 보충질의도 끝나지 않았어요. 의원이 얘기하는데 의장님께서는 충분하게 질의토론이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본의원이 0점이라고 이야기 한 것은 상당히 감정 섞인 쪽에 시장님께서 본의원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시장 김성제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라 본인이 그래서
○조규홍 의원 0점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공무원들의 노고를 제가 약화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것처럼 투자 대비했을 때 이 수질이 더 나빠졌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린 겁니다.
○시장 김성제 수질이 얼마나 나빠졌습니까? 뭐가 나빠졌어요?
○조규홍 의원 아까 시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은 종합적인 평균치를 갖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시장 김성제 그래요. 평균치를 가지고 이야기 했잖아요. 평균치 수치를 가지고 계실 거 아닙니까?
○조규홍 의원 우리가 평균치라고 하는 것이
○시장 김성제 그 수치가 그 전에 비해서 4년전에 비해서 악화가 됐다고 그러면
○조규홍 의원 제가 질문 드릴 차례입니다 시장님. 제가 질문을 한 다음에 답변해주세요. 이 수질의 평균치는 아까도 시장님이 갖고 계실 것 아닙니까? 농어촌공사에서 가져온 것을. 지금 4급수는 시장님 COD가 몇이어야 4급수가 되는 겁니까?
○시장 김성제 COD가 7, 8, 평균
○조규홍 의원 그렇죠?
○시장 김성제 7, 8이잖아요.
○조규홍 의원 그럼 9가 넘어가면 몇 급수입니까?
○시장 김성제 9가 넘어가면 5급수
○조규홍 의원 그렇죠. 그 위로 넘어가면. 등외등급은 몇 급수입니까?
○시장 김성제 그 다음이 6급수죠 6급수.
○조규홍 의원 6급수죠? 지금
○시장 김성제 등외등급이라는 것은 법정의 이야기는 아니예요. 그러나 너무나 너무 안 좋았을 때 6급수 이하를 우리가 등외등급이라고 하는 것이죠.
○조규홍 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수질을 측정한 위원도 아니고 농어촌공사에서 수질을 측정한 결과에 의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다 이런 말씀에 대해서
○시장 김성제 그러니까 그 해석을 정확히 해주시라 이거죠.
○조규홍 의원 다른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은 지금 수질과 관련한 이렇게 이야기를 드렸을 때 시장님께서 공무원들이 그러면 여지껏 일한게 허수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마치 본의원이 공무원들을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본의원 질문의 답에 맞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그런 부분은 시장님께서 삼가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 및 관광인프라 부족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대상지로의 접근성 확보와 도로와 주차장, 기반시설이 우선 확보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조례 및 예산안 심의시 수차례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왕송호수 주변은 타 지역의 레일바이크가 설치된 삼척이나 정선에 비해서 관광인프라와 위락시설 등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는 향후 레일바이크를 설치한다고 해도 운영수지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따라서 레일바이크사업을 급하게 추진하기 보다는 기반시설과 레일바이크에 연계될 수 있는 주변 지역의 관광인프라, 또 산책로, 자전거도로, 공원, 이런 부분들이 우선적으로 확보한 후에 전제조건인 수질, 이런 부분이 완료된 이후에 레일바이크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본의원의 생각은 이것이 맞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의 의견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성제 강원도 삼척, 정선에 비해서 관광인프라가 부족하다 이런 말씀 하셨는데요, 지금 현실적으로 강원도는 자연경관, 동해안이라든가 그런 뛰어난 자연경관이 좋기 때문에 그걸 관광인프라라고 한다면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 의왕시에 비해서는 훨씬 낫겠죠. 그러나 강원도 삼척이나 정선 거기를 당장 가보면 그 부분만 본다고 그러면 특별히 그렇게 나은 부분도 없어요. 그냥 강원도 가다가 거기도 갔다 가고 저기도 갔다 오고 그러면서 가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겠죠. 그러나 우리 의왕시의 경우에는 강원도 삼척, 정선이나 그리고 경상북도 문경이나 전남 곡성에 비해서는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거죠. 거기를 가려면 최소한 2시간, 3시간, 4시간씩 걸리는데 우리 의왕시의 경우는 수도권의 시민들이 30분, 아무리 길게 잡아도 1시간 이내에 다 접근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단하게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가고 어디 놀이동산 가는 것보다 간단하게 갈 수 있는 곳을 찾는다고 그러면 우리 왕송호수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비근한 예로 5월 4일날, 5일날 어린이축제 할 때 보십시오. 어떻게 보면 자연학습공원이 그렇게 넓은 공원도 아니예요. 그리고 특별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특별히 볼 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15만명 이상이 그곳을 찾아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리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부곡동 일대의 도로가 다 주차장화 될 정도로 우리가 생각해도 정말 아주 신기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거기를 찾아옵니다. 그런데 레일바이크를 우리가 설치를 하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말라는 보장이 있겠습니까? 해보지도 않고 미리 부정적으로 그렇게 예단할 이유는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기반시설 인프라는 지금 현재 지속적으로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레일바이크가 개통할 시기에 맞춰서 대부분의 기반시설이 다 마무리가 됩니다. 지금 현재 왕송호수 생태탐방로, 산책로가 3구간, 4구간에 걸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3구간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것이 금년말까지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산책로가 다 연결이 되는 것이죠. 마지막의 4구간 일부 구간만 연결시키면 연꽃단지로 연결시키면 인공습지로 연결시키면 다 이게 마무리가 되는 겁니다. 자전거도로는 특별히 할 생각은 없어요. 자전거도로는 지금 현재 있는 도로를 지금 차량이 다니고 있는 자연학습공원 앞하고 조류생태과학관 그 앞쪽을 차도를 폐쇄를 하고 거기를 자전거도로하고 인도로만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도로들을 이용하면 자전거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자연학습공원은 잘 아시다시피 확장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그리고 1천명, 2천명, 3천명 이상의 이용객들이찾아올 것을 대비를 해서 주차장 확충공사를 지금 현재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내년에 레일바이크가 개장하기 전에는 다 확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 관광인프라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하나씩 하나씩 확충이 되고 있는데 철도박물관도 연간 30만명에 가까운 그런 학생들과 이용객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류생태과학관은 작년에 7만명 이상이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자연학습공원의 경우에는 5월 4일 5일에 15만명 이상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만 보더라도 몇 십만명의 잠재적인 수요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관광인프라를 하나씩 하나씩 연결을 시키고 그 다음에 연꽃단지도 지금 어떻게 보면 조그마하지만 그걸 아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이 찾고 거기서 사진을 찍고 그런단 말예요. 그것을 대규모로 확장을 해서 정말 명품으로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습지도 1호지 얼마나 잘 만들었습니까? 거기 보면서 사람들이 감탄하고 있어요. 2호지, 3호지도 그렇게 만들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확충해가야 되지 언제 때를 기다려서 다 그것을 완비해놓고 레일바이크를 합니까? 왜냐면 레일바이크 그 자체도 하나의 관광상품이예요. 레일바이크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부수인 게 아니고 레일바이크도 여러개 중에서 하나의 관광상품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잘 활용을 하면 부곡동, 특히 왕송호수가 굉장히 유명해지고 그렇게 되면 그런 파급효과가 부곡동 전역에 확산이 될 것이고 그리고 의왕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저희 기본적인 취지입니다.
○조규홍 의원 시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이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은 삼척이나 이런 데는 사실 많은 타 지역 시민들이 무슨 터널이라든가 동굴이라든가 또는 무슨 태백의 여러 가지 관광명소를 구경하다가 올라오는 길에 레일바이크를 타고 하나의 과정의 일환으로 이렇게 보고있습니다. 다만, 우리 의왕시는 왕송호수가 다른 곳에 비해서 삼척이나 이런 데는 천혜적인 자연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바다라고 하는. 또 기반시설이 터널이나 폐레일을 이용해서 예산이 전혀 투입되지 않는 관광터널 이런 것들이 아주 천혜적인 조건인데 우리는 왕송호수가 농업용수로 쓰기 위한 농업용수입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아까 그러한 부분에 말씀드린 것은 기반시설 이런 것은 의왕역에서부터의 접근성, 또 이런 도로의 확보,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만한 인구가 들어왔을 때 과연 현행의 도로에 그만한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그런 기반시설이 되느냐. 또 그렇게 됐을 때 그런 주차장, 그런 기반시설, 산책로, 이런 것, 물론 연꽃단지 같은 것 정말 잘 조성하셨습니다. 다만, 그러한 시설이 수질개선 이런 것과 병행이 되어서 함께 어우러져서 그런 것들이 조건이 됐을 때 저는 수질개선도 좋아지는 것이고 그런 바탕 위에 레일바이크를 설치하는 것이 좀 절차에 맞지 않느냐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래서 본의원이 그러한 관광인프라, 또 기반시설 이런 문제, 물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시설도 있지만 본의원이 말씀 드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다 하는 것으로 받아주시기 바라고요, 마무리 발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간 가용예산액이 200억 좀 넘는 것으로 본의원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시 재정 형편을 감안할 때 부족한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시급성 등을 판단한 후에 합리적으로 배분하여야 하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일바이크사업은 100억원 이상의 시 자체 재원을 투자하는 대규모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왕송호수 수질문제, 그리고 기반시설 및 관광인프라 문제 등의 사안을 종합해볼 때 본의원은 레일바이크사업의 추진여부에 대하여 전면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향후 본의원은 이 왕송호수가 농업용수로서 수원의 입북동, 당수동 주민들이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왕송호수의 이 농업용수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 수원의 당수동, 입북동 주민들이 농가가 아파트단지 건설로 인해서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주 눈에 보일 정도로 많이 줄어들어서 저는 향후 왕송호수를 우리시가 농어촌공사로부터 매입을 해서 수원의 만석공원처럼 국민의 우리 시민의 문화공간, 체육공간, 또 휴식공간으로 천혜적인 그러한 놀이공원 이런 시설로 세분화 해서 하셨으면 어떻겠나 이러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본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장 김성제 우리 조규홍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마지막 마무리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척의 레일바이크를 말씀하셨는데 삼척의 레일바이크가 기반시설에 돈이 전혀 안 들어갔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삼척의 경우에는 지금 347억원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350억원 가까운 돈이 들어갔는데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간 이유는 부대시설, 그 다음에 군부대 이전, 이런 사업도 많이 들어갔고 삼척의 레일바이크를 가다 보면 중간에 터널이 있어요 터널이. 터널 안에 들어가면 LED로 해가지고 조명 해가지고 굉장히 아름답게 해놔가지고 그게 굉장히 하이라이트죠. 거기에 30억원의 돈이 투자가 됐어요. 우리시도 그렇게 인공터널 만들어 가지고 하면 약 20억원의 돈을 투자를 해가지고 그에 못지않은 버금가는 굉장히 멋진 것을 할 수 있다라고 제안하는 업체도 있고, 그것도 중장기적으로는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른 정선의 경우에도 사업비가 약 200억원이 들어갔어요. 정선의 경우는 2005년도에 개장을 했는데 그 이후로 초기에는 얼마 안 들어갔는데 지속적으로 기반시설에 투자를 하고 그렇게 해서 200억까지 들어간 것이죠. 삼척의 경우에는 2010년도 7월달에 개장을 해서 바로 대박을 터뜨렸지만 정선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레일바이크를 시행해가지고 초기에는 적자를 보다가 지속적으로 최근에 2010년도 이후에 특히 흑자로 전환이 되어가지고 좋은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수질개선사업, 그리고 산책로, 공원, 주차장, 도로 이런 것은 선후 관계로 하는 것이 아니고 병행해서 할 수 있으면 병행을 하고 있고 지금 병행을 해서 마지막 단계가 내년도까지면 이 모든 사업들이 거의 다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레일바이크도 이 레일바이크 개통에 맞춰가지고 저희들이 추진했던 것인데 그에 맞춰서 대부분이 마무리 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했을 때 10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왕송호수에 그렇게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 라고 제가 그런 의도로 질문하신 것 같은데 지금 국도1호에서 군포시계간의 도로 왕복 6차로 460m, 연장 460m를 하는데 돈이 390억원이 들어갑니다. 보상비만 해서 340억원 가까운 돈이 들어가는 것이죠. 사업비는 실제로 공사비는 50억원 밖에 안 되요. 그러나 그 돈의 약 400억원의 들어간 돈 투자하고 레일바이크사업에 들어가는 돈 투자하고 과연 어떤 게 지역주민들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도움이 될 것인지 이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 틀린 거예요. 획일적으로 이게 더 낫다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죠. 기반시설 도로를 확장하는 것도 시급성이 있는 겁니다. 오전동, 고천동에 전철이 오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빨리 연결시키기 위해서 군포역하고 그래서 제가 무리하게 그 사업을 했던 것이고요, 그리고 이 사업은 또 다른 차원에서 부곡동 지역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촉진 시키는 매체가 되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수원의 입북동, 당수동의 지역 농민들이 농업용수로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 몇 십년 동안도 등외등급 6급수 이하일 때도 농업용수로 이용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수원시는 우리 의왕시에 고맙다고 이야기 해야 되는 것이죠. 자기들은 돈 하나도 안 내고 우리 상류지에 있는 왕송호수에서 수질 다 개선시켜 가지고 이렇게 해주니까 고맙다고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왕송호수를 매입하는 것은 백운호수도 농어촌공사에서 우리한테 매입하라고 그럽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려고 하면 몇 천억이 들어가는데 우리 돈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바람직한 안이지만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러한 대안은 현재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경숙 본 건과 관련하여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창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서창수 의원 안녕하세요 시장님. 먼저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질문을 하고 한 가지는 약간의 대안 제시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민간업체가 투자를 해서 손해를 봤을 때 시에서 보조해주는 건 절대 아니죠?
○시장 김성제 네. 그렇습니다.
서창수 의원 네. 그러면 절대 아니라고 저는 믿겠습니다 본의원은.
  두 번째 수질개선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지금 계속 강조하시고 말씀하시고 우리 조의원님도 계속 똑같은 질문을 하시는데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아주 강도 높게 수질개선에 대해서 관리를 하실 의사가 있으십니까?
○시장 김성제 네. 그렇습니다.
서창수 의원 확실하게 이 자리에서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겠죠?
○시장 김성제 네.
서창수 의원 그럼 두 가지 질문을 마치겠고, 마지막 대안 제시는 지금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지금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목적하고 맞니 안 맞니 하고 의견 차이도 있고 또 관광인프라가 들어오기가 그렇게 만만치 않다고 저는 봅니다. 약간의 대안 제시인데 우리 왕송저수지 주변에는 가장 교육적인 요소가 참 많은 지역입니다. 특별하게 조류생태과학관도 있고 또 자연학습공원도 있고 또 주변에 철도박물관도 있고 어땠든 여기가 굉장히 교육적 요소가 많은 지역이라고 저는 봅니다. 저는 그래서 교육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의원으로서 이쪽에 관광인프라도 물론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교육관광인프라라고 약간 용어를 제가 새롭게 만들어 봤는데 예를 들자면 크게 예산 안 들이고 민간에서 와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 지금 현재 하늘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아주 절찬리에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의왕초교 같은 경우는 거의 한 20일을 예약을 해놓고 기다려도 계속 돌아가면서 다 못갈 정도로 그렇게 절찬리에 운영이 되고 있고요, 다시 말하면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입니다. 그런데 그게 따로 무슨 시설을 만들고 이렇게 할 필요가, 큰 돈이 투자가 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조류생태과학관이라는 우리의 훌륭한 시설이 있기 때문에 그 과학관 옥상에다가 어느 정도 시설을 우리가 해주든지 그것은 큰 예산으로 따져도 한 1억 안쪽으로 아마 망원경만 설치해주면 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이런 식으로. 또 한 가지는 인체박물관 같은 경우도 지금 파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상당히 거기도 또 많은 학생들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인체박물관도 따로 크게 건물을 지어줄 필요도 없는 겁니다 그것도. 돔식으로 본인들이 와서. 그러나 너무 높은 가격을 받고 이용하게 하면 안 되겠죠. 그런 식으로 교육적 관광인프라를 약간 보충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아이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좀 유도를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저 개인적인 본의원의 생각인데 크게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 밖에 지금 연구를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예산이 워낙 한정 되어 있는 예산에서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약간의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가 제공해드립니다. 시장님 혹시 나중에라도 이런 게 따로 부서에 아이디어를 제공해줄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교육관광인프라를 더 확보해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경숙 서창수 의원 보충질의에 시장님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성제 우리 존경하는 서창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질개선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의왕시만의 노력으로는 안 되고 왕송호수를 관리하고 있는 농어촌공사, 그리고 상류 부분에 있는 의왕ICD, 이러한 관련된 기관이 서로 협력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특히 의왕ICD의 수많은 컨테이너차량들, 그리고 정비하는 정비소가 있는데 거기의 폐타이어, 폐오일이 비만 오면 쓸려 내려오는 그런 문제가 굉장히 심각했는데 그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는 것을 옛날에는 그 법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역시 우리 담당자가 환경부에 건의를 해가지고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그런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의왕ICD에서 그것을 설치하기 위해서 굉장히 전전긍긍 하고 있습니다. 20억원에서 최소 30억원의 돈이 소요되는 그것도 역시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거기에서 막아주고 그러면 굉장히 우리 수질개선에 도움이 될 걸로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관광인프라와 관련된 교육, 학습, 생태학습, 이런 것과 관련해서 또 좋은 제안을 해주셨는데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 이것은 큰 돈이 소요되지 않고 지금 현재 있는 우리 조류생태과학관이라든가 그 다음에 자연학습공원 관리사무소의 옥상 등을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체박물관은 얼마전에 어떤 분이 오셔가지고 저한테 제안하든데 2천평에서 3천평 정도의 시유지를 무상으로 자기들한테 제공하면 자기들이 돈을 다 들여가지고 엄청나게 거대한 인체박물관을 사람의 발바닥부터 몸 전체를 형성화 해가지고 그 안을 밑에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인체의 구석구석을 보고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제안을 했어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시에서는 그러한 시유지가 없어서 어려움이 있었고, 그분도 역시 자연학습공원에다가 그런 것을 한번 설치 해보겠다고 제안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경숙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전영남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영남 의원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세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처음에 레일바이크사업을 승인 해줄 적에는 총 사업비 192억원에 대해서 사업승인을 해준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업비를 145억원으로 줄잉고 나머지 47억원을
○시장 김성제 42억원,
전영남 의원 42억원을 기반시설에 투자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시장 김성제 42억원은 기반시설이 아니고 103억원을 기반시설에 투자를 하고 42억원을 꼬마열차, 레일바이크
전영남 의원 그러니까 42억원은 민간사업자가 부담하는 쪽으로 말씀하신 거고. 줄은 예산을 기반시설에 시에서 하는 걸로 투자를 하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거기에. 그런데 이게 본의원은 예산을 그렇게 집행하시면 잘못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처음에 승인 해줄 적에 우리가 192억원이라는 사업예산을 올려서 승인 해줬는데 그게 노선을 줄이고 교량구간을 개선을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머지 예산을 기반시설에 투자를 한다 그러는 것은 예산의 집행이 잘못 됐다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김성제 말씀 드리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당초의 계획 설계보다도 훨씬 늘어난다고 그러면 그것은 예산집행의 설계가 잘못 됐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나 지금 여건이 이렇게 수시로 바뀌고 우리가 사업을 하다 보면 우리의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백운밸리사업도 그렇고 장안지구사업도 그렇고 특히 백운밸리사업 같은 경우에는 1조4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민간사업자들도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들어오지만 자기 뜻대로 안 되는 경우도 많고 자금 조달 하는데도 어려움이 많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꾸 이렇게 내용을 바꿔가면서 민간사업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시에서 도움을 드리고 지원을 해드리는 방향으로 바꿨습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제일 처음에 타운하우스 형태로 설계를 했다가
전영남 의원 시장님, 백운밸리 그런 예 드시지 마시고 시간 없으니까.
○시장 김성제 그래서 그런 사항이고요. 그렇게 변경이 됐듯이 이 사업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이 사업도 역시 처음에 192억원에 설계를 하고 그렇게 기반시설 다 했었는데 사업자가 안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원인분석을 해봤어요. 민간사업자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다 보니까 그걸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가 고민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전영남 의원 시장님, 개선방안을 하셨다고 하는데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게 개선방안이 아니고 아예 넉넉하게 이만큼 잡아놓고 하다가 안 되면 이렇게 해보자 하는 식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거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서 이런 건에 대해서는 별도의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라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시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 김성제 오늘 이렇게 시정 질의를 통해가지고 우리가 토론을 하고 논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과정을 통해가지고 의원님들한테 소상이 설명을 드리고 그리고 크게 문제 없다고 그러면 양해를 받고 저희들이 추진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판단하게 되는 거죠.
전영남 의원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당초에 레일바이크사업을 수익사업으로 해서 시 재정에 보탬이 되게 한다고 해서 이 사업을 목적을 두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적에는 수익사업이 최초 목적이 아니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우선의 목적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시장 김성제 아뇨, 제가 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가 1차적인 목적이고 수익사업은 그것은 별건이다 저한테 더 중요한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죠.
전영남 의원 저희가 처음에 의회에서 집행부로부터 보고 받을 때는
○시장 김성제 제가 답변을 그렇게 했죠 이 자리에서.
전영남 의원 수익사업으로 해서 이것은 시 재정에 연간 얼마씩 보탬이 되니까 이 사업을 하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장님 말씀대로 그럼 지역경제 활성화가 주 목적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레일바이크사업을 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해보신 게 있습니까? 어느 연구기관이라든지 어디 다른 시 자체적으로라든지.
○시장 김성제 우리가 두 차례에 걸쳐가지고 레일바이크사업 타당성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용수요도 초기년도에 39만명 해서 쭉 늘어나가지고 10년, 12년
전영남 의원 시장님, 용역보고를 하고 그것을 또 검토보고를 해서 두 번을 하셨는데 거기에는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냥 레일바이크사업 수익성에 대해서만 평가가 되어 있었지 이게 타당하니 안 하니만 평가되어 있었지 레일바이크사업을 해서 지역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는 평가된 자료가 없어요. 지금 시장님이 말씀하신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그게 주 목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모든게 시장님 추측이고 예측에 의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지 객관적인 평가자료가 있으면 서면으로 본의원한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장 김성제 그때 전남 곡성의 기차마을 그런 사업들을 통해가지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강원도 정선, 이런 것을 통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직접 안해봤지만 그런 간접적인 다른 사례를 통해가지고 말씀을 드렸고요
전영남 의원 그건 타 지역 사례고, 시장님, 그건 타 지역 사례고.
○시장 김성제 제가 누누이 말씀 드리는 것은
전영남 의원 의왕시 부곡동에 레일바이크를 해서 얼마만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있고 얼마만큼의 고용창출 유발효과가 있고 하는 것은 없었다 자료가. 그러니까 만약에 시장님이 가지고 계시면 그 자료를 서면으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질개선, 수질개선 계속 우리 조규홍 부의장님도 말씀하시고 우리 서창수 의원님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수질개선의 목적이 어디 있습니까?
○시장 김성제 수질개선의 목적요?
전영남 의원 네.
○시장 김성제 1차적으로 제가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 1차적인 목적은 레일바이크사업하고 연계를 시켜서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좀 더 광범위하게 본다면 우리 의왕시의 가장 큰 잠재적인 어떤 자연의 자원인 백운호수와 왕송호수, 백운호수의 경우에는 굉장히 잘 관리가 되어 왔는데 왕송호수는 방치가 되어 왔던 것이죠. 그래서 그런 자연자원을 잘 개발을 하고 활용하고 그러한 효과를 지역주민들에게 주기 위해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전영남 의원 그 수질개선은 백운호수를 보면 백운호수 수질이 3급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죠?
○시장 김성제 네.
전영남 의원 백운호수는 3급수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데 왕송호수는 4급수에서부터 등외등급까지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그렇죠? 그럼 수질개선의 목적은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어떤 기후변화에도 일정 수질을 유지하는게 첫 번째 목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시장 김성제 백운호수 수질도 역시 마찬가지로 최근에 5월달이라든가 이것은 한번 수치를 받아봐야 되겠는데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5월달이라든가 이렇게 가뭄이 극심하고 무더위가 조기에 빨리 왔었을 때 수질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걸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지금 왕송호수의 수질이 안정화 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왕송호수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다 마무리가 되고 난 다음에 최소한 2년 정도 지난 다음에 물이 완전히 안정화 됐을 때 그것이 정확히 검증이 된다 라는 것을 전에도 한번 말씀 드린 적이 있는 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침강기사업도 있고 인공습지 2호지, 3호지, 4호지 사업도 해야 되고
전영남 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까 조규홍 부의장께서 질의하실 적에 서로 언쟁이 좀 있어가지고 말씀 드리는데 수질개선은 기후변화의 최소화, 최대한으로 반응을 적게 해야 되는데 시장님께서는 날씨 탓을 들고 기후변화 탓을 대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어떠한 기후변화에도 그 수질이 변화는 최소화 되어야 되는 게 수질개선의 목적입니다 첫 번째.
○시장 김성제 녹조하고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그러면 한강하고 지금 4대강 같은 경우는 왜 그렇게 발생하는 겁니까?
전영남 의원 그 수질이 잘못된 거죠 그것은.
○시장 김성제 왜 잘못 됐어요?
전영남 의원 그걸 제가 거기까지는
○시장 김성제 다른 지역하고 형평성 있게 말씀하셔야지 우리 의왕시만 특이한 현상처럼 말씀하시면 안 되죠.
전영남 의원 아니 그러니까 수질개선은 그것을 개선하려고 수질을 지금 1단계 사업하고 2단계, 3단계 사업이 있는 것 아닙니까 시장님.
○시장 김성제 그러니까 침소봉대를 하시지 마라 이거예요. 객관적으로 쭉 지켜보면서 하나 하나 개선이 되어간다 그러면 그것을 인정할 것은 인정을 해야 되지 어느 한 순간에 극단적으로 나빠졌다고 그래서 그걸 가지고서
전영남 의원 아니 제가 말씀 드린 것은 극단적으로 어느 한 순간 나빠져서 그렇게 수질이 나빠졌다 그러는데 수질이 나빠진 것도 있고 좋을 때도 있고 하는데 그 평균치가 평균 이하다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그겁니다. 그래서
○시장 김성제 평균 이하라고요? 어째서 평균 이하예요?
전영남 의원 4급수 기준으로 했는데 그 이하가 지금 유지되고 있는 거 아니예요?
○시장 김성제 수치를 한번 보세요. 그동안에 4년 동안, 5년 동안의 수치를 보세요.
전영남 의원 우리가 목표수질이 4급수에서 3급수라고 시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시장 김성제 뭐가 3급수예요?
전영남 의원 왕송호수 수질을 개선사업 하는데 목표수질이.
○시장 김성제 3급수죠 앞으로 계속해서.
전영남 의원 그러니까. 그런데 그 목표수질이 아직까지도 이하로 계속 되고있으니까
○시장 김성제 3급수가 되려고 그러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려요 사실은,
전영남 의원 4급수는 딱 한번 있었잖아요?
○시장 김성제 4급수 두 번이죠 이번에도 있었고.
전영남 의원 이번에도 있었어요?
○시장 김성제 네. 2월달, 1월달, 3월달
전영남 의원 이번 것은 제가 모르겠고 그 전에 보면 딱 한번 있었습니다. 개선사업 하고 나서.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레일바이크사업은 이게 공익사업이 아니고 수익사업입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경제성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게 확보가 안 되고 어떤 공익사업의 치적 또 내지는 사업의 목적에만 두고 추진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잡음이 생기고 지금과 같은 문제가 생긴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제에라도 정말로 경제성을 확보하시고 지금 예산도 줄이고 이렇게 해서 이게 정말 타당한 건가 한번 다시 검토하고 다시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장 김성제 그래서 경제성이라는 것은 투자비용을 줄이고 효과를 더 늘리는게 경제성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사업을 하다가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니까 자꾸 이것도 사업 붙이고 저것도 사업 붙여가지고 사업비가 올라갔다고 그러면 그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또 검토를 해가지고 아, 이것은 줄여도 큰 문제가 없겠다 라고 해서 교량구간을 줄이고 그 다음 노선도 이렇게 줄이는 게 오히려 더 레일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그 옆에 있는 인공습지라든가 연꽃단지를 보면서 즐길 거리가 있겠다 해서 더 좋게 개선을 시킨 거예요. 그렇게 해서 효과를 늘리고 그 다음에 비용을 줄여서 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의왕시에서 투자하는 사업비가 기본적으로 당초에 계획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넘어섰다고 그러면 문제가 되겠지만 지금 현재 의원님께서 승인해주는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기반시설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민간사업자가 쉽게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드린 겁니다.
○의장 전경숙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기길운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기길운 의원 시장님 장시간 답변 하시느라고 상당히 힘드시죠?
○시장 김성제 네. 많이 힘듭니다.
기길운 의원 1년에 그래도 두 번이니까 그래도.
○시장 김성제 조규홍 의원님하고 전영남 의원님께서 너무 힘들게 해가지고.(웃음)
기길운 의원 앞서에 우리 조규홍 의원님이나 전영남 의원님이나 서창수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다 공통적으로 레일바이크사업이 잘 갔으면 좋겠다 그 내용 같애요. 그렇죠?
○시장 김성제 네. 그렇습니다.
기길운 의원 거기에서 소소하게 이런 문제 저런 문제를 나열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간에 저희가 올해 2월달에 6대의회 의원님들께서, 지금 여기 네 분이 계시지만 그분들이 조례를 통과시킬 때에 거기에 우리가 단서를 달았잖아요? 그 단서조항이 아까도 여러 번 나왔지만 수질이 좀 개선된 후에 레일바이크사업을 시작하면 좋겠다 이런 단서를 달아서 그때 조례가 통과가 됐단 말예요. 그러다보니까 그 수질에 대해서 계속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걱정이 되니까. 그리고 어쨌든간에 사업참여자들도 다 포기하고 그런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다가 보니까 규모 축소라든가 어떤 아이디어를 짜내서 하시는 것 같은데 그분들이 사업에 참여 안 할 때에 궁금한게 그분들의 수익이 보장이, 회수시기가 너무 늦다 그 얘기잖아요? 그럼 그분들은 지금 회수기간을 몇 년을 잡고 있고 이분들은 수익이 발생했을 때 우리시와 그쪽 업체하고 수익률은 어떻게 배분해서 얘기가 됐습니까 그것은.
○시장 김성제 지금 현재 구체적인 협의는 아직 안 들어왔고요, 그러니까 그쪽에서
기길운 의원 아니 7개 업체가 들어올 때에.
○시장 김성제 그러니까 그쪽에서 우리가 사전에 협의를 했었을 때 그런 문제점을 지적을 합니다. 아까 조규홍 의원님께서 지적했던 그런 내용들, 그리고 자기들이 100억원에 가까운 돈을 투자를 하고 그 다음에 수익금을 지분이 5대5니까 수익금도 5대5로 우리가 나눠가지는 것을 전제로 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그렇게 받아간다 그러면 자기들이 회수하는 기간이 10년인가? 그렇게 해서 우리가 전제하는 게 한 10년 되나요? 9년, 9년 정도 되기 때문에 9년이라는 기간은 너무 길다.
기길운 의원 너무 길다는 게 그 사람들
○시장 김성제 굉장히 길다. 그래서 우리가 9년이라는 기간을 잡은 것이 그때 9년 되면 원리금까지 다 해가지고 손익분기점이 넘어서는 순간이 되잖아요. 그렇게 하는데 대개 이 사람들이 건설적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단기간에 한 3, 4년내에 빨리 회수를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을 기대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일단 자기들 투자하는 금액이 반 이상으로 줄어들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회수기간이 어떻게 될 것인지 검토 한번 해봐야 되는데 다만 수익금을 배분하는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고민을 해봐야 되는데 당초에는 5대5였어요. 5대5였는데 조건을 바꿔가지고 지금 현재는 그쪽에서 제안하는 것은 수익금을 배분하지 말고 그냥 당신네들은 이 기반시설에 투자를 했으니까 기반시설 사용료가 1000분의50이예요. 1000분의50. 그러면 우리가 100억원을 투자하면 매년 5억원씩을 의왕시에다 납부하겠다. 그리고 몇 년 지나면 의왕시에다 기부채납을 하겠다 모든 것을. 그런 조건이고요. 그리고 또 왕송호수 소유자가 농어촌공사잖아요. 농어촌공사에도 토지 임대료를 2억원씩 납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기본조건은 우리 의왕시에다 5억원, 거기에다 2억원을 주고 그리고 난 다음에 수익금이 났었을 때 우리한테 몇 프로를 줄래 그것을 한번 제안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 준다는, 예를 들어서 한 30% 주겠다, 어떤 데는 10% 주겠다, 어떤 데는 그냥 못 주겠다 그러면 30% 주겠다고 하는 데를 우리가 선정을 하려고 하는 것이죠.
기길운 의원 이익배분에 있어서 항간에 그 업체에서는 7대3, 6대4, 이렇게 요구를 자기네는 해야지만 수익을 빨리 찾아간다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려서 수익분배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절대로 손해가 가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시장 김성제 그래서 제 욕심 같아서는 사실은 돈 42억원만 더 하면 되는데 그냥 우리시에서 42억원 더 투자를 해가지고 아예 우리시에서, 삼척이 그랬잖습니까? 삼척이 처음에는 347억원을 하는데 50대50으로 건설사하고 같이 했었어요. 그런데 해보니까 이게 괜찮거든. 그러니까 전부다 돈을 다 줘가지고 내보내버렸어요. 돈이 347억원이 굉장히 큰 돈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지금은 시에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삼척시가. 그런데 우리시 같은 경우는 지금 한 145억원 정도 되는 총액에서 그중에서 42억원을 민간한테 해가지고 꼬마열차하고 레일바이크하고 운영시스템, 궤도 깔고 그렇게 하라고 조건을 붙일것인데 저도 그냥 그거 그냥 우리시에서 해버리면 좋겠다 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요. 그러나 그것은 시의원님들이 동의를 해주셔야 되기 때문에 시의원님들이 동의를 안 해주실거잖아요 그렇게는. 그래서 그냥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의장 전경숙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시죠? 시장님께서도 충분히 얘기를 하셨고요.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영남 의원님 나오셔서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지연에 대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남 의원 전영남 의원입니다.
  우리시의 발전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매진하시는 시장님 이하 5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시장님께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지연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은 2012년 1월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3월에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을 수립․고시하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 2012년 7월 실시한 민간사업자 1차 공모는 유찰되었고, 2013년 4월 실시한 2차 공모에서는 누토백운컨소시엄을 선정하여 사업협약까지 체결하였으나 민간사업자의 PF대출약정 체결 실패로 협약을 해제한 바 있으며, 2013년 11월 재공모를 통해 백운의아침 컨소시엄을 선정하여 사업추진 중으로 현재도 PF대출약정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본 사업은 민간사업자 최초 공모이후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며, PFV 및 AMC가 설립된 현 시점에 아직까지도 PF대출약정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사업지연으로 인한 사업의 장기화가 우려되는 실정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지역주민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질문사항에 대하여는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경숙 전영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영남 의원님께서 서면으로 답변을 요청하셨으므로 시장님께서는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왕시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시정 질문에 임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충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김성제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시정 질문 하신 사항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반영해 주시고 개선을 요구하는 사항이나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하여 조속히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제7대 의회 개원과 동시에 정례회가 시작되어 의정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갖고 업무보고 추진상황 및 안건토의를 위해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의원님들의 질문에 성의 있는 답변과 자료를 제공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에 상정된 조례안 중 의왕시의 역점사업인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설치사업”과 “산업단지의 개발 및 분양에 대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의왕시 특수목적법인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은 제반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개별사업별로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판단되어 부결처리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12일간의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37분 산회)


○출석의원

  전 경 숙  의원               조 규 홍  의원
  기 길 운  의원               전 영 남  의원
  서 창 수  의원               정 길 주  의원
  윤 미 근  의원

○참석공무원

  시          장      김 성 제          부   시   장      이 계 삼
  시민서비스국장    이 범 재        안전행정국장      유 은 상
  도시개발국장      조 상 호        특구사업단장      변 기 덕
  보 건  소 장       임 인 동         감 사 담당관      이 영 숙
  비전홍보담당관    조 지 현        민원지적과장      이 정 순
  희망복지지원과장  홍 석 호        복지정책팀장      김 영 숙
  세 무  과 장      원 억 희        창의교육지원과장  남 궁 현
  문화체육과장      김 승 구        행정지원과장      김 성 삼
  기획예산과장      조 동 규        안전총괄팀장      김 영 오
  회 계  과 장       김 용 환        기업SOS팀장      박 정 오
  농업산림과장      이 기 화        도시시정책과장    김 대 석
  건축허가팀장      박 정 호        도로건설과장      이 동 원
  교통행정과장      안 병 돈        녹색환경과장      금 범 섭
  청소위생과장      이 해 석        철도특구과장      김 선 근
  특구사업과장      최 진 숙        보건사업과장      고 영 득
  맑은물관리사업소장 정 일 수       중앙도서관장      이 명 로
  내손도서관장      김 병 서

○서명의원

  의    장      전 경 숙            의    원    기 길 운

  의    원      윤 미 근            사무과장    오 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