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1회 의왕시의회(임시회)

의왕시의회 본회의 회의록

제6호
의왕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3일(목) 10시 00분 개의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의 건
     - 대중교통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평생교육과,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과, 도시공사

부의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의 건
     - 대중교통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평생교육과,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과, 도시공사

(10시00분 개의)

○의장 서창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대중교통과, 보건소 2개 과, 평생교육원 3개 과, 의왕도시공사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대중교통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전에 팀장님들 먼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대중교통과장 팀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팀장님입니다. 대중교통지원팀 정현주 팀장님입니다.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팀장님입니다. 이은혁 차량등록팀장님은 부재중으로 팀 차석인 박기택 주무관이 나와 있습니다.
  (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대중교통지원팀장 정현주,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차량등록팀 박기택 소개 )
○의장 서창수 앉아 주시고요, 대중교통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하여 준비되시는 대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23쪽 맞춤형 버스 확대로 시민 이동 편의 강화입니다.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수요자 맞춤형 버스 및 신규 노선 확충 등에 관한 사항으로 교통 소외지역인 초평동 일원에서 운영 중인 똑버스와 판교역 통근 시민을 위한 프리미엄버스, 통학 불편이 있는 중고생들을 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운행 중이며 지난 6월 경기도에서 신규 노선 제안을 PT 발표한 내손동과 판교 서현역을 잇는 노선이 지난주 최종 승인되어 이르면 10월 중 편하지버스를 신규 운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24쪽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적극 추진입니다. 산재된 택지지구들을 이어 분리된 시 생활권을 남북으로 연결하기 위하여 확정 노선인 위례과천선을 의왕역까지 15.6km 연장하고 정거장 7개소를 경유하는 광역철도망 확충 사업입니다. 이 노선은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2024년 반영된 후 국토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건의했고 작년 초 시민 9만 3,000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하였습니다. 지난주 한국교통연구원을 방문해 필요성, 당위성을 설명했고 다음 주 예정된 국토부 제2차관 면담 시 국가철도망 계획에 위과선 연장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강조하여 건의하고 발표 전까지 수시로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협의하겠습니다.
  526쪽 3번 의왕역 지하화와 상부 개발전략 수립입니다. 광폭의 의왕역 철도 부지로 인해 단절된 도시 공간을 재구조화하기 위하여 그 추진 전략을 마련하는 용역으로 작년 2월 착수하여 관계기관 협의와 중간보고회 후 2025년 5월 국토부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하였으며 이후 정부의 추가 자료 요구 등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는 용역을 일시 정지한 상태입니다. 연내 국토부에서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을 고시할 예정입니다.
  527쪽 광역 철도망 확충을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입니다. 현재 확정되었거나 추진 중인 철도건설사업 개통을 적극 지원하는 건으로 GTX-C 의왕역 설치는 기존 플랫폼을 연장해 전용 승강장을 조성하는 사안으로 비용 부담 비율 이슈로 착공이 지연되었으나 올해 4월 중재가 수용되었습니다. 9월 내 실 착공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 절차를 지원하겠습니다. 동인선과 경강선은 관내 4개 정거장이 신설될 예정으로 동인선 4공구는 정거장 공사를 진행 중이며 3공구와 경강선 9공구는 지장물 이설 후 정거장 착공 예정입니다.
  528쪽입니다. 현재 국철 1호선 1개소이나 향후 5년 내 수도권 전철 4개소, GTX 역사 1개소가 추가되어 철도역을 연계한 다양한 수도권 대중교통 서비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재정 지원입니다. 운수업체와 이용자에 대한 재정 지원을 통해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41억 원입니다. 마을버스 적자노선 손실 보전 등 버스 운송 부문 26억 원, 택시 단말기 통신료 및 수수료 등 택시 운송 부문 1억 원, 경기 패스 등 대중교통 이용자 직접 지원에 46억 원을 지원, 상반기에 총 73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530쪽입니다. 하반기에도 67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체사업인 마을버스 표준운송원가 산정 용역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531쪽 대중교통 기반시설 조성 및 환경 개선입니다. 안정적 대중교통 운영을 위한 차고지 신규 조성 및 기존 시설인 월암차고지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안으로 고천 버스차고지는 신축 중인 의왕 문화예술회관 동남쪽 국공유지 약 2,000m²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으로 연말까지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협의를 완료하겠습니다. 월암차고지는 노면 포장과 여성운수종사자 휴게실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보강토 옹벽 보수를 완료하고 자동세차시설 교체 및 잔여 노면 포장은 부족 예산을 확보하여 마무리하겠습니다.
  페이지 533쪽부터 7번은 버스정류장 시설 보수의 건, 8번은 정부 고시 유가보조금 지원의 건, 9번은 차량 등록에 관한 건으로 제출한 서면 자료로 보고에 갈음하고 이상으로 대중교통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고 받으신 대중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527페이지입니다.
  대중교통 확충에 관한 민원이 되게 많은데 어디가 제일 많은지 알고 계세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서울 방향으로 가는 게 수요가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진입하는 것은 사실상 저희 자력으로 되기는 좀 어렵고 이제 대광위라든지 그다음에 서울특별시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인데 서울시 쪽에서는 신규 노선 같은 것들이 추가로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은 편입니다.
박재영 의원 그런데 어쨌든 언젠가는 해결해야 될 문제잖아요. 그러면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는 그냥 우리는 열심히 하는데 아무것도 안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보고 자료 같은 것을 드릴 필요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명분을 가지고 또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되니까 혹시 자료가 있으시면 저한테 좀 주십시오.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우리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금 안 되는 거니까. 그러면 시민들도 양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열심히 안 하는데 안 되는 거랑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 되고 있다고 말하는 거랑은 틀리거든요.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평촌 학원가 그다음에 지하철역 거치는 버스 노선 확충 민원이 많은데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지금 3번 버스가 평촌 학원가까지 거의 5분 이내 간격으로 수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박재영 의원 왜냐하면 청계 쪽 노선이 이렇게 생각보다 원활하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사를 가는 이유가 뭐냐면요, 가장 안양권으로 이사를 많이 가는 이유가 학원가 버스를 보내 줘야 되는데 요즘에는 또 서로 맞벌이를 하다 보니까 자녀에 대한 케어가 되는 분은 평촌의 보통 학원들이 인덕원 쪽까지만 이렇게 학원 버스가 온대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부모가 케어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이 세워지지 않으면 이사를 가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안양권으로.
  그래서 그게 현실적으로 굉장히 많은 지금 민원이니까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저한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첫 번째랑 결이 비슷한데 두 번째 질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안양시와도 계속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좀 어려움은 있겠지만 사례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신규 노선을 좀 더 발굴하고 그다음에 기존 노선에서 배차 간격이 문제가 되면 증차 부분도 안양시와 적극 협의를 하고 또 말씀하셨던 서울 진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어렵다고만 하는 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문을 두들기면서 그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네, 부탁드리고요.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1번 맞춤형 버스 관련해서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거기 보면 똑버스가 어떤 노선이 취약한 지역에 앱이나 아니면 전화로 직접 이렇게 불러서 지원하는 버스 형태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제대로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운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리고 향후 증편이나 이런 계획이 있는지 또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교육청 학생 통학버스 순환버스 관련된 질문도 하나 더 드릴게요. 그게 제가 알기로는 이제 4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부곡지역이나 이런 쪽보다는 청계, 내손 이쪽으로 치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까지의 어떤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향후에 의왕 전역으로 확대할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게 있으신지. 지금 관련해서는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 고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부곡에서 내손동으로 학교를 간다든지 이런 경우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비나 이런 것들도 필요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학생통학버스 부곡, 내손 쪽은 지금 없고요. 숲속마을에서 그 근처에 이제 덕장중, 백운중, 백운고 이런 쪽으로 하는 것으로 2개 노선 운영을 자료에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예산도 저희가 이게 많이 드는 상황이어 가지고 확대도 한번 조심스럽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은영 의원 지금 운행은 잘되고 있나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대형 버스 2대로 해 가지고요, 이게 그러니까 6회씩 해 가지고 등교, 하교할 때 그렇게 해 가지고 2개 노선을 운영을 하고 있고 처음에 똑버스 질의 주신 것은 처음에는 잘 알려지지 않거나 아니면 앱이라든지 이런 접근이 조금 힘들어 가지고 한 월 200~300명 정도 수준인데 지금은 2,500명 정도 수준으로 활용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어쨌든 제가 생각하기에 꼭 필요한 분이 아닌 분이 앱으로 이렇게 부르신다든지 이런 활용상의 애로점이나 이런 것들은 없었나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그거는 좀 디테일한 부분이어서 담당 팀장님이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영 의원 네.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입니다.
  똑버스 이용 처음에는 초평동 특성상 노인분들이 많이 있으시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콜센터도 운영하기 때문에 잘 운영이 됐고요. 지금은 입소문이 잘 나서 오히려 마을버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셔서 지금은 아주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렇게 이용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면 앞으로 더 증편을 한다든지 어떤 계획이나 이런 부분들은 없으신가요?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초평동에 국한해서 지금은 하고 있는데 저희가 앞으로 똑버스 확대할 방향은 청계동 쪽의 능안마을이나 학현마을 쪽 있어요. 그쪽은 주거단지가 적게 형성이 되어 있는데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민원들이 간혹 들어오고 있어서 그쪽도 확대할 방향입니다.
김은영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교육청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행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는 보충질의니까 521페이지 그대로고요, 현재 내손에서만 운행한다고 하셨잖아요 2대? 제가 알기로도 부곡에서 내손동으로 가는 친구들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에 부곡에서 우성고 방향으로 가는 친구들이 꽤 많이 증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확대 운행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학생 운행 버스는 저희가 직접 하는 것 말고도 사실 평생교육과에서 교육지원청이랑 같이 해서 하고 있는 사업이 있어 가지고요, 여기 고천에서 우성고 쪽하고 그다음에 오전 쪽이랑 해 가지고 운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교육지원청과 좀 더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택시에서 바우처 가지고 예산을 받아 가지고 장애인들이 필요할 때 버스 요금 1,700원만 주고 5,000~15,000원 정도를 지원하는 그런 것을 하더라고요 장애인들 대상으로 해서. 저도 택시조합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그러면 혹시 지금 가장 문제가 학생들이 만약에 학원 갈 때 아주 급할 때 그랬을 때 바우처를 통해서 장애인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 학생들도 이렇게 학원가를 간다든지 이랬을 때 바우처 예산은 5,000원에서 15,000원을 하게 되면 평촌 학원까지 급해서 만약에 못 간다고 할지라도 1,700원 본인 버스 요금만 내면 가는 거니까 그런 것 확장해서 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없을까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일단 장애인분들 택시비 지원하는 것은 저희 사업이 아니어 가지고 그 부분을 그 부분으로 이렇게
박재영 의원 그러니까 학생들을 할 수 있는 것을 여기에 더 연장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그런 것처럼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일단 저희 지금 진행하는 사업은 아닌데 말씀하신 사항을 확인을 좀 해 보고 그렇게 버스가 없을 때 급할 때 택시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면 어떠냐는 거잖아요? 그러면 급할지, 안 급할지 그 부분은 사실 판단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결국 학생들한테 전체적으로 택시 이용을 다 지원하게 되는 사항이
박재영 의원 그런데 그게 만약에 가능한지 저는 확인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집중 좀 해 주십시오, 보충질의하고 추가질의하고 분명히 구분을 해 주셔서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때.
  이것에 대한 보충질의, 그러니까 김동국 의원님, 김은영 의원님이 521쪽 버스 확대로 인한 이동 편의 강화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저는 527쪽의 마을버스 보전 마을버스가 60대네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이랑이 의원 시 전체가 60대입니까 마을버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62대
이랑이 의원 지금 60대라고 여기 나와 있는데, 지금 민원이 들어왔는데 그러니까 마을버스는 청계마을이나 숲속마을 이런 데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을 하시는 것 같은데 기사분들이 너무 불친절해 가지고 그 부분 좀, 우리가 예산이 나가니까 예산이 안 나가면 그러는데 예산이 안 나가도 좀 친절하게 해 주시면 좋겠는데 그분들 사정도 있겠죠. 그런데 너무 불친절해서 막 죽겠다고 한 번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우리 예산이 나가니까 그분들한테 조금 이왕이면 일하시는 데 불편해도 어르신들한테나 시민들한테 조금만 친절하게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처우 개선 마을버스만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지원하고 그다음에 적자노선의 보전 손실 2가지 예산 60대 나간 것에 대해서 여기는 60대라고 되어 있는데 62대라고, 627쪽에 60대라고 되어 있어요. 그것에 대한 예산 나가는 세부사항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세부 자료 드리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이상입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불친절한 사항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그런 민원 같은 것이 있으면 저희가 계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보전금을 지급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페널티 부과에 참조를 하고 있습니다. 마을버스는 구조적인 문제가 좀 있어 가지고 일반 버스나 광역버스 이런 쪽에서 운전자들이 많이 모자라 가지고 고령화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요, 저희가 처우 개선을 위한 보조금도 지급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사항처럼 타시는 분이 타고 계시는 동안에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저희가 차질 없이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페이지 524쪽 3번입니다.
  2025년 12월로 의왕역 구간 지하화 및 상부 개발 추진 전략 수립 용역이 완료됐는데요, 본 용역의 결과가 2026년 국토부의 철도 지하화 통합계획 또는 경기도의 기본계획에 어느 정도 수준으로 반영되었는지 구체적인 성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일단 용역 기간은 12월까지 했지만 저희가 8월에 용역 일시 정지를 한 상태입니다. 저희가 작년 5월에 국토부에다가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이후에 국토부나 아니면 다른 기관에서 보충자료 같은 것을 작성해라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일단 그것에 대응하기 위해서 용역은 중지를 했고요.
  지금 진행되는 사항은 아래쪽에 나와 있는 것처럼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이 이제 수립, 고시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연내에 할 것으로 저희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쪽 부분에 이게 반영이 될지, 안 될지는 지금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요, 그 부분은 앞으로도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관계기관을 방문해서 적극 협의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추진 방안 중 의왕ICD 이전 통합계획에 따른 제2터미널 유휴부지 활용 미래 모빌리티 첨단산업단지 개발사업이 포함되도록 제안하셨는데 현재 관계기관의 협의 진척도는 어떠하며 실현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시의 고견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이 부분은 죄송한데 담당 팀장님이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저희가 지금 철도 구간 지하화 및 상부 개발 추진 전략을 경기도에 제출한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이제 사업계획을 구상해서 이 내용을 제출했지만 사실 아직 그것에 대해서 현실화가 될 정도의 협의나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으로 제출이 된 상황입니다. 그거는 저희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지하화 사업의 성격이 다른 곳도 워낙 이 사업이 큰 사업이다 보니까 다 이런 사전 협의를 완전히 세팅하고 제출하고 그런 사업이 아닌 부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있고 지금 의왕ICD 통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부곡지역 쪽의 시민들도 많이 원하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분께서 계속 협의하고 계신 부분이라고 저는 알고 있고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안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고 아직 뭔가 이 부분에 대해서 확정이나 국토교통부의 방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저희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토부나 철도공사나 이런 쪽에서도 추가적인 용역을 했고 용역 결과에 따라서 국토부는 조금 부정적인 입장을 주고 있다고 저희는 동향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대통령 공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게 계속 같은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건의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현재 시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통합에 대한 가능성은 ICD 통합을 저희가 판단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후에 진행되는 사항들은 의회랑도 소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네.
김동국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태흥 의원입니다.
  지금 그간 추진사항을 봤는데 전략 수립 용역 착수 작년에 했고 또 사전 컨설팅, 착수 보고회 그리고 중간 보고회 그리고 국토부나 도에 사업제안서까지 제출한 것으로 되어 있어요. 전체적인 용역 수립과 중간 보고회, 또 제안서까지 다 정리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어떻게 국토부에 제출됐는지를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어떠한 사업으로 어떻게 해서 어떻게 개발하겠다라는 제안을 했었을 것 아니에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제가 부임하기 전이어서 이 부분도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팀장님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네.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저희 사업계획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되는 거죠?
김태흥 의원 네.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저희가 아시다시피 의왕역 철도가 광폭의 철도이다 보니까 전체 의왕역을 지하화하는 것은 조금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판단을 하다 보니까
김태흥 의원 네, 기장이 좁죠.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네, 그래서 이제 의왕역 부분을 데크화하는 방안으로 수립을 했고요. 의왕역을 데크화하다 보니까 상부 부지를 개발사업으로 활용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이 되다 보니 의왕역 주변의 일부 부분으로는 사업비를 확보할 수가 없어서 그 당시 ICD 1, 2기지 통합에 대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기조가 있어서
김태흥 의원 ICD 관련해서는 저희 국회의원도 내용에 대해서는 아마 브리핑도 하고 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이제 의왕역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의왕역 구간 중점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의왕역 구간은 방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일부 구간에 대해서 데크화를 통해서 인공 지반을 조성해서 저희 구도심과 3기 신도시나 이런 신도심을 연결하는 방안으로 지금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그거는 양간의 어떤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브릿지 역할밖에 안 되는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맞나요? 아니면 상부에 개발할 제안이라든가 계획이라든가 어떤 그런 구체적인 대안이 없어요?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상부에 건물을 올린다든가 그런 개발계획을 하고 있지는 않고요.
김태흥 의원 그러면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나중에 쪽지보고를 별도로 해 주시고요.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네, 알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리고 관련해서 향후계획이 있는데 이것에 따라서 진행되고 있는 게 약간 어려움이 있어 보여요. 그래서 이런 어려움이 구체적으로 뭐고 또 이렇게 우리가 하겠다는 어떤 대안이 있는지, 대응 방안이 있는지 로드맵이 서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철도정책팀장 김소윤 우선 지금 저희가 사업 콘셉트에 대해서 경기도를 통해 국토부에 지금 제출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국토부에서 저희가 최근에 확인했을 때도 하반기 중에는 발표할 예정이라고 얘기를 했고 하반기에 저희 반영 결과가 나오면 경기도에서 아까 말씀하신 이런 내용들의 전체적인 기본계획을 하는 용역에 대한 것을 수립을 준비하고 있어서 저희 시에도 용역에 참여하게 분담금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까지 저희한테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반영 결과가 우선 저희는 나와야 경기도 기본계획에 할 수 있기 때문에 반영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런 것을 타개하기 위해서 이것에 대해서 검토하는 국책기관인 국토연구원이나 한국교통연구원 이런 쪽에 사전 협의나 이런 부분들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이게 주민들의 어떠한 의견도 들어봤던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다들 또 원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도 동서가 철길 때문에 나눠져 있고 교통 편의라든가 이런 모든 면에서 생활 편의시설이 불편한 것을 느끼도록 하고 있는 게 현실이잖아요.
  또 거기 초평동이라든가 월암동 이제 제3기 신도시가 들어오면서도 그런 어떤 사업은 적극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추진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마 기다리는 것보다는 우리가 선제적으로 경기도와 국토부를 향해서 매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의원님 보충 하나 드리면 이게 모법이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고 24년 1월에 제정이 돼서 작년 1월에 시행이 된 사항이어서 아마 국토부에서도 종합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하다 보니까 그리고 이제 정부가 그때 바뀐 것도 있고 해 가지고 그래서 조금 지연이 되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사항처럼 이게 상부는 이제 국토연구원에서 주관을 하고 있고요, 교통 파트에 대해서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관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쪽 기관을 적극적으로 방문해서 저희 의왕이 철도 관련된 특별한 사정이 있고 오랫동안 기여한 바가 있다고 하는 것을 잘 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더불어서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이쪽 초평동과 월암동 쪽에 국철이 지나가고 있잖아요. 관련해서 그러면 신도시가 들어서는데 동서가 양분되는데 이런 어떤 데크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차량이 움직일 수 있는 어떤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 내지는 그런 계획은 없나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그런 계획에 대해서도 아까 말씀하신 자료랑 같이해서요, 다시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고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물론 교통영향평가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환경영향평가도 다 하시겠지만 관련해서 그런 어떤 생활 편의시설, 인프라 구축은 되어야 한다는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알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추가질의라기보다 아까 1번 521페이지 관련해서 제가 빠뜨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거기 보면 26년에 프리미엄버스 해서 내손동~판교역 노선 선정 협의되셨다고 지금 나와서 이제 10월 중 신규 운행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저희 의원님들 방에 오셔 가지고 아무튼 선정됐다고 하시는데 너무 좋아하셔 가지고 제가 그때 되게 깊은 감명을 받았는데 본인들 PPT도 너무 열심히 하셔서 선정된 것을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일단 전하고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러면 그전에 의왕역~판교역도 이런 식으로 노선이 채택된 건가요? 2025년 9월 11일 된 것은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그때 제가 없었는데 노선 선정될 때
김은영 의원 동일하게 그러면 경기도에서 버스 노선 발굴이나 이런 것에 대한 공모를 받는 건가요?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항상 공모 선정을 위해서 수요 조사를 하고요, 결과를 토대로 저희가 낸 자료를 토대로 해서 위원회나 아니면 검토를 통해서 선정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니까 저는 일단 그런 공모나 이런 것을 통해서 그러니까 물론 조사를 하시고 공모에 아무튼 당선되셔 가지고 이렇게 노선이 추가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노선이라고 함은 어떻게 보면 시의 혈관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의왕이 또 남북으로도 길고 그런데 노선이 제대로 돌아가야 저희 의왕시가 제대로 발전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 노선 선정이나 노선이 지금 제대로 되어 있는지에 대한 조사나 이런 부분들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계시는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5년마다 대중교통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저희 의왕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의왕시 단일로 보기보다는 안양하고 군포, 과천까지도 같이 통합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타시, 인근 시와 협력해서 용역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면 신규 노선 발굴이나 이런 부분들이 예를 들어 어떤 노선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민원이나 이런 부분이 왔을 때도 어쨌든 저희가 이거를 추가하겠다고 단독적으로 하기보다는 안양과 군포, 수원 이런 부분들과 협의를 통해서 해야 된다는 말씀인 거죠?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네, 그렇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랬을 때 저희가 협의나 이런 부분들이 객관적으로 잘 이루어지는 편인가요?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사실은 저희가 안양시나 군포처럼 매력 있는 역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범계역을 가지고 있다든지 인덕원역을 가지고 있다든지 금정역을 가지고 있었으면 협의하는 데 있어서 좀 수월했을 것 같은데 저희 입장에서는 항상 을의 입장으로 타시와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덕원역이나 이런 것들 저희 마을 노선인데도 불구하고 증차하는 데 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사실상.
김은영 의원 팀장님 입장에서는 어쨌든 저희가 매력 있는 그런 핫플레이스나 아니면 개발이나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져서 갑이 되어야지만 저희 노선이나 이런 부분들을 잘 요구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대중교통정책팀장 오은미 그것도 아마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은영 의원 네, 아무튼 다 함께 열심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네,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보충질의입니다.
  지금 김은영 의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일단 시민의 한 사람으로 쪽지보고로 내손~판교 편하지버스 신규 노선 선정 노력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그때 제가 박수를 쳐드렸는데 좀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김은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각설하고요, 제가 전 대에 우리 의회에서 연구용역으로 해 가지고 보시면 광명역 및 분당, 판교 방향 광역버스 노선 신설 연구용역이라는 것을 아마 과장님이나 팀장님은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 노선을 참고했을 때 우리가 지금의 편하지버스 신규 노선 아주 매우 만족을 하는데 좀 아쉽다는 것은 뭐냐면 이게 연구용역에서도 나와 있지만 인덕원 숲속마을까지만 갔었어도 좀 더 효과가 증대됐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는?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전 대에서 부곡에서 연결하는 것으로 연구용역을 했었던 내용물은 저도 참고를 했고요, 일단 현재 너무 내손동 지역에서 범계역 쪽으로 너무하다 보니까, 그리고 숲속마을에서 사실상 안양판교로 쪽으로 해서 2개 노선 버스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예 없는 쪽을 위주로 했고 그리고 이게 도에서 이제 편하지버스를 이번에 신규 론칭을 하면서 의왕시가 이제 5개 시군 중의 하나로서 선정이 된 사항이어 가지고 많지는 않지만 도비 보조가 되는 사항이어서 아마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항을 양해 드립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저희가 기회가 닿고 수요조사를 할 때마다 그 부분도 계속 두드려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별도로 말씀드렸는데 실질적으로 개통 직후 실제 탑승객을 대상으로 거주지 조사 결과에 따라 변경 검토도 가능하다는 게 말씀이잖아요. 그런 어떤 노선 조정은 내년에 27년도 상반기에 검토를 해 보겠다는 건데 시민들의 니즈도 생각하시고 요구사항도 한번 의견도 들어보시고 관련해서 그런 어떤 사업성이 굳이 대중교통은 크게 나오지는 않을 거라고 보지만 그래도 시민이 필요한 거니까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추가적으로 내손 지나서 숲속마을까지 이 차량이 연장해서 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시윤 네, 알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대중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배석해 주신 고일선 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전에 담당 부서 팀장님들 소개 부탁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안녕하세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입니다.
  보건행정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팀 김동현 팀장입니다. 의약팀 이향미 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팀 오문정 팀장입니다. 감염병대응팀 권은진 팀장입니다. 청계보건지소팀 배윤희 팀장입니다.
  ( 보건행정팀장 김동현, 의약팀장 이향미, 감염병관리팀장 오문정, 감염병대응팀장 권은진, 청계보건지소팀장 배윤희 소개 )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9페이지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사전 문자알림서비스입니다. 건강진단결과서는 일반적으로 보건증이라 부르고 있고 식당을 운영하거나 종사하려는 자는 1년마다, 학교급식 종사자는 6개월마다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금년부터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유효기간 만료일을 검사 당일과 만료일 한 달 전에 안내하여 감염병을 예방하고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540페이지 파상풍 및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추진입니다. 파상풍과 백일해는 Tdap이라는 백신 하나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12세까지 6차례의 국가접종 후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와 그 배우자, 출생 아기의 조부모입니다. 6월 말까지 계획 대비 57%인 1,510명 접종하였습니다. 차질 없이 홍보하고 접종하여 어르신과 아기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
  541페이지 감염병 예방 손씻기 서포터즈 운영입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 수칙 중 비용이 들지 않는 가장 기초적이고 효과적인 예방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실천율은 10%밖에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의왕 부곡중학교를 감염병 예방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건강 동아리 학생들과 5월에 발대식을 가졌으며 한 달에 한 번 방문 교육하여 서포터즈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학생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합니다.
  542페이지 다제약물 복용자 가정방문 지도사업입니다. 먼저 다제약물 복용자의 의미를 말씀드리면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5종 이상의 약물을 3개월 이상 상시 또는 동시에 복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의왕시 약사회와 지난 6월에 MOU를 체결하였으며 대상자 30명을 발굴하여 연계하였습니다. 8월부터는 위촉된 약사 2명이 대상자 가정에 방문하여 복약 지도할 계획입니다. 취약한 어르신들의 약물 중독과 부작용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543페이지 공공보건의료 사업입니다. 보건소는 1차 의료기관이면서 공공보건 의료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계층 간 건강 격차를 감소시키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진료, 한의 진료, 제증명 발급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544페이지 의약업소 관리입니다. 의약업소 인허가, 지도 점검, 마약류 관리 등을 하고 있으며 의약업소는 모두 686개소입니다. 현재 달빛어린이병원을 공모하여 1개소 신청받았으며 심사 후 경기도를 통해 복지부에 추천하면 8월에는 경기도에서 지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티병원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4월 시티병원은 회생 절차 신청 후 계획안을 제출하여 회생계획안 인가 심리 중입니다. 회생 절차의 종결까지는 법원 결정에 따라 1~2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백운밸리 의료 용지에 들어설 의왕 해밀리 종합병원에 대해 현재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4월 15일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절차에 따라 250병상을 승인받았고 현재는 경기도 의료기관개설위원회 검토 중이며 민원처리 기한일인 9월 7일까지는 승인증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45페이지 응급의료 관리 및 사전연명의료등록 사업입니다. 관내 설치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274대를 모두 점검하였고 사전연명등록과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관내 경로당 108개소를 대상으로 어르신들에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과 함께 심정지 전조증상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546페이지 감염병 예방 관리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90종을 법으로 지정하고 엄격하게 신고, 격리, 역학조사, 방역 조치를 시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및 조기 발견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현재 감염병 223건 발생하였으며 11명이 사망하였습니다. 결핵 검진과 치료 지원, 수인성 감염병 보균 검사,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한센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47페이지 예방접종 지원 사업입니다. 국가 및 자체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하여 인공 면역 획득 및 감염병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완전 접종률은 90.4%로 좀 높은 접종률을 보이나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은 33.9%로 다소 부족한 것은 하반기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접종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026~2027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중증화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548페이지 신종·해외유입감염병 대응 및 고위험군 관리입니다. 신종·해외유입감염병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메르스, 니파, 에볼라,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증 의심 사례 6건을 역학조사하였습니다.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시 감염 예방 교육, 감염병 컨설팅, 검사키트 지원,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감염병 대유행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염병 발생 1위인 의료 감염병 CRE 대응을 위해 우리 보건소가 처음으로 시행한 요양병원 신규 환자 CRE 검사비 지원사업이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끝으로 청계보건지소 운영입니다. 청계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위치한 청계보건지소에서는 일반 진료, 물리치료실 운영,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임신부 건강 관리와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내손·청계 주민에게 편리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1월부터 예약제로 시작한 의사 주도형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은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 보건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고 받으신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44쪽입니다, 조금 전에 종합병원 설립 보건복지부 4월 15일 사전 심의했고 그다음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다고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그다음 진행은 현재 경기도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심사 중입니다. 그리고 9월 7일이 민원 신청일 마감일입니다. 그때까지는 승인증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이게 지금 250병상을 확보했다고 하는데 의료재단은 여기가 어디예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현재는 개인 사랑의병원이고요, 의료진 황성주 박사고요.
이랑이 의원 사랑의병원이요? 이게 어디 다른 또 사랑의병원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사랑의병원은 성남에 위치하고 있고요, 당초 계약을 개인이 했기 때문에 개설 허가까지 개인이 하고 의료법인을 설립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의료법인을 설립을 다시 한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현재는 의료법인이 아닙니다. 개설 허가증이 나가면 그때 의료법인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랑이 의원 의료법인으로 바꿔서 한다? 그러면 황성주 생식에서 의료법인으로 바꿔서 성남에 위치한 거기는 병원 진료 과목이 몇 개나 돼요? 거기도 종합병원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종합병원은 아닙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병원급입니다.
이랑이 의원 벤치마킹 거기 안 가 봤어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벤치마킹 가지는 않았고요, 제가 한 번 이용을 한 적이 있었고요. 50개 병상입니다.
이랑이 의원 50개 병상 거기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이랑이 의원 지금 황성주 생식에서 하는 사랑의병원 성남 병원이 50개 병상?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이랑이 의원 50개 병상이면 준 병원 되나, 개인 병원은 아닌 것 같고. 이제 우리도 병원이 필요하잖아요? 병원이 필요해서 의료재단을 보통 대부분 대학병원은 의료재단에서 주로 하는데 지금 생식에서 한다고 해서 좀 의아해서, 물론 의사분들을 채용해서 그런 식으로 하면 유명한 의사들 오시고 권위 있는 의사들 오시고 그러면 좋은 병원이 되겠죠.
  그런데 250병상을 우리가 승인을 받았다고 해서 이 병원이 얼마만큼 권위 있는 의사들이 와서 우리 환자들을 잘 또 아니면 의왕시에 있는 병원 운영이 잘될까 그런 걱정도 됩니다. 지금 요새 큰 병원 의료 재단들이 와도 병원들이 많이, 또 인근 병원들이 큰 병원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잘 검토하셔서 의왕시에 좋은 병원이 되기를, 이미 심의 받고 있고 진행 상황이니까 되기를 기대하고요.
  그다음에 시티병원은 지금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아까 말씀드렸듯이 회생 절차 진행 중입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시에서도 지금 채권자에 포함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보도에 시도 채권자에 포함됐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채권자의 이유가 제가 알기로는 세금 관련 체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무슨 관련?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재산세라든지 등록세라든지 그런 것을 안 내서 체납된 것을 채권자로 명부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그래도 그게 대상이 되니까 채권자로 할 것 아니에요? 채권자 대상이 안 되면 넣을 수가 없죠 채권자로.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맞습니다.
이랑이 의원 시에서 이런 부분은 종합병원도 들어오기도 하지만 지역에 지금 병원이 별로 없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예산이 좀 나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원을 좀 하는데 지금은 지원 안 하고 있어요 전혀?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현재는 지원하지 않고 있고요. 전에 지원했던 사항은 응급실 관련 때문에 지원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내과하고 정형외과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니까 운영은 하고 있는데 응급실 운영 안 한 지는 상당히 오래됐는데 그 후로 제가 지원을 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그 이외에는 표본감시 때문에 한 달에 20만 원 정도 지원을 했었고요, 그것도 현재 입원실이 없기 때문에 지원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이랑이 의원 이 병원이 지금 그래도 의왕시에서는 우리 내손동 쪽에서야 이용률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그쪽에서도 많이 오신 분들도 있고 시에 지금 준병원 식으로 운영하다가 지금 너무 병원 운영이 힘들게 가고 있는데 또 장례식장도 하나밖에 없잖아요 우리 시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음 행감에도 제가 좀 질의를 하겠지만 살려 가면서 더 좋은 병원, 종합병원도 위치하고 해야 되는데 아직 우리 시가 병원이 제대로 된 병원이 하나도 없는데 그 병원까지 이렇게 되니까 그거를 잘 검토해서 잘 살렸으면 마음에서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저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544쪽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과장님 김태흥 의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지금 존경하는 우리 이랑이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종합병원 관련해서는 사랑의병원, 백운밸리사업의 일환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김태흥 의원 그런데 지금 보건복지부 사전 심의가 승인이 났죠?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맞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승인이 어떻게 난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태흥 의원 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250병상 승인이 공문으로 내려왔고요, 의료법상 절차에 따라서 승인증은 경기도에서 의료기관개설위원회를 개최한 다음에 내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조건부 승인인지, 보완 요구사항이 있는 건지, 있어요,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조건부 승인은 아닙니다.
김태흥 의원 승인이 정상적으로 다 끝났어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맞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이후의 절차만 진행되면 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맞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사랑의병원에서, 이롬그룹에서 중도금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없으면 착공하는 데 지장이 없다는 뜻이죠?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채권 관계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김태흥 의원 그런 승인이 났으면 절차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그리고 도시개발 측면에서 잔금이라든가 그런 어떤 로드맵에 따라서 이루어지면 전혀 250병상에 대한 것은 문제가 없다라는 거냐고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흔들림이 없습니다.
김태흥 의원 흔들림 없습니까? 자신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확실합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또 다른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박재영 의원님 먼저 해 주세요.
박재영 의원 여기 페이지에 있지는 않고요, 내손2동에 보건소가 필요하다고 민원이 굉장히 많은데 보건소를 할 만한 가능성이 있는지 조금 심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많은 민원이에요 그게.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지금 청계보건지소가 여태까지는 역할을 하고 있었고요, 이번에 민원이 있던 것도 제가 알고 있고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검토 중에 있고 장소도 물색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소통된 이야기가 있으면 바로바로 저도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말을 드려야 되니까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또 변동이 있으면 말씀을 드리겠고요, 앞으로도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네.
○의장 서창수 다음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페이지 542쪽입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상에는 대상자를 60명으로 계획했는데 실적 보고서에는 사업 대상을 30명으로 축소한 이유가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당초에는 60명으로 했던 게 맞고요. 저희가 예산에 좀 한계가 있었습니다. 지침이 경기도에서 내려왔는데 경기도 것을 완전히 무시하고 저희가 이거를 만약에 경기도가 3회인데 우리가 1회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경기도는 3회, 저희는 2회로 해서 부득이하게 30명으로 줄이게 됐고요. 대상은 저희가 가장 위중한 사람부터 하도록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5종 이상의 약물을 3개월 이상 복용하고 있는 의왕 시민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이 기준을 저희가 요청을 하였습니다. 가정 방문 보건하는 팀에 요청해서 명단을 받았습니다.
김동국 의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저는 방금 김동국 의원님이 물어보시는 중에 파악을 어떻게 했냐고 하셨는데 어쨌든 약물이 어떤 약물이든지 간에 개인이 복용하는 약물은 어떻게 보면 개인 프라이버시이기도 하고 어쨌든 개인정보이기도 하고 한 것 같은데 이게 파악이 그렇게 순조롭게 정보 동의나 아니면 이런 것 없이 순조롭게 된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예를 들어 약사분들이 데이터를 가지고 계신다고 하더라도 그거를 또 취합해서 파악한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되게 민감한 문제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프로세스나 이런 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가 당초에는 건강보험공단에다가 요청을 했었는데요, 개인정보 때문에 반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명단을. 조례가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받지를 못했고요, 이거는 우리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이 개인의 동의를 받고 받은 명단입니다.
김은영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또 다른 보충질의 있으십니까?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과장님, 개인정보 중요하고 관련한 내용 사업 선정이라든가 이런 기준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실질적으로는 다제약물 복용자에 관련된 복지 차원에서 나가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개인정보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일부 이런 게 있잖아요, 통합돌봄센터라든가 이런 쪽, 또 치매안심센터 이런 쪽에 있는 기관하고 연계해서 그런 것을 사전에 설명해서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 확대 생산을 했으면 좋겠다 본 의원이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쪽에서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올해는 이렇게 했고요, 또 올해 계속적으로 대상자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기관과 협의해서 데이터를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네,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성과지표가 정확히 나오고 효과가 있다고 본다면 굳이 개인정보 다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어느어느 단체, 센터에 들어가 있는 그분들한테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그런 장점을 이야기한다면 누가 감히, 감히라고 하면 조금 표현이 그런데 거절할 사람이 없을 거라는 판단이 들어요. 왜냐하면 이게 좋은 사업인데, 또 지금 예산이 너무 적은데 제가 봐서는 이거를 좀 늘리고 인원도 늘리고 해서 실질적으로 큰 사업 효과를 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저는 이 사업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성질환자, 또 고령화가 되기 때문에 약물에 굉장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 개인정보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업을 추진해서 데이터를 모아서 내년에는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540페이지 파상풍·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관련해서 아까 대상이 2,650명으로 되어 있는데 당초 계획에는 6,500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김동국 의원님께서도 다제약물 복용자 사업 대상도 60명에서 30명으로 줄었다고 했는데 이것도 이렇게 줄었는데 여기에 대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이게 1월부터 접종이 됐는데 접종 후에 효과라든지 예년에 비해서 발병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점검되신 게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십시오. 제가 개인적으로 이게 이유가 있어서 줄이셨겠지만 대상이 계획서와 이런 식으로 변동이 있으면 그 옆에 어떤 연유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다음에 저희한테 발표하실 때는 설명이나 아니면 보충 설명을 적어주시거나 하시면 저희가 이런 질문을 안 할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다음부터는 원인을 기재하도록 하겠고요.
  첫 번째 말씀하신 인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원은 6,500명 정도가 맞습니다. 그런데 한 해에 그것을 다 할 수는 없고 그리고 또 접종률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접종률 30%를 첫해에 잡았습니다. 잡았고 그다음에 또 예산을 요청했었는데 그 예산이 반으로 깎였기 때문에 이렇게 했고 또 다 소진하면 또 추경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예방접종 후 오늘 맞았다고 해서 아시다시피 바로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것을 한 다음에 또 1~2년 후에나 효과 측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니까 어쨌든 저는 이런 의약품에는 문외한이니까 그렇게 질문을 드렸는데 그러면 이 병에 대해서 효과는 언제쯤 나타날 것이고 언제쯤 우리가 파악할 것이라는 어떤 계획은 세워져 있으신가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김은영 의원 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이것에 대해서 완전히 저도 전문가는 아니고요, 연구원들이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측정을 하냐면 저희가 감염병포털이라는 게 있습니다, 정부에서 하는. 거기에서 올해 만약에 접종을 했으면 추이를 봤을 때 줄어들면 굉장히 효과가 좋은 것으로 파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어쨌든 예산을 쓰는 사업에 대해서는 물론 여러 분들한테 많이 사업을 진행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진행되고 나서 그 이후에 상황 파악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근거가 있어야지 다음에 예산을 더 추가 요구하신다든지 아니면 다른 쪽에 어떤 사업을 요구하셔도 그게 근거로 남아서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시정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추가로 하나만 말씀드리면 이 사업을 하기 시작했던 이유가 2024년도에 백일해 대유행이 있었습니다. 계속 발생하지 않고 있다가 146명이 발생을 했었고요. 그때 전문가들이 다 같이 이구동성 2년에 한 번씩 이렇게 백일해가 유행할 것이다, 이것에 대한 대응을 해야 된다 그래서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는 시군도 꽤 많이 늘어났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조례가 통과가 언제 됐죠?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작년 12월에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기억 못 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제가 발의를 했는데 이렇게 발 빠르게 추진한 것에 대해서 과장님 박수를 보냅니다. 시민의 건강을 생각하시는 계획이 눈에 보입니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시민의 대표로서 발 빠르게 사업계획을 세워서 시민의 건강을 생각해 주심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여기 지금 참 아쉬운 게 예산이 깎였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저희가 한 번 맞고 나면 그다음 주기가 있나요? 생애 한 번만 맞으면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국가에서 권장하는 것은 10년에 한 번씩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당초에는 어렸을 때 맞으면 추가로 접종하는 권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침이 바뀌어서 10년에 한 번씩 맞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면 10년에 한 번이면 이번에 30% 맞게 되면 그래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년에 한 번씩 대유행이 온다고 치더라도,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맞습니다.
박혜숙 의원 잘 계획하셔서 못 받은 6,500명 중에 나머지 추진도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 있으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543쪽 건강 100세요, 공공보건의료 사업에서 모든 병 중에 요즘에는 건강 100세에서는 치매나 파킨슨 이런 관리가 되게 중요한데 이것에 대한 것은 빠져 있어서 추가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고요.
  요즘에 보니까 치매하고 파킨슨을 위한 뇌 관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큰 감염병이거든요. 제가 그쪽 분야에 자격증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가지고 하는데 이 분야를 조금 확장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건소에 그러면 아무래도 그냥 지천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100세를 건강하게 사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정신 건강이거든요, 뇌 건강.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확장할 필요가 있어서 계획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치매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도록 전국에 했고요, 그것은 건강증진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가까운 보건소에서도 이런 코스 하나를 추가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에 생각 좀 해 봐 달라고 하는 겁니다.
○보건행정과장 조정란 네.
박재영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전에 팀장님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각 팀장님 소개 좀 해 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팀장님들 소개 먼저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팀장 이주호 팀장님이 지금 직무교육 중이라서 업무대행 최혜미 주무관님입니다. 지역보건팀장 이상은 팀장입니다. 정신건강팀장 홍성옥 팀장입니다. 모자보건팀장 김은정 팀장입니다. 치매안심센터팀장 황서아 팀장입니다.
  ( 건강증진팀 최혜미, 지역보건팀장 이상은, 정신건강팀장 홍성옥, 모자보건팀장 김은정, 치매안심센터팀장 황서아 소개 )
○의장 서창수 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건강증진과장 김지홍입니다.
  2026년도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55페이지입니다. 첫째, 올해 신규사업으로 건강 걷기 프로그램 의왕 걷Go 웃Go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5세 이하 시민 30명을 모집해서 체계적인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위험 요소를 감소시키고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준비 과정을 거쳐 8월부터 대면 교육과 걷기 실천을 위주로 사전·사후 건강 측정, 바른 걷기 방법, 걷기 호흡 등을 교육하고 걷기를 실천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워크온 건강저금통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비 대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556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 및 운영입니다. 2025년 청계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했고 올해는 추가로 부곡동을 지정하였습니다. 5개 영역별 기관을 발굴,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를 기준으로 해 보면 우리 시 인구 10만 기준 자살률은 현저히 줄고 있는 상황이나 연말까지 추이를 모니터링하면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57페이지입니다. 3번 청소년 스마트 건강 관리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체 계측 및 운동 프로그램과 성장센터를 통해 비만과 저성장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고 있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관내 초등학생 5,760명에 대해 신체 계측을 완료하였고 현재 하반기 성장센터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겠습니다. 사후에는 참가자들의 신장과 비만도 변화를 측정해서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만족도를 평가하여 사업 효과를 모니터링합니다.
  다음 559페이지입니다. 4번 시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통합 건강 증진 사업입니다. 다양한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에 따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습니다. 주요 사업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비만 탈출, 금연 지원, 생애 주기별 구강검진, 아동청소년기 불균형 체형 예방 관리 사업을 원활히 추진 중이며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61페이지 5번 노인 근감소증 예방 및 관리 사업입니다. 어르신들의 노화에 따른 근육 감소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 2층 노인건강센터에서 분기마다 근감소증 검사를 통해 180명을 선정하고 개인별 맞춤형 신체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연간 이용객은 18,500여 명에 이릅니다. 매회 조기 마감될 정도로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며 하반기에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한 일상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62페이지 6번 100세 건강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입니다. 경로당 스마트 건강백세사업, AI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취약계층 방문 건강 관리 사업으로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는 총 5억 1,000만 원입니다. 디지털 기반의 AI 기기를 활용, 예방적 검사와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취약계층은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로 관리해 드리는 체계적인 어르신 맞춤형 건강 관리 사업입니다.
  다음 563페이지입니다. 7번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겠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만성 정신질환자를 돕고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 바우처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며 의왕시 정신건강 증진의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566페이지입니다. 8번 임신·출산 장려 지원사업입니다. 다양한 임신과 출산 지원사업을 통해 저조한 출산율을 제고시키고 출산 친화적 도시의 환경 조성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반기 주요 실적으로는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 1,000여 명, 난임 의료비 지원 900여 명, 임신·출산지원금 3,600여 명 지원하였습니다. 총사업비 62억 원 중 시비는 48% 29억 원이고 최근 우리 시 출산율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고 대상자도 증가하고 있어 부족분 예산은 3회 추경에 증액 요청할 예정입니다. 대부분 국도비 매칭사업이고 실제 임산과 출산 과정에 직접적으로 지원되는 예산인 만큼 의원님들의 긍정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567페이지입니다. 9번 모성과 어린이 건강 사업입니다. 임산부와 가임 여성 건강 관리 사업, 영유아의 의료비 지원, 영유아 영양 플러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실적과 계획은 제출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68페이지 10번 치매 예방 관리 사업 강화입니다. 치매관리법에 근거한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3층에 있습니다. 날로 증가하는 노인 인구 증가에 맞추어 만 60세 이상 어르신과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관리 및 환자 등록과 가족 지원 서비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사업을 추진한 실적이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치매 조기 발견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지역에서 일상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고 받으신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좀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이랑이입니다.
  563쪽 지역사회 건강 증진 사업에서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등록 증가율이 우리 시만 30% 지금 증가했다는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우리 시 목표입니다. 30% 목표입니다, 실제 증가율이 아니라.
이랑이 의원 목표, 그러면 전년도에는 6월 말 기준으로 늘어나고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이게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정신질환자가 느는 것이 아니고 지역에 숨어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신규 등록을 늘리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해 드릴 수 있도록 적극 찾아내고 발굴한다는 목표입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뒤쪽에 보면 추진실적에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 관리는요, 2,567명 추진하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저번에도 설명드렸는데 저희 정신건강지원센터를 운영하는데 지금 계요병원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거기 관련 상담을 하실 수 있고 관리를 하실 수 있는 전문가들이 스물두 분 계세요. 그분들이 1 대 1로 매칭을 해서 중증 환자들을 주기적으로 사례 관리를 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뭔지, 필요하면 통합복지하고도 연결시키고 이런 사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그 위에 133회, 2,702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분들을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맞습니다. 담당자들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우리 병원이 그러면 여기 위치해 있어서 이렇게 많은가요 이분들은? 우리 시만은 이렇게 많지 않잖아요, 정신병원하고 연계해서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정신병원은 800병상이라서 더 많고요, 이것은 시민들만입니다.
이랑이 의원 우리 시민도 많네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실제는 더 많다고, 지금 계요병원 전문가 선생님들 말씀은 인구의 1%를 보던데 하여튼 조금 더 많은데 더 발굴해야 된다고 하십니다.
이랑이 의원 그분들은 집에 고립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잘 발굴해서 시의 위험성을 줄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그분들은 조금 그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만전에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잘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페이지 562쪽입니다.
  100세 건강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AI·IoT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내용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김동국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AI를 기반으로 한 IoT 사업은 사물인터넷이라고도 얘기하는 디지털 블루투스라고 해서요, 손목에 찰 수 있는, 걷기 미션이 제공되면 실제로 어르신들 운동량이 체크된다든지 그런 기계와 체성분 검사 기계, 자동 혈압 측정 기계 또 혈당 측정기 같은 것들을 사물인터넷하고 연동해서 본인의 핸드폰을 조작하실 수 있어야 해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 이용하시는 분들은 200분 정도 지금 이달에 모집 중이거든요.
김동국 의원 그러면 이게 데이터를 축적하여 필요시 전문가랑 연계가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그렇습니다. 방문간호사 선생님들이 다 있기 때문에 동별로, 그런 데이터를 연계해서 위험 신호가 있다든지 이분이 만약에 혈당이 높다든지 이러면 또 그 이후에 추가적인 방문 건강 상담이나 이런 게 이루어집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이게 디지털 건강기기 측정, 스마트기기 활용법까지 교육하시잖아요? 혹시 사용이 어려워서 포기한 사례는 있는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이게 이제 등록을 이달에 받고 있어 가지고요, 좀 사용을 해 보고 그 비율은 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저희가 처음에 면접을 다 보거든요 신청하시는 어르신들의. 그래서 핸드폰 동작하는 방법하고 충분히 가능하신 분들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 비율은 저희가 최소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긴급 상황에 대한 발견 조치 실적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지금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IoT 기반 어르신 건강 사업은 지금 면접을 보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서
김동국 의원 그러면 실적이 있고 성과가 나면 그런 것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공유드리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수고하십니다.
  568페이지 보시면 추진실적에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에 보면 어쨌든 치매 정도에 따라서 정상군, 인지 저하 그 연령으로 나눠 주신 것 같은데 저는 이 중에서 65세 및 70세 진입 어르신의 기억꾸러미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추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해서 기억꾸러미 지원 55명 이것은 예방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일단 일반인들 대상으로 하는데요, 그래도 어느 정도 약간 인지 장애가 진행된다고 의심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레고라든지 꾸러미가 있어요, 한 세트로. 그래서 제가 프로그램 물품은 다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좋아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기억을 상쇄시킬 수 있는 나의 달력, 수첩이라든지 나의 일기 쓰는 것이라든지 레고 손동작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물품을 만들어서 제공하는 겁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니까 물품 꾸러미를 직접 본인한테 드리고 이제 활용은 개인적으로 하시게끔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김은영 의원 좀 너무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구체적인 답변은 저희 치매안심센터 팀장한테 들어보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팀장 황서아 치매안심센터팀장 황서아입니다.
  65세, 75세 기억꾸러미 지원은 우선 기본적으로 1차 선별 검사, 치매 검사를 하시는 대상자분들에게 우선 65세, 75세가 생애 전환기의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 대상자들 인지 강화를 위해서 저희가 검사를 하면서 기억꾸러미라는 물품을 지원하는데요. 그게 우선은 퍼즐, 돋보기, 손 지압기, 치약·칫솔 세트 이런 게 우선 건강 관리나 인지 증진에 도움이 되고 퍼즐 맞추는 것도 다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드림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인지 강화를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은영 의원 저는 기억꾸러미라고 해서 어떤 특별한 기억을 이렇게 이런 것인 줄 알았는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네, 보충질의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569페이지 치매 인식 개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 사업을 운영하고 계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제일 맨 마지막 줄 치매 인식 개선 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박재영 의원 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저희가 지금 치매안심마을을 2개소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게 부곡동과 청계동입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동을 위주로 하는데요. 이게 어떤 거냐면 치매인을 대상으로 한다기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든지 통장회의라든지 그래서 지역에서 치매 어르신들이 혹시 길을 배회를 하신다든지 아니면 위생 상태가 좋지 못하다든지 이럴 때도 그냥 무조건 배척하고, 그러니까 약간 노인 공경의 성격이 좀 있는 거예요. 이런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육을 하고 캠페인을 하고 신규 치매 파트너스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게 혹시 지나가는 어르신들이 그런 문제가 있으면 경찰서까지 모셔다 드린다든지 주민센터에 바로 신고를 해 준다든지 그런 분들이 지역에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저희가 캠페인을 통해서 모두 함께 동참하자 이런 인식 개선 프로그램입니다.
박재영 의원 그런데 제목하고 운영하는 방법하고는 연장이 조금 덜 되는 것 같아서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그러면 의원님은 치매 인식 개선 사업은 어떤 것으로 생각하셨어요?
박재영 의원 인식 개선 사업을 한다면 실질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게끔, 왜냐하면 사실 치매 환자들이 초기에는 자기가 치매인지도 몰라요. 그런 분들을 갖다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갖다가 여기에 추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의원님, 이것은 치매라는 사회적 인식에 대한 개선 사업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통괄해서 나오는 사업명이고요, 그거를 저희가 일방적으로 바꿀 수는 없고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환자 등록을 통해서 인지력을 높일 수는 없겠죠, 치매는 이게 높아지는 사업은 아니고 지연이 되는 것도
박재영 의원 지금은 인지력도 높아지고요, 기술이 엄청 뛰어나게 되어 있어요. 약학계만 이렇게 쳐다보아도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 다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추가해서 이런 부분에 실제 치매 환자들이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과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초선이라 잘 몰라서요. 최근에 이런 민원을 들었습니다, 의왕시는 인근 시에 비해 임신·출산 장려 정책이 미비하다, 인근 시와 비교해서 우리 시의 현황을 좀 알고 싶은데 알 수 있을까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전체적인 출산 장려 정책 저희 과에서 소관하는 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과 것도 있기는 한데요.
  일단 저희 시는 아이가 태어나면 임신축하금을 지역화폐로 일단 10만 원 지급을 하고요, 출산장려금이라는 것은 첫째아는 100만 원, 둘째아 탄생했을 때는 200만 원, 셋째아는 300만 원, 넷째아 이상이면 500만 원 일시에 지급합니다. 그리고 이에 따른 25년 출생아 수는 1,052명이었고 예산은 14억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출산장려금만요. 그리고 의왕시 산후조리비 이것은 의왕시에만 있는 돈인데요, 현금으로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원하고요, 산모 건강관리사 지원으로 또 현금 50만 원 지원합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또 경기도 산후조리비가 별도로 있어요, 지역화폐로 50만 원 나가는 것 드리고 있고요. 국비 지원사업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첫 만남 이용권이라고 출생 순위별 바우처로 지급되는 거예요 카드로. 그게 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300만 원 이렇게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그 내용들을 정확히 의원들한테 알려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게 홍보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봤을 때도 의왕시의 임신·출산 장려 지원사업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부족하면 추경하신다는 것도 아까 전에 말씀하셨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시민들이 많이 알고 좀 알려서 홍보가 확실히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잘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은영 의원님 먼저.
김은영 의원 556페이지 보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 및 운영이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자살률 감소를 위해서 어쨌든 마을을 지정해서 운영하신다는 것 같은데 제가 이것만 보고서는 정확하게 어떤 일들을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추진계획에 보면 활동 내용을 모니터링도 하신다고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기관별로 자율성이나 이런 부분도 주시는 것 같고 한데 구체적으로 활동을 어떻게 하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금 자살 빈도가 높은 동 2개, 부곡동, 청계동 일단 지정해서 하고 있고요. 사업 내용은 생명지킴이라고 해서 아까 치매 인식 개선하고 좀 비슷해요. 우울증 증상이나 자살의 예후가 보이는 사람을 주변에서 도와줄 수 있는 기관들이 있는가, 지역에 단체가 있는가 그런 것들을 마을 단위로 저희가 조성하는 사업이라 이거를 크게 성과가 나서 예산을 집행하고 저희가 대대적으로 그렇게 표시나는 사업은 아니에요.
  그런데 실제로 보면 예를 들면 부곡동의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 현황이라고 그러면 왜 병원에 너무 힘이 없어서 오셨는데 내과의가 보시기에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 이럴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김태종 내과의원을 비롯해서 몇 개 병원을 참여시키고 또 약국도 있고 그리고 초등학교 친구들 내가 지킨다, 우울한 친구 있으면 전화해 이런 사업이라 이게 기관은 많고 참여자는 많아 보이지만 이 사람들이 내가 거기에 참여했는지 일상에서는 잘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그런 부분은 또 문제점이 있을 수 있어요 의원님 보시듯이.
  그런데 실제로 지금 저희 시가 25년 대비 자살률이 26년도 상반기 4월까지만 지금 통계가 나왔거든요,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이것 때문이라고 저희가 바로 연계될 수는 없지만 이런 노력들이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 않은가,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내 친구 지킴이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의원님들도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저희가 언제든지, 생명존중법 자체가 발의돼서 중앙에서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초기 단계이기도 하고 같이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니까 말씀을 정리하면 자살률 감소를 위해서 자살률 예방을 해야겠다고 아무튼 지켜보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아무튼 대처할 수 있는 기관들이나 사람들을 많이 모아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당연히 그러면 이게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더 좋은 거네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것은 예산이 크지는 않지만 이 예산이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그분들한테 돌아가는 게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런 부분도 알고 싶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생명지킴이 교육 같은 데 강사료라든지 이런 것으로 좀 쓰이고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저희 축제라든가 이런 데 캠페인을 실시한다든지 그러니까 소규모 사무운영비성 경비들이 많고요. 유관 기관을 통해서 간담회 같은 것도 실시하고 5개 영역을 위주로 저희가 나누거든요 네트워크를. 보건의료 쪽, 교육 쪽, 복지 쪽, 지역사회 쪽, 공공기관 쪽 이렇게 해서 네트워크를 현재는 참여하십시다 해서 신청을 받아서 있는 단계, 이게 확대가 되면 이제 좀 앞으로 더 나갈 수 있는 사업입니다.
김은영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59쪽이요, 시민 생활 실천을 위한 통합 건강 증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건강저금통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어떤 보상을 주고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걷기 챌린지 앱이 있어요, 워크온 앱이라고 저도 보건소 가서 깔았는데. 이게 몇 보 이상 걸으면 이게 지자체들이 다 참여하거든요 이 앱에, 저희 시만의 앱은 아니고. 앱을 통하면 저희 시의 걷기 챌린지 이름이 걷기저금통이에요 저희 시만의 브랜드가. 그러면 거기에 참여를 몇 회 이상 하시면 5,000원 지역상품권이라든가 이런 것을 추첨하는 식으로 해서 돌려드리는
박혜숙 의원 그러면 그 앱하고 우리 의왕시에도 이렇게 연계가 되어 있다는 거네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많이 참여하시더라고요 생각보다.
박혜숙 의원 그러면 또 지금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시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도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고 혜택을 주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시민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없다면 확대할 계획은 있는지.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저희는 저희 시민들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확대할 수 있는 방안 직원들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혜숙 의원 네, 그렇죠. 왜냐하면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시민들이 우선이라서
박혜숙 의원 시민들도 우선이지만 우리 직원들도 건강해야 되니까 거기에 같이 참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알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독려를 되레 해서, 직원이 건강해야 시민도 돌보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확대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또 아동청소년 불균형 체형 예방 관리 예산을 전용 사용을 한 것으로 기획예산과에서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보고를 받았는데요. 전용 사용한 사유가 무엇인지, 불가피한 사유가 있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언제 날짜에 전용 사용, 3회 추경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혜숙 의원 네, 그런 것 같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지금 척추측만증 아이들, 관내 초등학교 5~6학년들을 대상으로 지금 시작이 됐거든요. 저번 주부터 부모의 동의를 받아서 토요일, 일요일 날 저희 보건소 4층에서 아침 오전 타임에 해요 학생들이. 그런데 이게 워낙 체형을 하는 기구나 측정 기구라든가 전문가 선생님들이 투입이 되기 때문에 반응이 좋아서 아마 추가적인 예산 소요가 필요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은 또 따로 예산 때 설명드리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면 프로그램이 워낙 학부형들의 반응이 좋았다는 거네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박혜숙 의원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렇게 해야죠.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안 돼서요.
박혜숙 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향후계획에 보면 지금 사업이 등록하고 상담한 것으로만 이렇게 나와 있는 게 맞는 건지 지금 상반기에는, 하반기 때 등록한 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운동 관리를 하시겠다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아동청소년 말씀하시는 거죠?
박혜숙 의원 아동청소년도 그렇고 모든 향후계획에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등록, 상담으로 되어 있고 운동교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에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 다 교실이 틀리거든요. 48회, 1,215명 운영했고요, 모바일 헬스케어 건강 관리도 했고 건강 챌린지도 다 실적이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알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다른 과들도 연계가 되어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다 조사를 하고 계시죠? 첫해 조사와 운동이 끝나고 나서 이런 어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사후 관리 다 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네,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의원님 어떤 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거죠?
박혜숙 의원 지금 심혈관이나 걷기 운동 이런 것에 대해서 자료 요청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알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태흥 의원입니다.
  561쪽 노인 근감소증 예방 및 관리 사업 개인적으로는 제가 가장 관심 있게 지켜봤던 사업이었는데 이게 작년 후반기 때 저희한테 계획 보고를 할 때 사업비가 1,500 정도 됐는데 지금 1,000인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운영비만 1,000입니다.
김태흥 의원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지금 9,000명 넘는 인원을 관리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 금액 가지고 운영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 별문제는 없었죠?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김태흥 의원 의아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여기 보니까 노인 근감소증 검사 및 평가 해 가지고 697명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신청을 이렇게 받은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선정을 한 것인지, 어떻게 이런 수치가 나왔는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아까 제가 설명 잠깐 드렸는데요, 지금 한 분기당 180분이 신청을 하시거든요.
김태흥 의원 연 4분기로 운영을 한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그러니까 한 분기에 180명이니까 곱하기 4 하시면 이 정도 인원이 되세요 참여하시는 분들이, 그 정도 되고요. 이분들 중에도 근 감소를 처음 측정을 하거든요 오시면. 그래서 충분하신 분들은 아니고 부족하신 분들을 이렇게 다 원하시기 때문에 선별을 해요. 그래서 180명을 뽑는 것이고 그러면 이 중에 처음 하시는 분들은 기계가 다 있거든요, 헬스기구 18개가 있는데 독일제로 그때 의원님들이 다 새로 편성해 주셔 가지고 좋은 게 들어와 있어요. 그것 사용 방법을 잘 모르시기 때문에 초급이신 분들은 주 2회 오셔서 하고요, 정규부는 주 3회 하셔 가지고 이 프로그램을 계속 돌리는 거죠.
김태흥 의원 말씀 중에 제가 작년 연말에 보고 받기로는 1일 실인원 80명 참여 목표로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관련하고 또 개인별 맞춤형 근력 강화 운동 운영을 지금 여기에는 향후계획에 9,300이었는데 작년에 제가 보고 받기로는 거의 19,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이런 차이가 왜 나오죠?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실적입니다 의원님, 6개월 실적이 9,295명이고요.
김태흥 의원 그러니까 계획이 19,000인데 실적이 그것밖에 안 나온 이유가 어떻게 된 거냐고 여쭤보는 거죠 거꾸로.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그러니까 6개월 실적이고 하반기까지 하면 18,000이 넘죠.
김태흥 의원 지금 6월이니까? 이해되네요 갑자기, 알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그리고 의원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현재 1일 5회 시간대로 돌리고요, 90명이 오세요 하루에.
김태흥 의원 80명이 아니라?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더 늘었어요.
김태흥 의원 작년에 80명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서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지금 90명입니다.
김태흥 의원 90명으로 늘어났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사실 근감소증 위험군으로 판정된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이것을 하면서 우리가 알 수는 있나요? 파악이 돼요 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기계를 다 샀습니다, 근감소를 측정할 수 있는.
김태흥 의원 아까 말씀 중에 제가 들었는데 그런 것으로 측정이 됐어, 그러면 어느 정도 여기 실적이 9,000명 정도가 넘잖아요. 관련해서 이 안에 실적으로 거기에 판정돼서 위험군으로 나오는 사람이 몇 명 정도 돼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위험군까지 오시는 분들은 여기에는 포함이 안 돼요. 혈압도 150 이상인가는 참여 못 하세요, 헬스 기구 같은
김태흥 의원 그냥 순수 운동기구에 준하는 기준밖에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노인형 운동 기구인데 근력을 강화시키는 데 특화되어 있는 운동 기구죠, 그리고 끝나고 근력이 얼마나 느셨는지도 개인별로 다 체크해 드리고.
김태흥 의원 사후 그런 것은 우리가 알 수 있는데 그러면 그런 어떤 근력이라든가 균형 능력이라든가 신체 기능 개선 여부를 우리가 측정하고 할 수 있다는 건가요 이게?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사후에 측정을 합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그런 성과 평가는 서울대 재활의학과에서 하고 있는 건가요? 향후계획에 보니까 작년에도 있었는데 그런 평가를 서울대병원에서 해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이거는 지금 계획이라서 아직
김태흥 의원 작년에 또 계획도 있었고 해서 지금 전반기에 또 이렇게 실적이 있으니까 이런 성과를 이분들이 측정하고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구체적인 내용은 지역보건팀장한테 한번 답변 받아보겠습니다.
○지역보건팀장 이상은 지역보건팀장 이상은입니다.
  근감소증 관련해서 저희가 사전·사후 평가 기기를 통해서 검사를 하고 있고요.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계는 평가가 아니고 노인건강센터 방문하시는 분들 질병 상담을 위한 계획으로 근력 평가하고는 다른 업무입니다.
김태흥 의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진료 및 상담, 분석 및 평가라고 되어 있어서 작년에도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향후계획에. 그러면 지금 전반기에 이렇게 됐으니까 일부 전반기에 대한 어떤 평가가 이루어졌냐는 취지에서 여쭤본 거잖아요. 그러면 평가를 안 한다는 거예요?
○지역보건팀장 이상은 아니요, 질병 상담이랑은 별개고요. 저희가 근감소 평가 기기로 운동 시작하기 전에도 검사를 하고 운동한 후에도 3개월 후에 검사를 합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니까 그거는 기계가 한다는 것 아니에요?
○지역보건팀장 이상은 네, 기계가 하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분당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하고 연계해서 이런 사업을 합니다라고 적혀 있으니까 연계해서 서울대병원에서 그러면 기계가 아니라 의료진들이 어떤 평가를 하고 하는 것을 여쭤보는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의원님 그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여기다가 하지 않지만 분석 결과를 놓고 상담하실 때 활용하시는 정도
김태흥 의원 활용?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이 말은 좀 빼는 게 맞는 것 같기는 합니다.
김태흥 의원 그렇게 하니까 분석하고 진료 상담한다고 간단하게 했으면 이해가 됐을 텐데 별도로 분석 및 평가를 한다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조금 오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태흥 의원 오기 아닌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수정하겠습니다. 상황에 맞도록 이해하시기 쉽게 문구를 좀 바꾸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네, 그래야지 분석 및 평가까지 하는 것으로 추후에 이렇게 제가 판단해서 여쭤본 거잖아요 사실은. 그런데 그게 아니고 그런 데이터를 가지고 진료 및 상담을 하는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게 이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확대 생산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질의를 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혜숙 의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건의 하나 드리고 싶어서 한번 살펴봐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독거노인들 벨 설치 같은 거를 좀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독거노인들이 혼자 계시다가 급하게 아프거나 이러면 연락도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많고 또 한 가지는 독거노인도 그렇지만 정신건강 자살 위험이 있는 그런 분들도 자기가 정말 너무 힘들 때 어떤 벨이냐면 화장실 가면 여성 안심벨 있잖아요? 그런 것 설치를 한번 연구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지홍 독거노인 관리는 일단 노인장애인과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가 연계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서로 논의를 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배석해 주신 임인동 보건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전에 담당 부서 팀장님들 소개를 먼저 해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평생교육과 팀장님들 소개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운영팀 박은경 팀장입니다. 평생교육팀 이용승 팀장입니다. 학교교육지원팀 진성희 팀장입니다. 미래교육팀 김문영 팀장입니다.
  ( 평생학습관운영팀장 박은경, 평생교육팀장 이용승, 학교교육지원팀장 진성희, 미래교육팀장 김문영 소개 )
  지금부터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75페이지 의왕 글로벌인재센터 부곡분원 운영입니다.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곡지역 학생들에게 영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고자 의왕 글로벌인재센터 부곡분원을 금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는 않지만 1기에는 286명이 수강했고 2기에는 243명이 수강함으로써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학생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577페이지 관내 고등학교 기숙사 활성화 추진 사업입니다. 관내 4개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노후된 기숙사 시설 개선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기숙사 비용 절감을 위하여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기숙사 학생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기숙사 학생 중 저소득가정 및 성적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 방법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579페이지 평생학습동아리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현재 평생학습동아리는 조기 참여는 활발하나 이후에 지원 체계가 부족하여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활동 우수 동아리 시상 등을 통한 동기 부여로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습 동아리의 자생력을 키우고 나아가 활동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연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동아리 사업을 한층 성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580페이지 특수학교 직업 체험 지원 사업입니다. 직업 체험이 어려운 의왕 지역 특수학교인 의왕 정음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의왕시 진로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진로 체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의왕 정음학교 학생들은 지적장애 또는 발달장애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맞는 직업 교육과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자신감을 얻고 생활 속에서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581페이지 의왕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추진입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군포시에 위치하여 의왕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행정 실현에 어려움이 있으며 교육지원청 분설 격인 의왕 교육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나 일부 업무만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에서는 의왕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에서는 교육지원청 건립을 위해 보건소 앞 부지를 제안하였고 공사 추진 중에 사무를 볼 수 있는 임시 공간도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축 공사 추진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항으로 도 교육청 및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83페이지 수학클리닉센터 운영입니다. 수학 과목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문제를 진단하고 학생들의 수학 능력 향상을 위하여 2024년 6월에 개소하여 운영 중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누계 1,560명이 참여하였으며 92%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여 학생 대부분이 초등학생이며 수학클리닉센터 상시 운영 장소 부족으로 내손·청계지역과 부곡지역 학생들의 참여율이 저조한 실정입니다. 향후 지역별 장소를 찾아보고 확대 운영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585페이지 의왕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입니다. 의왕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오전동 평생학습관 3층과 내손동 글로벌인재센터 2층에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6월에 개소하여 만족도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 대 1 컨설팅뿐만 아니라 진로 적성 검사, 학부모 교육, 대입 수시·정시 설명회, 집중 상담, 자기주도학습 캠프,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전략 설명회, 명사 특강 등 많은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98%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적극 홍보하여 관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587페이지 에듀의왕 어울림축제 운영입니다. 어울림축제는 평생교육기관과 학습 동아리, 학생 동아리가 만들어가는 성과공유회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축제입니다. 10대에서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향후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왕송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 예정입니다.
  588페이지 의왕학습레일 시즌2 사업입니다. 의왕학습레일 시즌2 사업은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도시 구축을 위하여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다양한 학습 경험 연계를 목표로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말 현재 의왕 시민대학 4개 분야, 12개 강좌에 총 1,160명이 참여하였으며 대학 및 기관 맞춤형으로 7개 강좌를 운영하였고 또한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과 5인 이상 학습자가 원하는 곳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배달강좌 17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평생학습활동가인 학습 파트너를 활용하여 평생학습 홍보와 학습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학,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습형 일자리 연계에도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94페이지 평생대학 운영 및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평생교육 운영 기관으로 오전동 평생학습관과 고천동, 내손동, 청계동 평생학습센터가 있으며 2026년 기준 오전동 평생학습관을 비롯한 3개 평생학습센터에서 397개 강좌에 7,223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고 받으신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국 의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김동국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577쪽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 드립니다. 2026년도 고등학교 기숙사 현황을 보면 우성고와 백운고는 정원에 거의 맞게 이용하고 있고 반면 의왕고와 모락고는 정원의 반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유는 무엇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기숙사가 사실 코로나 이전에는 정말 활발하게 운영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몇 년 중단이 되다 보니까 그 이후에 조금 운영이 잘 안되고 있고요.
  그리고 2개 학교는 정말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보면 좀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기숙사 시설까지 오래되다 보니까 집기가 또 노후화된 것도 있고요. 또 기숙사 비용이 학부모님들이 부담을 조금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학교에서 기숙사 비용을 조금 다운해 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학교에서 학교장님들 마인드가 적극 기숙사를 활용해 가지고 하고자 하는 마인드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활성화를 특히 2개 교에 대해서, 그리고 의왕고 같은 경우는 2학기 학생들을 보면 여기에서 한 10명 정도 더 추가로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가 자료 낸 이후에 또 확인을 해 봤는데 더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노후시설 개선이라든가 운영비 일부를 지속적으로 하고 학교하고 저기를 하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감사합니다.
  지원 내역을 보면 학교별로 지원 금액도 다르고 기숙사 심화특강반 지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기숙사 운영비가 다른 이유는 학생 수가 조금 달라서 그렇습니다. 학생 수가 적은 데는 운영비가 많이 들다 보니까 학부모들이 부담을 조금 더 느끼는 것 같아 가지고 시에서 조금 운영비를 더 지원해 주고 있고요. 심화특강반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신청하는 부분이 있는데 주로 수학, 영어 이런 주요 과목들을 더 심도 있게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동국 의원 그런데 공립과 사립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성고와 나머지 일반 공립고와의 갭이 너무 크거든요. 왜 이런 것이고 그러면 이게 아이들 성적 향상에 좋은 상황이면 이거를 적극 홍보해서 지원하는 방향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궁금합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그렇습니다. 우성고 같은 경우는 사립고다 보니까 기숙사 학생들도 성적순으로 들어오게 해 가지고 정말 집중적으로 학습에 신경을 쓰는 것 같고요. 다른 3개 공립학교는 성적순으로 받을 수가 없고 신청하는 학생들을 받다 보니까 그런 차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그래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좋은 방법과 우성고 같은 것 보면 스터디룸도 신설로 되어 있어요. 이런 좋은 성과들을 보고 일반고에도 적용할 수 있게 적극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도 부탁드리고 검토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알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보면 기숙사 지원 내역에 우성고는 환경 개선 비용이 들어갔는데 그 내역이 어떤 거였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장학증서 전달식이 계획에 보면 7월 13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전달이 됐는지 그리고 몇 명, 어떤 식으로 됐는지 보충설명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성고 기숙사 환경 개선 사업은 우성고가 2010년에 처음 운영을 해 가지고 사실 시설이 많이 노후화됐습니다. 그래서 환경 개선은 환풍기 여러 대를 교체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출입문을 스피드 게이트라고 그래서 학생들 안전을 위해서 찍고 들어갈 수 있는 스피드 게이트 설치 비용입니다.
  그리고 장학증서 전달식은 7월 13일 이미 했고요, 시에서는 61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기숙사 학생들의 어려운 학생들 장학금은 서울에 문주장학재단이라고 있습니다. 문주장학재단에서 매년 2억 원씩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학생들을 올해에도 각 200만 원씩 100명을 지원했는데요, 이 중에 기숙사 학생을 20명 지원했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면 시에서 지급한 장학금 내역도 기숙사 지원 내역 예산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시에서는 기숙사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지원 내역을 보면 의왕고랑 우성고 보면 숫자가 적은데 지원 내역을 비교해 보면 참 되레 작아 보입니다 우성고등학교가. 이게 사립이라서 좀 본인들 부담이 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어떤 지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혜숙 의원 식비나 기숙사비 이렇게 보면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식비나 기숙사비는 학생들이 부담하는 비용입니다. 기숙사 비용하고 식비는 학생들이 부담하는 거고요, 그 밑의 지원 내역이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박혜숙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랑이입니다.
  지금 기숙사비가 있고 또 지금 596쪽 봐 주세요. 공교육 역할에서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비 지원이 또 들어가는데 이게 중복되지 않나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이 비용이 이 비용입니다.
이랑이 의원 이 비용이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596페이지 그거는 총괄적으로 우리가 나열을 해 놓은 거고요, 세부적으로 577페이지에 기숙사 지원 내역이 그 금액이 이겁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4개 학교 고등학교의 기숙사비 지원이 이게 총금액이네요 4억 5,000이?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4억 5,000입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이거 나눠서 준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이랑이 의원 앞의 기숙사 현황하고?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똑같습니다.
이랑이 의원 중복인가 싶어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아닙니다.
이랑이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581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제가 지난 6월 18일에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 신분으로 부곡동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하는 데 참석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군포의왕교육청 직원들도 참석하였는데요, 그때 의왕시에서 교육청 부지로 제공한 땅이 면적이 적어 교육청으로 지을 수 없다,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며 우리 시의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당초에 1안 청소년수련관 앞 땅도 제안을 했었는데요, 이게 조금 작고 안 맞다고 해 가지고 2안인 우리가 보건소 앞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거를 제안했는데 군포의왕교육지원청도 이거는 괜찮다고 한 상태입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계속 협의 과정을 저희 의원들한테도 좀 알려주시고 그래야 제가 학부모님들한테도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과장님, 김동국 부의장님 질문에 우리 초선 의원님들한테 땅이 작아서 그리고 우리 시에서 교육청에 땅 부지를 아예 무상으로 하는 이런 과정도 다 설명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알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존에 저희가 보고받기로는 청소년수련관 앞쪽의 부지였는데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땅의 부지 면적이 어떻길래 그게 작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또 청소년수련관 앞 땅의 용적률을 따져서 기존에 우리 시에 맞는 건축물이 들어서면 어떤 연면적이 나올 텐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게 구체적으로 그냥 땅이 작다고만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건지 아니면 기준에 따라서 시에 이러한 학급 수에 학생 수가 있는데 이러한 땅 때문에 이렇게 건물에 따라서 연면적이 얼마나 되니 이런 땅이 필요합니다라고 이렇게 제시가 온 건지.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죄송합니다, 제가 그거는 며칠 안돼 가지고 자세한 사항을 원장님께서
김태흥 의원 네.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말씀드리겠습니다.
  1안으로 보시면 청소년수련관 앞 부지가 보건소 앞 부지보다는 좀 더 면적이 넓은데 정형화가 되어 있지 않고 면적이 좀 기형적으로 생겼습니다.
김태흥 의원 어떤 게요? 청소년수련관 앞에?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네, 그러다 보니까 효율성이 떨어지고 해서 2안으로 보건소 앞의 부지가 한 800평 정도 되는데요.
김태흥 의원 그러면 여기 청소년수련관 앞은 몇 평이에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그거보다는 좀 넓었어요, 1,000평 정도 됐습니다.
김태흥 의원 1,000평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텐데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정형화가 되지 않다 보니까 자투리 공간이라든가 위치적으로도 보건소 앞이 훨씬 이제
김태흥 의원 제가 왜 이거를 여쭤보냐면 땅 크기가 청소년수련관 앞이 충분하고도 남는데도 불구하고 보건소 앞 작은 땅을 원했다고 그래서 이거는 어떠한 행정적인 편의,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그거에 따라서 전체적인 계획을 잡지 않고 요구한 것 같다는 편의성 때문에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그렇지는 않고요, 청소년수련관 부지보다는 보건소 앞의 부지가 시청하고 행정타운으로 조성했을 때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교육청에서도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고요.
김태흥 의원 그러니까 이게 행정 편의적으로 교육청에서 와서 봤을 때 효율적인 측면에서 우리 보건소 앞을 원한다고 보면 이거는 글쎄요, 그게 거리가 엄청 멀어서 효율성을 따지는 것 같았으면 제가 이해를 했을 텐데 거리가 거의 직선거리로 100m도 사실은 안되는 것으로, 100m는 되겠네요.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따라서 요구하는 땅이 좀 과하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요. 교육청에서 땅 사 가는 것 아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무상으로 제공하는 겁니다.
김태흥 의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소중한 자산을 우리가 교육청에 기부하는 건데 관련해서 요지를 원하고 이런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입안을 해서 여기 땅이 그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문제가 없다는 것을 우리가 제안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런 제안을 안 하시고 요구하는 데 따라서 우리가 행정을 집행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하지만 청소년수련관 부지보다는 몇 번 말씀드리지만 훨씬 보건소 앞 부지가 효율적이기도 하고 정방향으로 했을 때 고층으로도 그리고 지하로도 해서 좀 더
김태흥 의원 그거는 제 앞에서 할 얘기가 아닌 것 같고요. 왜냐하면 저쪽 청소년수련관이 지하 못 들어가는 것 아니고요, 고층 못 올리는 것 아니거든요. 그런데 약간은 정형화되어 있죠. 그냥 말 그대로 정사각형이 아니라 약간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더 부지가 협소해질 수도 있는
김태흥 의원 네, 그렇다는 취지잖아요. 그거는 우리가 구조적으로 충분히 검토해서 우리가 제안하면 되는데 그런 절차를 밟지 않았잖아요. 하셨나요? 아니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계속 논의는 하는 과정에서
김태흥 의원 구두로 하셨잖아요. 땅이 마음에 안 들어요, 그냥 지적도 가져다 놓고 땅 면적이 이것밖에 안 되는데 땅이 이상해요. 그리고 한쪽은 저쪽 산 밑에 가 있어, 보기도 흉해, 문화예술회관에 가려 뭐 이런 측면이잖아요. 그러니까 효율성을 찾은 것은 시청 앞에 덩그러니 교육지원청이 있었으면 좋겠다, 교육청의 요구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교육청의 요구라기보다 행정타운으로서 좀
김태흥 의원 문화예술회관 뒤에 있으면 행정타운으로서의 역할을 못 하나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알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니까 이게 장점과 단점이 있잖아요 양쪽에 부지가, 그거를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 게 아니라 관련된 요지의 땅을 원한 것에 대한 우리 집행부의 대처가 약간 문제가 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당연히 우리가 이제 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해서 지원청이 의왕시에 설립이 되는 것에 대한 반대는 하는 게 아닙니다, 당연히 찬성을 하고요. 격한 지지를 보낼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런 어떤 과정을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늘 시민의 편에서. 효율성 좋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어떠한 제안을 안 한 것에 대한 지적을 하는 겁니다. 향후에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지속적으로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알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과장님, 저는 걱정스러운 게 이번에 부임하신 교육감님께서 우리 의왕시 간담회 때 부지가 너무 작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거는 이 부지도 어떻게 보면 또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의구심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책은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사실 대체 방안은 교육청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데 고층으로 층수를 높이고 밑에 지하를 깊이 하는 그런 방안이 가장 좋은 방안으로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교육감님도 그런 얘기를 아시고 계시고 수긍은 가능한 건가요?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우선 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하고 말씀은 드렸고 서로 그렇게 논의를 하고 있고요. 지금 도 교육청도 지금 조직 개편해서 다 바뀌셨나 봐요. 국장님 과장님도 다 바뀌셔 가지고 업무가 숙지가 되는 대로 그분들이, 이제 찾아뵙고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참 교육청이 거기가 확정될 때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내손동이 좋다느니, 여기 이 부지가 좋니, 저 부지에 해야 되니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많이 있지 않았습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많은 논의가 있었고 그런데 이번에 또 확정됐는데도 도 교육감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다니 또 걱정이 됩니다. 잘 논의해서 잘 진행될 수 있게 해 주시고 또 어떤 변화가 있다면 의회에 보고 꼭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은영 네, 알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605페이지입니다.
  청소년 진로 체험 활동 지원에 대해서 진로센터 운영한 혹시 성과 데이터 같은 것을 만들어 놓으십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청소년 진로 체험 활동 지원은 우리가 청소년수련관의 의왕시 진로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고요. 우리가 이제 위탁비 3억을 줘 가지고 하는데 어떤 데이터나 이런 것들은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그러면 저희한테 그 데이터 제출 부탁드리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알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지금 의왕 시민의 가장 이사율이 많은 게 뭔지 아세요? 여기서 초·중학교를 보내고 나면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안돼 가지고 이사를 가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거꾸로 중학교, 고등학교 때문에 의왕시로 이사를 와야 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진로 체험에 멘토링 해 주는 것 있죠? 학생들이 내가 왜 공부를 해야 되는가 그 개념만 교육이 잘되면 이거는 충분히 거꾸로 의왕시로 교육 때문에 이사 올 수 있거든요.
  제가 예전에 한 것 중에 스카이 기숙학원 제가 강의를 해 가지고요, 거기 강의 들어가서 3일 교육하고 나면 30% 스카이를 더 진학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딱 하나예요, 그 친구들한테 진로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상담을 제대로 해 주니까 그다음에 자기 시간을 잘 쓰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자료 조사해 가지고 보고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그리고 의원님 우리가 이것도 하는데 이 앞에 있는 의왕 진학지원상담센터 그것도 정말 활발하게 잘되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우리가 중·고등학생들의 어떤 진로 문제 이런 상담을 해 주고 있는 거라 정말 그거는 만족도도 높고 앞으로도 더 활발하게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저는 목표가 오히려 교육 때문에 강남을 가는 게 아니라 교육 때문에 의왕시로 오게끔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우리 학생들이 백운초등학교, 백운중학교가 인조잔디가 안 되어 있나 봐요.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백운초, 백운중학교가?
박재영 의원 네, 그래서 그거를 굉장히 걔가 그 길을 걸어갈 때마다 저한테 함성으로 늘 인조잔디 해 달라고 하는데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운동장에 해 달라는 그런 건가요?
박재영 의원 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작은 것으로 아이들의 꿈을 조금 더 이루어 주는 거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검토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604쪽에 보시면 고1 고등AI진로탐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금 설명하신 부분 청소년 진로 체험 활동 지원에 보시면 활동 연계 프로그램 운영 중에 밑에 보시면 고1 고등AI진로탐색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의원님, 이 부분은 담당 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네.
○미래교육팀장 김문영 미래교육팀장 김문영입니다.
  고1 대상으로 AI 기초 이해와 창작 활동을 통해서 미래기술 기반으로 진로 탐색하는 프로그램을 진로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이거는 585쪽에서 말한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이랑은 좀 다른 거네요 결이?
○미래교육팀장 김문영 네, 그거랑은 전혀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거는 진로 관련해서 AI를 활용해서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이것도 아이들이 진학에 대한 것으로 배워서 접목시킬 수 있는 건가요?
○미래교육팀장 김문영 그거랑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583페이지요, 수학클리닉센터 운영을 어떻게 잘 효과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수학클리닉이 2024년도에 이제 처음 했고요, 한 이유는 아무래도 수학을 너무 어려워해 가지고 조금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해서 현재는 초등학생들이 주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체험이라든가 교재교구를 활용해 가지고 해서 만족도는 높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만족도는 높은데 아무래도 지역이 오전커뮤니티센터 거기에만 한정되다 보니까 멀리 있는 부곡이라든가 청계라든가 이런 지역의 학생들이 조금 접근성이 떨어져 가지고 저희가 효과가 좋은 거라 지역적으로 나중에라도 장소를 좀 찾아 가지고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이것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정애 네,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오전 회의를 정회하고 14시 30분부터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정회)

(14시31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전에 팀장님들 소개를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끝난 이후에 바로 이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입니다.
  도서관정책과 팀장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서관정책팀 서지연 팀장님입니다. 다음 중앙도서관팀 박선영 팀장님입니다. 세 번째로 글로벌도서관팀 민형기 팀장님입니다. 도서관지원팀 이혜영 팀장님입니다.
  ( 도서관정책팀장 서지연, 중앙도서관팀장 박선영, 글로벌도서관팀장 민형기, 도서관지원팀장 이혜영 소개 )
  이어서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11페이지 1번 디지털·AI 기반 정보서비스 강화입니다. 인쇄 자료 중심의 도서관 정보서비스에서 벗어나 디지털 AI의 시대 전환에 발맞춰 구독형 디지털 자료를 신규 도입하여 디지털 정보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6,200만 원으로 사업 내용은 소장형 전자책과 유료 구독형 전자 자료, 온라인 학술 정보 DB, VOD 서비스, 전자 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도서관 안내 로봇을 활용한 체험과 이용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소장형 전자 자료 이용 실적은 7,990건, VOD는 361건을 대출하였으며 4월부터 시작한 구독형 무료 학술 정보 DB와 전자 자료 제공은 2개월 동안 2,616건과 1,311건을 각각 대출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활용하여 디지털 정보 이용 방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리부팅 프로그램과 챗봇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19회 실시하였으며 구독형 디지털 정보서비스는 유료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하반기에도 디지털 정보서비스 제공은 물론 챗봇과 함께하는 견학 프로그램, 디지털 문해력 프로그램, 주말 가족극장을 운영하여 어린이에서 어르신까지 디지털 정보 체험과 활용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부곡도서관 조성입니다. 부곡동에 공공도서관을 확충하여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신축 중인 부곡커뮤니티센터 4층과 5층에 340평 규모의 어린이에서 어르신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24억 1,400만 원으로 재원은 도비 7억 6,000만 원, 시비는 16억 5,400만 원이며 이 중 19억 원은 2025년 3회 추경에 확보하였으며 나머지 예산은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1월에 부곡도서관 공간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5월에 부곡도서관 공간 구성 및 디자인 가구 제작·설치 사업의 제안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업체를 선정하여 현재는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부곡도서관 조성과 운영에 대한 시민 의견을 조사하였으며 수집된 의견은 향후 도서관 조성과 운영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13페이지 3번 한글이음사업 및 한글한마당 개최입니다. 지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10월 9일 내손동의 갈미한글축제위원회 중심으로 갈미한글축제를 개최해 왔습니다. 갈미한글축제를 토대로 2023년부터 중앙도서관에서는 내손동 갈미의 지역적 한계를 의왕까지 확장하고 좀 더 다양한 시민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글이음사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한글이음사업은 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노인복지관 등 17개 단체에 한글이음단을 구성하고 책 마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놀이, 훈민정음 서문 낭독, 시집 제작 등 한글 창제의 의미와 가치를 이어가는 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10월 9일 한글날 기념행사에는 갈미한글축제위원회에 갈미한글축제뿐만 아니라 한글이음단, 작은도서관 기반의 작은도서관 축제, 새마을문고의 도서 바자회까지 참여 단체를 확대하고 모든 활동을 한마당에서 풀어낸다는 의미의 의왕한글한마당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의왕의 대표 축제 중의 하나로 성장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4,400만 원이며 올해의 사업 주제는 한글한마당을 ESG를 실천한다는 의미의 한글로 읽는 지속 가능한 내일로 정하였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한글이음단을 구성하고 책마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으며 길이름 탐험대에 1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현재 한글한마당 주관 보조사업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10월 30일에 심사할 계획입니다. 한글한마당과 11월에는 성과공유전까지 잘 운영하여 한글 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14페이지입니다. 4번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입니다. 주민의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독려하고 독서 공동체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주민 통합과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800만 원으로 현재 등록된 독서동아리는 40개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토론 도서 지원, 독서동아리 토론 공간 제공, 한 책 읽기, 공개 토론독서회, 성과공유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토론 도서 지원 독서동아리 14개에 중앙도서관 공간을 제공하였고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2개 동아리가 선정되어 5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았습니다. 공개 독서토론회에 의왕 책수다 그다음에 AI 북시네마톡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하반기에는 독서동아리 한 책 읽기 사업, 연합 독서동아리 축제와 성과공유전을 11월에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615페이지입니다. 5번 정보 소외계층 독서 문화 활성화 사업입니다. 정보 소외계층인 노인,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정보 소외계층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책 배달 서비스와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서 문화 복지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800만 원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로당 10개소에 작은 서재 책 배달과 찾아가는 책 친구를 파견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미드로 배우는 미국 일상 영어 프로그램을 6회에 7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에는 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에 글빛영어독서나눔이를 양성하여 파견하였으며 영어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8회에 12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청각장애인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각각 8회씩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보에 소외되는 주민이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16페이지입니다. 6번 지역작가·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입니다. 지역서점은 소비자가 부족하고 지역작가는 독자가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이에 지역서점과 지역작가가 만나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와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00만 원이고 사업 대상은 지역작가 24명, 지역서점 5개소입니다.
  먼저 보고서에는 없지만 관련성이 있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공공도서관의 지역서점 도서 구매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의 도서 구입은 도서 구입비의 98% 이상을 관내 서점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한 지역작가·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인데요, 도서 구매 사업을 한층 심화하여 지역서점에 지역작가를 파견하고 강연회를 개최하고 지역서점에는 상설 지역작가 판매 코너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2025년부터 의왕의 작가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작가 29명을 발굴하였고 작품 137권을 수집하였습니다. 또한 이에 대한 인력풀을 만들어 중앙도서관 자료실에서 지역작가 코너를 만들고 도서관 홈페이지에 지역작가에 대한 인력풀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4월에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도서관, 학교 협력사업 징검다리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작가를 공공도서관과 초등학교에 파견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에 지역작가와 지역서점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수요조사를 마치고 7월 13일 첫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역작가와 지역서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의왕의 지역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과 지역작가 큐레이션이 지역서점에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17페이지입니다. 7번 디지털 환경 영어 독서 활성화입니다. 디지털 학습 환경의 확산으로 온라인 영어 독서 콘텐츠의 수요가 증가하지만 구독료가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텍스트 기반 전자책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시청각 및 체험형 읽기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영어 독서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사업량은 영어 디지털 콘텐츠 3개 콘텐츠에 6,500여 종의 영어 자료를 구독하고 상반기 추진실적은 먼저 텍스트 기반의 영어 전자책 서비스 운영입니다, 뉴베리상, 칼데콧 수상작 등 영어 원서, 전자책, 오디오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출 권수는 1,383건입니다.
  다음은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의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입니다. 개인별 영어 읽기 지수를 측정하고 지속적인 영어 독서를 독려하여 마라톤이 끝났을 때 다시 지수를 측정하여 얼마큼 상승하였는지를 체크하는 그런 콘텐츠입니다. 콘텐츠에 학생 100명을 모집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다음은 글로벌앤리딩 운영입니다.
  글로벌앤리딩은 영어 원서 1,000권을 5단계로 구분하고 읽기와 AI와 말하기를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현재 참여 인원은 900명입니다. 아울러 영어 원서 1,000권 읽기 운동과 함께 Cheer up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하반기에는 다독자를 선정하여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18페이지입니다. 공립 작은도서관 특성화를 위한 브랜딩 사업입니다. 공립 작은도서관 7개소를 특성화 주제에 맞게 차별화된 자료 확충과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브랜딩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7,200만 원으로 특성화 주제는 지역별, 그다음에 주민의 선호도 조사에 의해 각 도서관별로 정하였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먼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공립 작은도서관 운영 실적 평가 등급이 전년 대비 A등급 2개소에서 4개소로 증가하여 2025년도 운영 실적이 좋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2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독서 프로그램을 15회 운영하였고 특성화 주제 관련 독서 프로그램을 21회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일회성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독서와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독서동아리를 결성하여 18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성화 주제와 관련이 있는 기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속발전협의회의 환경 프로그램을 12회,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독서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6회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특성화할 수 있도록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19페이지입니다. 사립 작은도서관 업무 지원 강화를 통한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겠습니다. 사립 작은도서관의 행정적, 재정적 업무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컨설팅을 강화하여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2억 9,400만 원으로 재원은 도비 3,900만 원, 시비 2억 5,500만 원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위한 32개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우수 도서관 육성과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관 운영 보조금을 26개소에 9,300만 원 지원하였고 무더위·한파쉼터 운영을 위한 냉난방비와 냉난방기기 보조금 20개소에 4,000만 원,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개소에 4,8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도서관 현장 점검과 2025년 운영실적 평가 27개소를 실시하였고 운영자가 알려주는 보탬e 교실을 1회 운영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사랑의 도서 나눔전을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620페이지입니다. 10번 시민이 주도하는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신규 등록한 작은도서관 그다음에 보조금 사용에 대한 어려움,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서관과 우수 작은도서관을 매칭해서 협력하는 멘토멘티 사업과 작은도서관 축제를 개최하도록 작은도서관 협의회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작은도서관 협의회에 지원하는 총사업비는 2,100만 원으로 멘토멘티 사업에 300만 원, 작은도서관 축제 사업비는 1,800만 원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올해 멘토멘티 사업의 중점 과제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에 도서관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멘티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내 우수 도서관 탐방과 맞춤형 상담을 2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를 격려하기 위해 선진지 문화 탐방을 박물관과 도서관을 1회 탐방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10월 9일 한글한마당에 참여하는 작은도서관 축제 보조금을 8월에 지급하고 각종 보조사업을 정산까지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 사업을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김동국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서창수 의장님을 대신하여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받으신 도서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11쪽 추진실적에서 디지털 정보서비스 이용 현황에 학술 DB 구독형 전자 자료 해 가지고 4월 신규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이용하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학술 DB 구독은 논문을 작성하게 하거나 또 연구자들을 위해서 전문, 논문 그다음에 해외 저널 이런 것들을 구독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고요. 이것을 개인이 회원가입을 했을 때는 연간 11,000원에서 14,000원 또 단체로 가입할 때는 그것보다 더 많은 가입비를 내고서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일반 시민들은 이용할 수 없는 그런 서비스였습니다.
이랑이 의원 이용할 수 없어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그런 것을 관내에 있는 공공도서관에 가면 무료로 로그인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와이파이로 휴대폰을 통해서도 구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와이파이로 접근하면 가정에서도 가져가서 6개월간 접속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이랑이 의원 일반인들이 가입을 할 수가 없고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여태까지는 도서관 이용자도 이용할 수 없었는데
이랑이 의원 지금은 이제 할 수 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그런 거죠.
이랑이 의원 로그인해서 할 수 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이랑이 의원 위에 지금 인쇄 자료 중심에서 정보서비스 AI 시대에 전환해서 밑에 현황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전환하니까 이용자가 좀 많아진 것 같아요? 얼마 되지는 않았네요, 4월부터 신규사업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2달 동안 1,100건 구독을 한 것은 이용자 수가 많은 거죠.
이랑이 의원 이게 취약계층 그러니까 노인이나 장애인, 어린이 이런 사람은 이렇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이거는 저널을 이용하고자 하는 학생 그다음에 전문가, 일반인들도 요즘은 평생교육에서 학점은행제나 이런 것들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자료를 많이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확대해 가고 있고요.
이랑이 의원 인쇄 자료 할 때는 좀 어땠어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인쇄 자료는 저희가 구독을 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 거죠. 그런데 이것은 우리 도서관에서는 구입할 수도 없고 저장할 수도 없는, 학교의 논문 자료나 연구 자료는 사실 저희 공공도서관에서는 굉장히 접근하기가 어려운 자료 형태입니다.
이랑이 의원 웨이브온 실적 이게 뭔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이거는 VOD인데요, 도서관에 와서 영화나 그다음에 영상 자료를 볼 수 있는 겁니다. 그전에는 저희가 도서관에서 DVD, 영화 이런 것을 일일이 다 구입을 했거든요, 그 예산이 막대한데요. 이것을 저희가 구독 서비스를 하면서 저희가 구입할 필요가 없이 구독으로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영역입니다.
이랑이 의원 홍보는 어느 정도 잘되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저희가 홍보에 항상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좀 교육이 필요할 것 같은데 보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VOD 같은 경우는 우리 집에서도 TV를 통해서 넷플릭스나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저기이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나 이용 방법은 도서관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에 안내를 하고 있고요,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신규사업으로 이제 얼마 안됐으니까 홍보 잘해서 취약계층 이용자들은 잘 관심을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감사합니다.
○부의장 김동국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설명 중에 저는 좀 헷갈리는 부분이 학술 DB라고 함은 말씀하신 대로 논문을 쓰거나 연구, 이런 것 편찬할 때 참조를 하는 것인데 구독형이라고 함은 어쨌든 정기 구독이든 어떻든 본인이 정기적으로 와 가지고 그거를 계속 연속적으로 본다고 저는 이해를 하는데 이런 구독형 전자 자료의 실질적인 예나 이런 것들을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러니까 논문 자료나 이런 것들하고 차이점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구독형 학술 DB는 오랫동안 DB를 구축해서 해외 자료까지 구축되어 있는 그런 회사가 있습니다 DBpia라고. 거기에 사실은 일반 과제를 하는 사람도 논문이나 이런 것이 필요한데 굳이 거기에 가입을 해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기는 굉장히 조금 부담스러운 건데요. 그런데 우리 도서관에 와서 무료로 이용함으로써 그러한 부담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겁니다.
김은영 의원 말씀하신 것은 학술 DB도 당연히 DBpia나 여러 군데가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제 말씀은 구독형 전자 자료와 학술 DB가 차이점이 어떤 건지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구독형 학술 DB하고 지금 여기 학술 DB랑 구독형 학술 DB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면 그중에서 자료 이용을 이렇게 했다는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김은영 의원 저는 확실하게 잘 이해가 안 가는데 다른 분들은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이게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거니까요.
김은영 의원 그러니까 자료 이용 수가 2,616개로 되어 있고 구독형 전자 자료는 1,311개로 되어 있어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학술 DB하고 전자 자료는 다른 겁니다. 전자 자료는 전자책을 말하는 건데요, 이거는 교보문고 전자책 사이트를 말하는 겁니다.
김은영 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설명해 주셨어야 될 것 같은데 계속 DB 쪽으로 설명해 주셔 가지고 헷갈렸거든요. 그러니까 전자 자료는 교보문고나 이런 인터넷 거기서 발행하는 전자책을 구독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말씀하시는 거죠?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맞습니다.
김은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잘 보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부의장 김동국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혹시 SCI 논문은 구독률이 얼마나 돼요?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SCI요? 저희가 저희가 접근하는 것은 DBpia 이것만 저희가 접근할 수 있고요, SCI 같은 경우는 별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네.
○부의장 김동국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영 의원님 해 주십시오.
김은영 의원 614페이지 보면 여러 가지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보던 중에 2026년도 동아리 한 책 함께 읽기 사업이라고 해서 서로 통하다 해서 지금 선정된 책이 쭉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여러 동아리들이 동일한 책을 읽고 서로 공감대를 교류한다는 식의 그렇게 읽히는데 통하다니까 이거를 읽고 나서 동아리들끼리 어떤 교류라든지 아니면 대규모 독서토론이라든지 이런 식의 활동을 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으면 통하다라는 처음의 취지가 잘 이해가 안돼서 이 사업에 대해서 확실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저희가 상반기 중에 서로 통하다라고 하는 사업을 위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책을 선정하였고요. 저희가 하반기에 독서동아리 축제하고 공유전 할 때 저희가 여기와 관련된 책에 대한 작가나 독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해서 공개토론회와 작가를 모시고 함께 하는 시간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김은영 의원 별도의 어떤 행사나 축제나 이런 때 이 책이 일단 읽히고 이후에 그런 데 활용을 하시는 취지라는 말씀이시죠?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김은영 의원 알겠습니다.
○부의장 김동국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영 의원님 해 주십시오.
김은영 의원 616페이지 지역작가들이 있는데 지역작가들에 대한 지원은 조금 원활합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저희가 지역작가 사업은 저희가 간담회를 지난 7월 13일 처음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저희가 한 것은 지역작가분들을 모으고 그다음에 자료를 수집하고 DB화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 도서관 홈페이지에 홍보했거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 작가를 모시고 작품에 대한 강연회를 4회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이제 지역서점하고 연계하는 간담회를 했는데 간담회 때 이제 작가님들에 대한 요청 사항은 그런 만남의 시간을 좀 더 활성화해 달라, 그다음에 지역 동아리와 작가가 연계해서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여러 가지 제안을 3가지 정도 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이를 토대로 해서 지역작가 프로그램을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지역작가분들이 지금 문광부나 이런 쪽에서 작가분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또 그다음에 기획이나 이런 것에 대한 강좌를 이번 추경에 저희가 요청했는데 해서 작가분들이 지역 내뿐만 아니라 지역 외에서도 왕성하게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저희가 마련해 드리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작가를 발굴하고요, 작가가 여기에서 의왕시를 빛내는 브랜드 가치를 굉장히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꼭 지역에 있는 작가도 발굴해야 하지만 거꾸로 또 유능한 작가가 우리 의왕시에 가서 작품 활동을 해야 되겠다 하고 올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겁니다. 많이 좀 신경써 주시고요, 그거에 대한 혹시 자료가 생긴다든지 되면 참고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영 의원님.
김은영 의원 제가 이쪽에서 너무 질문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제 관심사라서.
  8, 9, 10 섹터를 다 종합해서 제가 질문을 하고 싶은데 지금 작은도서관이 공립으로는 7개가 있고 사립으로는 26개가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관련해서 시민 주도로 진행하시려고 하는 취지이신 것 같은데 지금 공립 작은도서관에 보면 이번에 제가 되게 반가운 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계시는데 지금 공립 작은도서관은 이런 식으로 특성화를 기획하고 계시는데 사립 같은 경우에는 620페이지에 보면 멘토멘티 사업으로 어떻게 보면 그런 쪽에 연결을 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향후에 공립과 사립의 어떤 예를 들어서 오전 빛고운도서관은 육아·힐링인데 그 일대의 사립 작은도서관에 이 밑의 섹터로 추가로 잡아서 같이 이렇게 지원해 가지고 좀 더 효과적으로 많은 도서관이 지원을 할 수 있게끔 한다든지 그런 식의 향후계획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지금 저희가 공립 작은도서관에 이렇게 특성화해서 할 수 있는 저기는 도서관이 저희가 시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인력이 지원되고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인력이 지원되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요.
  사립 작은도서관은 똑같은 도서관이지만 특성화까지 이끌어내기까지는 운영자들의 역량이나 이런 것이 조금 어렵다 이렇게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주민에게 이런 도서관의 특성화보다는 지역 내에서 경로당이나 그다음에 어린이집이나 아파트 내에서의 협력 또 그다음에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 이러한 역할이면 충분하고 또 그다음에 특성화 자료 이런 것도 저희가 중앙도서관에서 자료 구축이나 시스템 구축 이런 것은 지원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특성화까지 끌기에는 너무 어렵고 운영 시간상으로도 그분들의 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이 자원활동가들을 활용해서 일정한 시간에 문을 열고 그다음에 도서 대출을 할 수 있는 기반 그다음에 지역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만 되어도 운영자들은 너무 힘들고 하기 때문에 특성화까지는 조금 어렵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김은영 의원 본 의원이 특성화라고 얘기한 것은 저도 특성화라는 게 몇 년이 지난 게 아니고 이번에 계획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추진하실 때 어려움이 있으시고 시간이 많이 든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데 그래도 향후에 추후에는 그런 식으로 꼭 특성화니까 다른 것은 하지 않겠다라기보다도 잘되는 공립 작은도서관이 그래도 지역에서 많이 퍼져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을 좀 더 도와주고 서로 공생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확실하게 됐으면 하는 그런 취지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송은아 사실은 의원님의 제안은 저희 도서관에서 바라는 이상형이죠. 그렇기 때문에 특성화에 동참하고자 하는 도서관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운영자들에게 내년도에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서 하고 싶은 일이 특성화와 맞는다면 매칭을 시켜서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은영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전에 담당 팀장님 소개가 끝난 이후 바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입니다.
  도서관운영과는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손도서관팀 박인성 팀장입니다. 포일백운도서관팀의 박현경 팀장입니다. 도서관시설팀 김선겸 팀장입니다.
  ( 내손도서관팀장 박인성, 포일백운도서관팀장 박현경, 도서관시설팀장 김선겸 소개 )
  도서관운영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25쪽입니다. 정보 접근성 개선을 통한 배리어프리 자료실 구축입니다. 도서관 자료실 사인물 및 서가 등에 점자 안내시트를 부착하고 3개 도서관의 무인정보단말기에 점자스크린, 음성 안내, 직원 호출 등이 가능한 장애인 보조키패드 6개를 설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 어르신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26쪽 특화 프로그램에 기반한 도서관 브랜드 강화입니다. 그림책 특화도서관인 포일어울림도서관에서는 그림책 관련 전문 강좌와 그림책 작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생태·힐링 특화도서관인 백운호수도서관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스케치 수업, 생태·힐링 인문학 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과 생태·힐링 관련 특성화 자료 코너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성화도서관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627쪽 초등학생 대상 도서관 속 성장놀이터 운영입니다. 내손동 지역 초등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손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책 성장 놀이터 프로그램, 느린학습자 독서 치유 프로그램 등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다양한 독서 전시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28쪽 내손동공용청사 시설 관리입니다. 내손동공용청사는 도서관, 주민센터와 노인복지관이 같이 운영되고 있는 복합청사입니다. 연중 상시적으로 소방 안전, 전기 안전 등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629쪽 이용자 맞춤형 독서 환경 조성입니다. 시민 희망도서, 신간, 베스트셀러, 추천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시민들의 독서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내손도서관 6,000권, 포일어울림도서관 2,000권, 백운호수도서관 1,700권의 신간 도서를 구입하여 비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630쪽 시민이 편리한 도서관 자동화시스템 운영입니다. 도서관 운영 시간 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4시간 비대면 도서 대출반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약대출기 1대, 스마트도서관 2개소, 무인반납기 4대, 자가대출반납기 6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631쪽 지식정보 취약계층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다문화, 시니어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32쪽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민들의 독서문화 수요 충족을 위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동화 구연 등 13개 강좌, 초등학생 대상 독서토론, 창작 활동 등 28개 강좌, 성인 대상 독서문화 강좌, 저자 초청 강연 등 23개 강좌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 문화 욕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도서관운영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고 받으신 도서관운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25쪽에 신규 포일어울림도서관하고 내손도서관은 세 군데를 전산 장비 20대 교체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이거 보통 구입하면 내구연한이 얼마나 되나요? 몇 년씩 써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5년 정도
이랑이 의원 5년이에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저희 바꾸는 것은 다 내구연한 지난 것 교체하고 있습니다.
이랑이 의원 포일어울림이랑 백운호수랑은 지금 10년이 안된 것 같아서, 10년이 아니라 8년 정도, 8년도 안됐나 그러는데 이게 전산장비 교체라고 되어 있어서. 내구연한이 5년이군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PC 20대 이번에 바꾼 것은 내손도서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PC입니다.
이랑이 의원 이게 도서관별로 그러면 약간씩 지금 품목이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내손, 포일, 백운이 개관일이 다 틀리기 때문에
이랑이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님부터 해 주세요.
박혜숙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페이지 626 페이지 특화 프로그램에 기반한 도서관 브랜드 강화에 질문드리겠습니다. 특화 브랜드 강화라고 되어 있는데요, 어떤 특화 프로그램을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저희가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에 포일어울림도서관은 그림책 특화도서관이고 백운호수도서관은 생태·힐링 특화도서관입니다. 그래서 매년 이것에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고 그다음에 입구에 관련 코너 그림책하고 생태·힐링 관련된 자료들을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중점적으로. 그다음에 각 연도마다 계속 사업을 지금 발굴해서 실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혜숙 의원 이게 주요업무 계획상하고 현재 사업비하고 차이가 있는데 분배 비율이 달라진 이유가 있나요? 지금 당초 계획에는 2억 5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아닌가요? 처음에 계획했을 때는 지금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금번에 올라온 것은 사업비가 1,900만 원하고 포일 사업비 중에 1,400만 원은 포일, 백운은 500으로 사업비 분배 비율이 크게 달라진 것 같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의장 서창수 수치가 안 맞으면 뒤에 팀장님
박혜숙 의원 2,500이구나, 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이게 당초 사업 계획하고 1회 추경 끝나고 나서 사업비를 새롭게 반영했던 사항이라서 본예산하고 올해 초 사업 계획하고 약간 변동은 있습니다 숫자 같은 경우에는, 이미 추경을 반영했기 때문에.
박혜숙 의원 추경 때문에 이런 것이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본예산하고 액수가 틀려져서 그렇습니다.
박혜숙 의원 틀려져서가 어떤 틀려져서인지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특화프로그램 애초에 사업 계획에도 예산이 2억짜리는 없었는데요.
박혜숙 의원 2억이 아니고 2,500이요. 지금 2,050만 원이었고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이거는 추경 반영하고 이럴 때 약간의 차이가 발생했던 것으로 그렇습니다.
박혜숙 의원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게 아닌가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면 여기 실적에 보면 독서약국이라는 게 1회가 있는데 이거는 어떤 사업인가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참여자들이 본인의 고민이라든지 앞으로 희망이라든지 어려움 같은 것을 적어서 내면 저희가 그거에 맞는 책 목록을 만들어서 그분한테 다시 줘 가지고 그분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끔
박혜숙 의원 약이라는 것은 책을 말하는군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맞습니다.
박혜숙 의원 재밌네요, 아이들이 들었을 때 새롭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그래서 의외의 효과도 좀 있었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같은 것도 다 토로하고 해서 그런 쪽으로 좋은 책들을 많이 추천을 해 줬습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면 또 그 밑에 보면 유튜버 다흑과 함께하는 반딧불 체험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1회에 400명이 참여했다는 거죠?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지금 반딧불 행사를 했는데 하루에 반딧불은 일주일밖에 살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부화되고 나서 그거를 가지고 와 가지고 하루에 15회 운영을 했습니다. 한 번에 25명 정도 들어와서 반딧불 생태 설명해 주고 반딧불이 관찰을 하고 다시 나가고 다시 25명, 그래서 15번 회전을 시켜 가지고 400명 참여했습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1회가 아니고 15회를 한 인원수가 한 번에 이렇게 한 것이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하루에 15번을 운영한 거죠, 25명씩 들어와서
박혜숙 의원 하루에 어떻게 15번을 하죠?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25명이 한 번에 들어와 가지고 30분 정도 하고 나가고 다시 또 25명 들어와서 30분 하고 나가고 그래서 15번
박혜숙 의원 많이 바쁘셨겠다, 사업을 진행하고 나서 조사해 보고 어떤 반응이 있는지 됐나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이거는 조기에 마감되고 어린이들이 엄청 좋아해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박혜숙 의원 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향후계획에 이런 것은 다시 한번 더 들어가도 참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특화 브랜드 강화라고 그랬잖아요? 지금 약도 그렇고 참 재미있거든요 아이들이 봤을 때. 어른인 저도 보니까 새롭고 좋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을 특화로 해서 계속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계속 발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630페이지요, 향후계획 중에 연중무휴 24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1층에 550권이 탑재된 기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와 가지고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시민들이 대출해 가시는 거거든요.
박재영 의원 거기에서요?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박재영 의원 그런데 그것도 좋은데요, 찾아가는 스마트도서관 해 가지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외출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파트마다 있잖아요. 이렇게 순회해 가지고 하는 이동도서 되게 인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사실은 그 비용만 많이 줄어들어도 좋거든요. 그러면서 책 소독을 잘해 주고 그러면 굉장히 인기가 좋던데 한번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 가지고.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이동도서관은 지금 도서관정책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영 의원 그런데 이렇게 눈에 보이게 활성화가 안되고요, 특화가 되어 가지고 유명해지지 않으면 크게 성과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의왕시 하면 찾아가는 서비스 너희 동네 너무 좋겠어 이런 말이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그렇게 조금 구체적인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과가 있어야지 도시는 발전하는 겁니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알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632페이지요, 독서의 달, 문화의 달 특별행사 운영을 향후계획하고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계획하시는 거죠?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매년 특별강좌도 하고 도서 나눔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나와 있지 않고요, 보통 두 달 정도 이제 계획을 잡고서 할 계획입니다.
박재영 의원 이럴 때 사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한 사람 중에 아이들한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명사 프로그램도 하나씩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 노은래 네, 계획하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서관운영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함께 배석해 주신 김은영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자리 정돈도 해야 되고 그래서 잠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정회)

(15시3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의왕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의왕도시공사 사장님 보고해 주시기 전에 참여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 먼저 소개 좀 하고 보고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본부장 및 처장들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사업본부장 김신입니다. 개발사업본부장 정두식입니다. 기획홍보실장 박성호입니다. 경영지원처장 송태석입니다. 개발사업처장 김대진입니다. 생활체육처장 임규택입니다. 교통레저처장 최재경입니다.
  ( 경영사업본부장 김신, 개발사업본부장 정두식, 기획홍보실장 박성호, 경영지원처장 송태석, 개발사업처장 김대진,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교통레저처장 최재경 소개 )
○의장 서창수 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안녕하십니까, 의왕도시공사 사장 노성화입니다.
  도시공사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37페이지 1번 경영혁신과 변화,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입니다. 공사는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사 AI 활용·보안 가이드를 제정하고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경영 조직을 구성하여 디지털 혁신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성과관리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창의·혁신 토론회를 통해 연간 약 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 경영 및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38페이지 2번 주거복지 사업입니다.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공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행복주택 76세대를 매입하여 전 세대의 임대차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6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임대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39페이지 3번 친환경 에너지 사업입니다. 백운호수제방 공영주차장과 청계산 공영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자 지난해 12월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시의회에 상정하였으나 안건이 부결됨에 따라 본 사업은 여러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서 사업성 재검토뿐만 아니라 사업은 접을 계획입니다.
  다음은 640페이지 4번 의왕도시공사 사옥 준공 및 입주입니다. 조직 및 인력 확대에 따른 사무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도시공사 사옥 건립 사업은 6월 29일 사옥 이전을 완료하여 현재 근무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41페이지 5번 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입니다. 오전동 일원 약 144,000m²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PF 방식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현재 민간참여자 공모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토지 보상과 기존 공장 이주에 따른 갈등 및 사업 지연 가능성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른 공정한 보상 체계를 마련하고 토지주와 공장 운영자 등 이해관계자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으로 갈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43페이지 6번 의왕 예비군시설 재배치 사업입니다. 내손동 일원의 군부대 시설 선진화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전 부지의 도시 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의왕 예비군시설 재배치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2025년 6월 관련 용역이 일시 중지된 상태로 국방부, 육군본부, 사용부대 및 의왕시 등과 기부시설 규모 및 사업성 확보 방안 등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45페이지 7번 의왕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사업 위치는 의왕시 학의동 1104번지 일원이며 2010년부터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4단계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8월 서수원~의왕간 방음시설 설치공사를 준공하고 학의교 사거리 진입 램프 확장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전~청계간 도로개설공사와 청계IC 수원 방향 연결로 설치공사는 2028년 12월에 준공하고 백운밸리 도시개발 4단계는 28년 6월에 준공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646페이지 8번 일·가정 양립 및 공정한 인사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인력 지원과 가족 친화 복지 제도를 확대하고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인사 평가 제도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관리 기반을 마련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47페이지 9번 신규 투자사업 추진 관련 재무 리스크 관리입니다. 신규 투자사업의 재무·세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과 신규 사업별 투자 계획을 연계한 재무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타 법인 출자 한도와 절차를 검토하고 재무리스크 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향후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재무적 판단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임대사업과 관련한 회계·세무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중장기 재무 계획을 고도화하여 공사의 재무 건전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48페이지 10번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 이용 편의성 증진입니다. 체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 편의를 높여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설관리 운영위원회와 고객·주민 참여 회의체를 통해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노후시설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49페이지 11번 체육시설 및 운동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입니다.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 중심의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객 의견 수렴과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50페이지입니다. 다시 찾고 싶은 바라산휴양림으로 도약입니다. 바라산휴양림은 금년 3월 증설 시설인 숲속의집 9동과 야영데크 10개를 개장하여 휴양 공간을 확충하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수입은 약 3,800여만 원, 이용객은 5,400여 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활성화하여 휴양림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이용객 유치에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성수기 이용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시설물 안전 점검과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으로 651페이지 13번 편의성 증진을 위한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운영 사항입니다. 특별교통수단과 대체수단 운영을 활성화하여 교통약자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이동권 확대를 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14대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경기도형 바우처택시를 도입하여 의왕시 개인 및 법인택시 178대를 운영함으로써 비휠체어 이용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 증진과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바우처택시의 부정 이용을 예방하는 한편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이용 관리 체계를 개선하여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의 신뢰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의왕도시공사 202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고 받으신 의왕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랑이 의원님 먼저 해 주세요.
이랑이 의원 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멀리서 오시느라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637쪽 경영혁신 변화,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에서 이게 신규 같은데 추진실적에 보면 창의·혁신 토론회를 통한 재정건전성 강화해 가지고 대행수수료, 시설유지 통합 발주, 계약전략 진단, 혁신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 했는데 연간 이게 지금 3억 9,000만 원, 거의 4억 절감했다고 아까 보고를 받았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총 금액들이 대행수수료 세부적으로 절감액을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작년 1년 동안 매달 창의·혁신 토론회를 사장이 직접 주재해서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습니다. 그거를 통해서 사실 그간 진작 했어야 될 사항들도 있었고 또 신규로 했던 사항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저희가 카드 수수료가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카드 수수료 부분이 선취, 후취 부분이 있는데 그거를 일원화하고 또 PG사들을 경쟁을 붙여서 함으로 해 가지고 카드 수수료만 하더라도 한 1억 7,000 정도의 시 예산을 저희가 절감했습니다. 항목별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관리 수수료 단계별 절감한 게 2억 3,000 정도 되고요, 시설유지 관련 예산 통합 발주한 게 7,600만 원 정도 그다음에 저희가 한전에 계약전략을 전 시설에 대해서 토털 진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요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3,000만 원 정도, 이거는 금년도에도 좀 더 버전업을 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등등 기타 해서 약 4억 원 정도 예산이 절감이 되고 이게 일회성이 아닌 시 예산이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매년 이만큼 절감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저는 지금 듣고 싶은 게 통합으로 나왔지만 대행 수수료가 도시공사 지금 신축으로 옮기셨잖아요. 그래서 1년 동안 지금은 세를 얼마씩 내는가 모르는데 월간 1,000만 원씩 해서 1억 2,000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에 제가 거기에 이 금액이 들어갔나 싶어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거는 아닙니다. 이거는 순수하게 기존에 냈던 부분들을 저희가 업무 혁신을 통해서 매년 앞으로도 절감이 될 수 있는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10년 따지면 40억 정도는 의왕시에 보탬이 될
이랑이 의원 약 4억 정도는 절감할 수 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렇습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지금 도시공사에 1,000만 원씩 신축으로 입주했으니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자체 건물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1,000만 원씩은 안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고요, 그 비용들은 저희가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대행사업비가 있고 그다음에 자체사업비가 있는데 저희 대부분의 사업 부분들은 저희 자체사업비에서 집행이 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보고드리는 사항은 대행사업비 시 예산을 연간 4억씩 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렇게 절감이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랑이 의원 아무튼 살림 잘해 주신다고 하니까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박재영 의원님 말씀하세요, 보충질의하세요.
  보충질의 아니라고요?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세요? 그러면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지난번에 택시조합 바우처택시 민원을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민원 속도가 오전에 했는데 오후에 돼 가지고 민원에 대한 아주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민원이 없도록 했어야 하는데
박재영 의원 그렇게 빠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택시조합에서도 감사하다고 하더라고요.
  638페이지요, 행복주택의 입주 자격 신혼부부와 중년, 청년층 소득 등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소득이 되어야 입주 자격이 되는지.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자격 요건 말씀하시는 거죠?
박재영 의원 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제가 조금만 자료를 세부적인 것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그러면 그거는 나중에 자료로 주셔도 됩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별도로 한번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그리고 76세대 모집 공고를 통해서 확정하고 임대차 계약이 완료됐다고 되어 있는데요, 76세대 유형이 어떻게 되는 건지.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76세대 전체가 그러니까 평형으로 말하면 24평형 됩니다.
박재영 의원 그러면 임대 보증금하고 월 임대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임대 보증금은 시중 가격의 보통 70~80%를 계층에 따라서 다른데요, 일단 80% 수준으로 보시면 되는데 저희가 감정평가를 매년 4월 1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책정할 당시의 임대료가 시중 가격이 5억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세보다 80% 저렴한 4억을 기준으로 임대를 놓고 있고요, 그러니까 임대 보증금은 4억을 내는 사람은 2억에 얼마 이런 식으로 월세 전환율을 따져서 하는데 어쨌거나 그러니까 전세를 기준으로 본다면 1억 원 정도 싸게 거주를 하는 격이 되고요. 실질적으로 현재 전세는 조금 더 높아졌다고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마는 굉장히 만족도는 좋고 그렇습니다.
박재영 의원 만족도가 중요한 겁니다. 감사합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시민 만족도 굉장히 좋고요, 의왕 시민을 우선적으로 했기 때문에 의왕 시민분들 중에서 신청하신 분들은 일단 경쟁률은 꽤 높았는데요, 타시 지역 분들이 또 많이 접수했지만 의왕 시민들은 대부분 다 입주를 하시는 것으로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박재영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사장님 수고하십니다.
  보증금은 얼마이고 월세는 어느 정도 되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임대 조건이 이제 본인들이 선택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보증금 2억에 전월세 전환율을 해서 하는데 현재 저희한테 76세대 계약한 내용을 보면 전체적으로 소득이 없는 청년들은 보증금 8,500에서 2억 5,500, 그러니까 각기 자기들이 선택한 조건에 따라서 다릅니다. 보증금을 많이 넣으면 월세 전환율이 낮아서 조금 저기하는데 그래서 자기 요건에 맞춰서 들어올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딱히 얼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없는데 보통 신혼부부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1억 원에서 3억 원까지 하는데 1억 원 내신 부부는 120만 원 월세, 그다음에 3억 원 내신 분은 3억 원에 월세 40 이렇게
박혜숙 의원 그러면 또 한 가지 여쭤볼게요.
  3억을 젊은 신혼부부가 내기가 쉽지가 않을 텐데 담보로 은행에 대출 안 하나요 국가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의원님, 오히려 요즘 신혼부부에 대해서는 대출이 상당히 많이 완화되어서 오히려 소득이 없는 그러니까 지금 가장 보증금을 많이 넣은 계층이 또 신혼부부이기도 합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니까 일반 주택 전세나 월세 낼 때도 국가에다가 자기가 몇 퍼센트 내고 대출을 받거든요. 여기는 그런 것은 없나 하고 여쭤보는 겁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정부 행복주택 운영 법에 따라서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박혜숙 의원 여기는 담보 잡혀서 대출은 없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박혜숙 의원 그리고 그러면 의왕 시민이 대체적으로 많다고 하는데 몇 가구가 들어왔습니까 76가구 중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76가구 중에 처음 초기 계약은 대부분 의왕 시민이 했었는데 그중에 일부가 좀 빠져나가고 해서 지금, 왜냐하면 여건이 또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직장이 여기에 없거나 이사를 가야 된다면 저희가 이사 요건에 합당하면 계약 기간 내라고 하더라도 해지를 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한 70 가구 이상이 의왕 시민입니다.
박혜숙 의원 정말 많네요. 타지역은 나머지 한 6가구 정도밖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우선순위를 안 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타지역은 계속 저희가 200 몇 세대를 뽑아 놓았기 때문에 순번이 빠져나가면 그때그때 뒤 후순위를
박혜숙 의원 줄 서 있다는 거네요? 위치가 워낙 좋아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위치도 좋고요, 워낙 새집이고
박혜숙 의원 26평이면 뭐, 일단 알겠습니다.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랑이 의원님.
이랑이 의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공급 예상 금액에서 토지 기부채납이라고 되어 있어요. 토지 기부채납은 시에서 기부채납한 게 있어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잠깐 말씀드리면 본사업이 재개발사업을 하면서 재개발의 인센티브를 상향하면 상향한 부분의 50%를 공공에 제공을 하도록 도시정비법상 그렇게 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재개발조합은 층고를 높이고 세대수를 늘리는 대신 그 늘어난 만큼의 절반을 기부채납 형태로 제공하고 저희는 이 부분에 표준건축비만 내고 가져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채에 1억 5,000 수준으로 가져왔고요, 시세도 굉장히 도시공사 자산도 700억 이상 지금 증가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30년 이상 행복주택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랑이 의원 조금 전에 76세대 중 시민에 한해서 주로 하기는 했지만 뒤에 사유로 인해서, 자기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입주를 못 하는데 나머지 분도 이게 몰라서 못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시민이 전부 들어올 수 있도록 모집 공고 같은 것은 하지 않았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모집 공고도 하고 사전에
이랑이 의원 모집 공고는 어떤 식으로 했어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모집 공고는 저희가 신문에도 했고 홈페이지에도 했고 뿐만 아니라 의왕시에 플래카드도 붙이고 또 나름 여러 루트를 통해서 저희가 했고요. 뿐만 아니라 외지에 산다고 하더라도 결국 또 의왕시 주민이 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의왕시에 거주하시는 분이 우선적으로 들어오고 또 저희뿐만 아니라 LH라든가 GH에서도 행복주택을 많이 운영하는데 사실 이런 조건이 흔치 않은, LH는 또 너무 소형으로 가다 보니까 저희가 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예를 들어서 청년이 받았는데 가족이 살면서 청년 앞으로 받았는데 가족, 부모 부양하면서 부모하고 같이 들어가서 수입 합산이 이렇게 한계가 되어 있나요? 금액이 얼마 이상이면 못 들어간다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수입 부분은 없고요.
이랑이 의원 가족 합산이, 임대니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러니까 청년으로 갔다면 그런데 이제 거기 주소지를 한 가족을 다 옮기는 것은 조금
이랑이 의원 그 청년만 그러면 들어갈 수 있는가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다만 저희가 2년에 한 번씩 갱신 계약을 하는데 그때 수입 부분은 사실 보지는 않습니다. 재산 규모만
이랑이 의원 재산 규모만 보고 수입 그러니까 부모가 다 수입이 있는데 수입은 보지 않고 공동 재산만 확인한다 2년 후부터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이랑이 의원 이게 좋은 사업 같기는 하고 지금 보증금을 총 받으면 얼마 정도 돼요 대충 계산했을 때? 들쑥날쑥하니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현재 계약되어 있는 사람 167억 7,000만 원이 보증금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돈이 되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그러면 이 돈 어디에다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다른 데 투자하면 안 되잖아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이거는 저희가 차입금 형태이기 때문에 회계상 적절하게 처리를 하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투자하거나 그러지는 않는 거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이거는 부채입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부채이기 때문에 이거를 투자할 수는 없는 거고요.
이랑이 의원 도시공사이기 때문에 혹시 또 그럴 우려가 있지 않나 싶어서 묻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동국 의원님.
김동국 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641쪽 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해 몇 가지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업지역 개발의 핵심인 공업 물량 대체부지 확보에 대해 경기도와의 협의조차 제대로 매듭짓지 못한 채 사업자 선정 공모부터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본 사업은요, 현재 대체부지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시하고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 중에 있고 병행해서 가야 될 사업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도시기본계획이 금년 초에 변경이 됐는데 기본계획의 상위 계획의 변경 없이 다른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기본계획 최종 변경을 기다렸던 것이고 그전에 시하고 대체부지에 대한 부분들을 현재 시에서 기본적으로 그 부분들에 대한 검토가 있었고 또 한 사업자가 하는 게 맞다고 저희가 판단해서 저희가 대체부지 확보에 대한 부분도 병행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이전 대상지 개발을 과연 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책임지고 추진할 것인지 구체적인 로드맵이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동국 의원 그러면 추진 중에 있는 것을 저희 의원들한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별도로 의원님들 앞으로 자주 뵙고 상황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알겠습니다,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백운밸리 방식은 민간 특혜 의혹이 있었는데 왜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는지 좀 아쉽습니다. 민관합동 방식 외에 다른 개발 방식에 대해 검토해 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가장 좋은 것은 사실 도시공사가 자체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공공개발 사업으로 또는 LH라든가 이런 데서 만약에 할 수만 있다면 그게 가장 빠른 사업이고 아까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민간 혜택에 대한 의혹도 줄일 수가 있고 그런데 저희가 이 사업의 추진사항에 있어서는 민관합동 PFV 방식을 배제하고 다른 여러 방식을 생각해 본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이 방식 외에는 좀 어렵지 않느냐 그런 최종 판단이고요. 막대한 1조 정도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이런 사업을 도시공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도 아니고 또 LH나 이런 데는 현재 3기 신도시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LH가 국책사업라든지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할 여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 이 사업은 현재 사실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오전역세권 맞은편에 현재 아주 낙후된 공업지역 거기에 오전역이 만약에 들어서고 인동선의 광역 급행열차가 도착하고 하는 그런 상당히 번화가 중심이 될 텐데 거기 시점에 맞춰서 하여튼 공공이 일정 부분 선도사업으로 빨리 추진하지 않으면 그 일대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소신 있게, 책임감 있게 추진해야 된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점을 놓쳐버리면 의왕시 발전도 굉장히 더뎌질 것이고 뿐만 아니라 개발사업이 시의성이 굉장히 중요한데 아까 의원님 말씀하신 대체부지 그런 부분은 저희가 같이 병행해서 해야 될 부분일 것이고 다만 그 이전에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부분들은 의왕도시공사가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사장으로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동국 의원 거기에 대한 것은 나중에 한 번 더 제가 질문을 다시 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다른 지자체와 달리 공모지침서조차 제대로 공개하지 않은 채 깜깜이 행정을 고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공모지침서를 저희가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공모지침서 부분을 일방적으로 공개했을 때는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향이 있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의향이 있는 업체가 아니라 저희 설명회에 참석하고 했던 업체들에 대해서는 보안을 전제로 해서 모두 배포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공개를 안 한 것은 아닙니다.
김동국 의원 일단 답변은 잘 들었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저희 의원님들에게 알려주시고 제출해 주셔야 될 것 같은 경우는 좀 해 주시고요. 이 사항들은 저도 좀 더 연구하고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알겠습니다.
김동국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위원장님, 먼저 보충질의에 앞서서 본 사업은 아주 신중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자료도 일부 요청했는데 온 것도 있고 또 아직 추가적으로 우리가 검토할 사항이 있으니까 추가적으로 8월 월례회의 때 별도 보고를 같이 지난 다른 부서와 같이 받을 수 있도록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렇게 해 주시는 걸로 하고요.
  그러면 사장님, 우리 존경하는 김동국 의원님 말씀하신 것은 빼고 좀 별도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장님이 처음 오셨을 때 관련해서 어떤 엔지니어 시각에서 경영 혁신을 이루고 또 아까 보니까 약 올해 4억 정도 예산 절감까지 하고 관련된 내용에서 기대가 컸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10대 들어와서 실질적으로 초에 의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게 지금 무색해요. 그래서 그날도 제가 사실은 사장님을 생각하면 자주 봬야 하는데 참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늘 공염불이었다는 거죠.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소통, 사전 보고, 필요에 의해서만 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가 고민을 하다가 우리가 10대 처음인데 그래도 한번 믿고 가자,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사장님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거에 따라서 지금 일의 진척이 진행되는 것에 대한 게 좀 아쉬워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년도 추진계획을 제가 카피를 떠 왔어요, 작년에 연말경에 의회에 보고했던 내용입니다 이게. 그냥 카피를 해 온 거예요, 낙서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때 당시 제가 지구단위 변경하고 할 때 제가 토론자로 나와서 어떻게 방향 지시까지 하고 관련된 좌장이 좋은 말씀을 다 하셨습니다, 더 바꿀 게 없습니다까지 얘기를 하셨어요. 따라서 그때 당시 보고 받기로는 공업지역을 재배치해서 일부 나머지를 우리 의왕시 도시공사가 개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24년도에 기본 구상을 하셨고 작년 6월에 출자 타당성검토 용역 착수를 했죠. 그리고 추진실적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저희한테 보고할 때. 25년도 9월에는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한 공모지침서 작성 용역 착수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쭤볼게요, 착수 끝났나요? 그런데 올해 추진실적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실래요? 그거하고 작년 추진실적하고 차이점이 뭐예요? 그러면 워딩만 다른 거예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지금 의원님 말씀은 작년도에 저희가
김태흥 의원 저희한테 보고할 때 연말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연말에 보고드렸던 내용하고 현재
김태흥 의원 차이점이 뭐예요? 작년 추진실적하고 차이점이? 올해 추진실적이라고 그래 가지고 타당성조사 용역 23년 11월부터 24년 7월, 출자 타당성 전문기관 검토 의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9월 30일,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 올 4월 21일 이거는 이따 얘기하고요, 사업설명회 개최 5월 7일 이렇게 쭉 나오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보면 공업지역 개발사업 기본 구상 사업 타당성검토 용역 준공이 24년 7월, 그 밑에 공업지역 개발사업 출자 타당성검토 용역 착수 6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한 공모지침서 작성 용역 착수 9월, 지금 추진실적하고의 차이점이 뭐냐고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지금 의원님 말씀을 제가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작년도나 지금이나
김태흥 의원 바뀐 것 있어요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바뀐게 없지 않느냐는
김태흥 의원 아니요, 제가 다른 말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바뀐 게 있어요, 없어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어떤 게 바뀐 거죠? 그러면 차이점을 얘기하시면 되잖아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러니까 작년도는 25년 9월까지의 추진실적을 보고드렸던 사항인데
김태흥 의원 맞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 이후에 민간참여자 공모, 그러니까 출자 타당성 전문기관 검토 의뢰한 게 지방행정연구원에 9월 30일 했고요.
김태흥 의원 그거는 작년 추진계획 실적에도 나와 있잖아요. 그 9월하고 다른 건가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것하고는 조금 다른 거고요.
김태흥 의원 그러면 다른 게 어떤 게 다른 거예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한 것은?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설명드리면
김태흥 의원 간단하게 좀 해 주세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과거에는 자체 타당성 용역만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타당성이 나왔을 때 그냥 추진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제 법이 바뀌어 가지고 저희가 일정 규모의 사업을 하려면 행안부의 지방행정연구원의 출자 타당성에 대한 부분의 검증 용역을
김태흥 의원 하게끔 되어 있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맞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소위 말하는 예타
김태흥 의원 예타 수준에 의해서, 맞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여기 이제 출자 타당성 조사 의뢰를 해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했어요. 그런데 이것 관련된 결과보고서가 나왔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결과보고서를 아주 최근에 받았습니다.
김태흥 의원 최근에 언제 받았나요?
○개발사업처장 김대진 개발사업처장 김대진입니다.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사업 준공은 5월 10일 됐고 성과품은 지지난주에 일단 받았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사전에 좀 아쉬움이 있어요. 와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이어서 그러면 질문을 할게요. 거기에 뭐라고 나와 있나요 결과보고서에 사장님?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출자 타당성조사를 했는데 B/C 분석을 하고 다 하셨을 것 아니에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일단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할 때는 PI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PI가 1이 넘어가서 사업성은 있는 것으로 그렇게 검토가 됐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그 사업성은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기존에 있는 공업시설을 재배치하고 나머지 부분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타당성조사가 됐나요, 아니면 여기 사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동국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대체부지를 다 이전을 시키고 전체 구역을 야드를 가지고 개발사업하는 것으로 하셨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지방행정연구원에 보낸 것은 전체 공업지역에 대해서 한 게 아니고 저희 144,000m²의 도시공사가 할 그 부분만 검토가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김태흥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해가 됐고요.
  그리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민간참여자 모집 공고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러면 이게 우리 시의회 출자 동의가 필요한 사업이잖아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그렇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간참여자 모집 공고 먼저 추진한 사유가 있나요 의회에 보고도 없이?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이 부분은 저희가 사실 기본계획 부분이 승인이 난 상태에서 이 부분을 늦출 수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4월에 불가피하게 이제 저희가 사전 행위에 불과하지, 민간사업자 공모 최종 접수가 27일 접수가 됩니다.
김태흥 의원 다음 주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접수가 되면 자세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의회하고 소통하면서 추진하겠습니다, 시하고도 마찬가지고요.
김태흥 의원 네, 알겠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의회에서 사업 구조 변경이나 공공성 강화를 우리가 요구했을 때 저희가 나름대로 연구를 해서 그것에 대해서 실제로 거기에 반영될 수 있는 구조적인 게 가능한가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공모지침서를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공모지침에 일단은 공공기여를 많이 할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아까 김동국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왜 민간사업자의 이익을 하는 그런 사업 방식을 택하느냐 하는 그 부분도 일단 대장동 이후에 법이 개정되어서 민간사업자가 가져갈 수 있는 이윤의 폭도 제한이 되어 있지만 저희가 공모지침에 3% 프로테이지를 줘서 최대한 적게 가져가는 사업자한테 유리한 구조로 만들어 놨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공모지침서에 초과이익 환수라든가 기타 공공기여 등 관련된 내용이 다 있기는 있는 거예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그거를 지금 당장 카피는 안 되지만 별도로 의원들한테 보고는 할 수 있잖아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공식적인 보고는 제가 조금 어렵고요.
김태흥 의원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하라는 게 아니라 별도로 비공식적으로 할 수 있지 않냐 이거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런 거를 말씀드린 거잖아요.
  제 할당된 시간이 돼서 이따 추가질의로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네, 한 20초 남겨놓고 딱 맞춰주셔서 고맙습니다. 10분간의 질의이고 답변도 다 포함해서입니다.
  또 다른 보충질의 하실 분 계십니까? 추가질의 있습니까?
  추가질의 다시 김태흥 의원님이 하시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지금 26년 민간참여자 공모가 완료가 된 것은 아직 아니죠? 된 거예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공모 접수가
김태흥 의원 다 완료됐어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7월 27일
김태흥 의원 그래요? 그러면 여기 평가위원회 구성이 됐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평가위원회는 아직 구성은 안 돼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어떻게 구성하실 생각이세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개요를 좀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일단 공모를 했고요. 한 397명 정도 저기가 왔는데 저희가 평가위원회 구성은 일단은 공모지침서상 3배수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런 절차를 밟아서 그런 어떤 기준을 주실 것 같은데 평가기준 중 몇 가지 말씀을 해 주시면?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 제가 이 부분은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공공성이라든가 사업 수행 능력이라든가 재무건전성 내지는 개발계획의 어떤 우수성 반영 비율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다 별도로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투명성 확보는 재론의 여지는 없잖아요,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선협상자 선정 이후 시의회가 출자 동의 부결하면 사업은 어떻게 되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이 사업은 저희가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사업 방식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원님들하고 소통해서 이 방법 아니고는 의왕시가 정말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다른 방법, 대안이 참 어렵겠다는 제 나름대로의 사장으로서 판단이고
김태흥 의원 사장님 판단이시잖아요. 아까 김동국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그거는 내가 차치하고 사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가 오매기나 왕곡동 관련 사업도 마찬가지였잖아요. 출자 동의가 부결되는 바람에 그래서 저희 민주당 의원들이 경기도에 GH 관련된 사업으로 전환 또 내지는 저희가 LH 사업이 어떠냐라고 누차 강조해서 드렸던 말씀이에요.
  그래서 그런 어떤 사장님께서 그런 행위적인 행위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거는 도시공사에서 하고자 하는 민간PF 방식을 하기 위한 하나의 로드맵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저희가 늘 말씀을 드리잖아요. 관련된 내용에 따라서 GH나 LH나 사전에 협상을 해서 도저히 안 됩니다라고 의회에 보고가 되어서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가 내부적으로 도시공사에서 민간PF 방식으로 이거는 개발사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답이 나와야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라는 거죠 제 얘기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본 사업이 왕곡, 오매기하고는 또 다른 모양새입니다.
김태흥 의원 네, 알고 있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어떤 형태로든 적기에 사업을 끌고 가지 않으면 의왕시 발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저희가 최대한 사업 추진에 저기가 될 수 있도록
김태흥 의원 그러면 사장님께서는 출자 동의가 부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 않고 고려하지 않았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거는 아닙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이 사업을 끌고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의원님들이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의왕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 되어야만 가능한 것이고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회 또 시하고도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면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이 된 이후에도 우리가 실적으로 사업 조건을 변경하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이 구비가 되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는 일단 말 그대로 우선협상자이기 때문에 사업에 결정적인 흠집이 있지 않는 한 저희가 충분히 저희 협상대상자가 선정이 됐다고 하더라도 일정 기간 협의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 저희가 충분히 의회 의견을 반영하고 또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태흥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가 사업하고자 하는 곳에 제가 지구단위 변경 계획 관련해서 들어갔을 때 입주 업체 의견 수렴이 어떻게 됐느냐,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 제가 별도로 보고받은 것은 없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그거에 대해서는 아실 것 아니에요? 관련된 내용에 대한 결과보고를 어떻게 받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사실 저희가 시에 도시기본계획 변경 이후의 시점을 저희가 출발선으로 봤기 때문에 그 이전 상황에 대해서는 시하고 한번 같이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도시개발과 나와 계시죠 과장님? 지난번에 그거 어떻게 됐죠? 의견 수렴 거기 입주 업체들 다 의견 수렴 마치지 않았나요?
○도시개발과장 김석호 제가 알기로는 당시에 제가 담당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알고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리면요, 그때 입주에 대해 가지고 희망하는 부분을 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러니까 결과보고가 없잖아요 지금.
○도시개발과장 김석호 결과보고는 제가 한번 다시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개발 방식에 대해서는 아까 앞서서 말씀하셨으니까 관련된 어떤 부작용이라든가 이런 것은 별도로 나중에 이야기하는 것으로 하고요.
  그리고 지침서도 마찬가지고 또 제가 말씀드렸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관련된 결과보고서 그거는 별도로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리고 지금 관련해서 내용은 추후에 기회가 되면 별도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하고 최종적으로 제가 느끼는 거는 뭐냐면 의왕시가 사실 베드타운화되고 있다, 공동주택 위주로 개발사업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어떤 기업의 경쟁력은 줄어들고 일자리 창출은 제대로 안 되고 청년들은 떠나고 이런 어려움이 있다, 그런 것을 감안해서 개발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점들을 우리가 학습효과로 다 봤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어떤 메커니즘을 그대로 답습해서 한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지 않아 있다, 사장님 그렇게 알고 계시고요. 관련해서 제가 더 큰 틀에서 도시계획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다음으로 미루고요, 일단 제 발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보충질의 좀 할까요? 아까 김태흥 의원님께서 자료 요청 이런 거를 다 하셨기 때문에 보고 또 얘기하면 될 것 같고요. 지금 여러 가지 사업 계획을 2026년 4월 21일, 2026년 5월 7일 사업설명회 개최, 민간참여자 공모, 민간참여자 사업참여의왕서 접수 5월 18일 해 가지고 이제 사업을 진행해 왔어요. 진행해 왔는데 아까 사장님 말씀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립니다.
  지난번 9대 때 얘기로 잠깐 접어 들어가야 되는데요, 318회 임시회 때입니다. 날짜도 4월 17일인데 도시공사 오전동 공업지역 민간사업자 공모에 대하여 도시공사에서는 의회와 충분한 숙의를 거쳐서 할 것을 약속합니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어요, 또 그것에 대한 5분 발언도 있었고. 그래서 도시공사하고 의회하고 소통을 이 건에 대해서만큼은 완벽하게 하겠다는 얘기를 저도 들었고 또 9대 때 의원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지금 정황으로 봐서는 우리가 물론 선거가 끼어 있었어요, 6월 3일 지방선거가 있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기간이 없었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선거가 끝난 이후에 굉장히 예민한 사업이라 이런 것은 분명히 미리 와서 같이 논의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전혀 논의를 안 하시고 지금 강행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29일은 우선협상대상자까지도 지금 아마 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우선협상대상자는 어떻게 선정하는지 기본계획은 있겠죠, 사업자 참여 계획서를 평가하고 난 이후에 어떤 방식으로 찾아낼 텐데 저는 원론적인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김태흥 의원님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주의를 꼭 드리고 싶은 게 이 사업이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 의회하고 꼭 논의 좀 해 주세요. 정말로 내가 진짜 너무 안타까운데 이 사업을 아까부터 다 얘기하지만 못 하게 하는 의원은 아무도 없어요. 지금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렇게 했다는 것은 여기 있는 사람들이 지역 발전을 반대합니까? 안 해요, 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오전동 공업지역에 대한 예민한 사업이라는 것도 다 알고 있고 그렇다고 하면 그 명분으로 해서 사장님께서 저희하고 소통을 안 하고 이렇게 추진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가면 결과적으로는 나중에 의원들 7명 중에서 출자를 할 거냐, 말 거냐 할 때 사장님이 생각하는 의도대로 못 갈 수도 있어요. 그러면 가게끔 하려면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의왕시 지역 발전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사장님 의견하고 똑같아요. 그렇다면 어떤 게 방법이냐, 소통을 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하셨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지금 정말 예민한 사업으로 접해 있어요. 아마 10대 때 가장 이것하고 딱 3가지가 있는데 3가지가 아마 우리 10대 의원들이 고민에 고민을 해야 되는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초창기부터, 처음부터 이렇게 삐걱대고 소통 안 되고 이러면 그렇게 좋은 결과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계속 소통하고 의원들이 이해하고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안고 가는 그런 생각으로 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원론적인 얘기지만 다시 강조를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앞으로 모든 행정 절차가 계속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처음인데 처음부터 이런 말을 안 해 놓고 나면 ‘네가 언제 그런 말을 했어?’ 이 소리가 나올까 봐 미리 지금 내가 못을 박아 놓는 거예요. 이러이러하니까 이렇게 의회 의원들 7명하고 꼭 소통을 해 주십시오 하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 사업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서는 기본 원칙은 다 똑같습니다, 시민을 위한 것이고 의왕시 발전을 위한 것은 얘기 안 해도 다 아는 사실이니까 소통만큼은 꼭 해 주십시오.
  제가 드리는 당부의 말씀이고요, 혹시 또 추가질의하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잠깐만 의장님 말씀에 조금만
○의장 서창수 네, 말씀하세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사실 의장님 방금 말씀하셨던 것 100% 다 수긍하고요, 본 사업이 예전부터 쭉 해서 이어오던 차에 마침 기본계획 승인이 하필이면 또 선거 시점 그 무렵에 이렇게 해서 저희는 불가피하게 의회하고 많은 소통을 못한 점은 제가 인정합니다.
  다만 저희가 공고 나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7월 27일, 다가오는 27일 이제 접수가 되는데 접수 시점부터 지금 몇 개 업체가 올지, 전혀 없을지 아직 감이 잡히지는 않습니다마는 어쨌거나 그 시점부터는 지속적으로 의회에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같이 보고를 하고 또 논의를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보완이 필요하고 하는 부분들은 의원님들께 충분히 이해를 드리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이 사업이 의왕시에서 굉장히 중요한, 아까 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현안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튼 사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끌고 가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네, 또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박혜숙 의원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아주 짧게 당부 말씀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네.
박혜숙 의원 이 사업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들어오는 이미지도 굉장히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의왕 시민 모두가 거기에 대한 기대와 나름대로 바람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에 있어서 잘 계획하시고 우리 의원님들은 이왕이면 개발하면서 정말 좋은 이미지와 좋은 기업들이나 이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민이 많고 잘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 따라서 우리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관계되는 과에서도 많은 노력과 소통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또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태흥 의원님.
김태흥 의원 사장님, 질의에 앞서서 혹시 사장님은 소통하려고 하는데 직원들이 중간에서 언론을 막거나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전혀 없습니다.
김태흥 의원 전혀 없습니까? 사장님 장담하시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김태흥 의원 그런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사장님을 제가 믿는데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아닙니다, 전혀 없고요. 제가 사실 소통이라는 게 다양한 루트의 소통이 필요할 것이고 이런 공식 자리도 필요할 것이고 그런데 제가 많이 게을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본부장들한테도 일이 있든, 없든 주기적으로 의회 한 바퀴씩 무조건 돌라고 제가 지시를 해 놓았고 또 그게 바로 소통 아닌가 싶습니다.
김태흥 의원 사장님,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장님은 늘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행정적인 행위 절차가 늘 지연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거는 사장님이 하시는 게 아니라 실무자들이 하잖아요. 본부장이든 처장이든 하실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분들이 중간에서 딜레이를 시키거나 막거나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거는 아니고요.
김태흥 의원 그런 거는 아닌가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의원님들 꼭 제가 안 가더라도 우리 담당 실무자들, 처장들이라든가 해서 많이 의견 좀 들어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도시개발과 질의하다가 종합병원 관련해서 도시공사 쪽에 여쭤보는 게 나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종합병원 설립 및 이행협약 추진 일정상 제가 공정표를 가지고 와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보면 작년 6월에 토지매매 계약을 하고 이행협약서가 있었잖아요? 그리고 계약금을 10% 냈습니다, 금액은 제가 별도로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도금은 1차 지원금은 공공기여지원금으로 상쇄를 하고 9개월 후, 그러니까 이제 올 6월이겠죠. 6월에 잔금 80%를 내게 되어 있다, 금액을 얘기해도 되나요 여기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상관없습니다.
김태흥 의원 80%, 1,050억을 지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토지매매계약서 제1조 1항 지금 협약서를 저희가 오늘 다 받았어요.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되면 이제 6개월 내에 종합병원 착공을 하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스케줄상.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잔금 지급일로부터 6개월
김태흥 의원 그런데 6월에 잔금이 마무리됐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 자료상 확인해 보니까 6월까지 3개월 미룬 것으로 되어 있던데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9월로.
김태흥 의원 무슨 근거로 그렇게 미루는 건가요? 협약을 다시 한 거예요, 아니면 협약서를 내가 오늘 받았는데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협약하고는 관계없고요, PFV하고 해밀리 종합병원 측하고의 토지매매계약서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토지매매계약서를 어떻게 했나요? 그러면 등기가 지금 사랑의병원으로 넘어갔어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아니죠, 잔금이 들어와야
김태흥 의원 제 말이 그 말이죠. 등기상 그러면 이게 백운PFV 소유 아니에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현재 백운PFV 소속이죠.
김태흥 의원 네, 맞습니다. 그거를 여쭤보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여기 일정에 보니까 올 하반기에 착공을 하겠다라는 게 우리 도시개발과의 생각이고 이야기입니다, 맞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현재 건축 허가가 거의 완료 단계에 있고
김태흥 의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제가 올봄에 지방선거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기공식을 했어요. 착공식과 기공식의 차이는 사장님도 엔지니어링 저도 그러니까 별도로 설명은 안 하겠지만 남의 땅에 와서 기공식을 관계기관 내지는 관공서 장들을 불러다 놓고 기공식을 성대하게 할 일인가요 이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제가 그 부분을 답변드리는 게 적절한지는 모르지만 남의 땅이라고 저는 보지는 않습니다. 해당 부지가 대부분 LH나 이런 데도 계약을 해서 일정 부분 거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저는.
김태흥 의원 그래요? 그러면 그냥 등기상은 백운PFV 땅인데 그냥 매매계약이 되어 있으니까 그냥 기공식 해라, 돈 못 받았어도 너네 할 거니까 그냥 기공식을 해도 무방하다 믿고 그냥 그렇게 한 거예요 그냥 개인적으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제가 볼 때는 그게 부적절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김태흥 의원 그래요? 그러니까 부적절하게 안 보는 근거라든가 개인적인 생각이 있으실 것 아니에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향후에 소유권을 가져갈 이미 계약금을 낸 계약 당사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땅도 현재 노는 땅이고.
김태흥 의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보여주기식 행정의 하나의 일환이지 않나 이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런 것은 우리가 시각적으로, 저는 그날 별로 유쾌하지 않아서 참석을 안 했습니다. 이런 유쾌하지 않은 일들이 비일비재 일어나고 있다, 그런 것은 지양을 해 주십사 하고 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해당 토지를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는다는 소문을 제가 들어가지고 메모를 해 왔어요. 사업시행자 소유도 아직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실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이런 얘기는 들은 게 있나요 별도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는 들은 바도 없고요, 그 부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또 설령 현재 소유권이 백운PFV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금융기관이 그런 담보 요건은 쉽지 않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은 해 보는데 전혀 들은 바 없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아까 보건소 업무보고 봤을 때 제가 보건복지부 사전 심의는 다 마무리가 됐냐라고 하니까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제 느끼는 것은 우리가 주변 지자체와 경기도 심의할 때 그런 어떤 총량제에 의해서 아직 협의 관계가 마무리가 됐다라고 보는 건가요? 사장님도 다 마무리되어 가지고 심의는 마무리됐다, 그래서 실질적인 스케줄상 문제는 전혀 없다라고 보시는 거죠 사장님도?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지금 건축 허가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백운PFV면 우리 도시공사가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보고 있다 이런 식이면 좀 제가 서운하잖아요 듣는 사람이. 그런 것을 사장님께서도 꼼꼼히 살피셔서 문제가 없는지 있는지, 어떻게 진행되는 사항인지 그런 보고는 안 받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특별히 보고 받지는 않고요, 저희도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백운PF 사업의 전체적인 돌아가는 상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수시로 파악을 해서 현황을 파악하고 있지, 저희가 그거를 보고 받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태흥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정리해 주십시오.
김태흥 의원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우리 백운밸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잖아요? 그래서 관련해서 이런 행정적인 절차라든가 또 병원의 안정적인 운영 이런 것을 위해서는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꼼꼼히 살폈으면 좋겠다는 뜻이고 또 진행사항을 추가적으로 지금 제가 질의할 것은 많지만 그래도 사장님께서는 우리 의왕시의회에 수시로 돌아가는 진행 사항이라든가 추진 계획에 문제가 있다 없다,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소통 늘 하시는 말씀이니까 그거를 꼭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잘 알겠습니다.
김태흥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결국 이번에는 12초 남겨놓고 끝났네요. 내가 꼼꼼하게 여기다가 적어놓고 하는 거거든요. 어쨌든 10분을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분 있습니까? 추가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박혜숙 의원님.
박혜숙 의원 649페이지 체육시설 및 운동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센터 특히 대부분의 시설들이 그런 것 같은데 프로그램 활성화 이게 지금 신규 회원 맞춤형 OT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다자녀 의왕 시민 사칭 등록이 있다고 지금 혹시 그런 것을 아십니까 사장님? 다니는 회원들이 지금 제보를 해 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관리가 되면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불법 등록자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혜숙 의원 그렇죠, 맞습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도 그런 부분들이 일부 있다는 얘기를 해서 저희가 사장이 특별히 지시를 해 가지고 불법 이용자가 발생할 경우에 그런 사례가 없도록
박혜숙 의원 어떻게 골라내실 생각이세요? 이게 저는 좀 제시를 해 드리면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유형은 다양할 텐데 예를 들면 축구장 이용자가 의왕 시민이 아닌데 의왕 시민이 80%인가 그 정도가 이용을 해야 되는데
박혜숙 의원 그런 쪽보다는 개인 등록 같은 게 더 문제예요. 축구장은 단체적으로 그렇게 축구뿐만 아니라 배드민턴이니 엄청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헬스나 수영장 같은 그런 데서 다자녀 이웃집의 명의를 도용해서 서로 등록을 해 주고 그런 것을 이미 다 회원들도 안다고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활성화가 또 이게 맞는지, 우리 시비가 또 시민들의 어떻게 보면 혈세인데 운영 자체가, 그런 것도 관리가 철저히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활성화 프로그램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이런 것도 하다못해 현수막을 걸고 발각 시 제재를 하겠다, 예를 들어 등록 1개월 아니면 3개월이나 1년 정도 등록을 못 하게 한다든가 이런 현수막도 걸어줘야 그리고 민원을 제보 받는 것도 좀 필요하지 않나, 회원들이 서로 안대요, 같이 다니는 분들이 저분이 자식이 하나밖에 없는데 등록이 다자녀로 들어오고 있다 그런 것들이. 그래야 좀 더 활성화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수영이나 모든 프로그램들이 4명씩 운영한다는 얘기도 있고 이러는데 그런 프로그램이 과연 활성화를 할 수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계획에 보시면 고객의 만족도 조사하고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일반 시민, 하다못해 주민센터나 이런 데 배부를 해서 조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왜 센터 사용을 안 하는지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게 좋겠다, 우리가 운영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분들한테 조사하면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다니고 있는 분들한테 설문조사는 필요 없을 것 같다, 거기는 만족도만 조사할 뿐이지.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돌아가는 게 불과 몇 개 안 되는 것으로 검토해 본 결과 그렇거든요. 사장님께서 조금 각 프로그램마다 인원수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할 때는 사전에 아까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비이용자들까지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조사 방법에 한계는 있기는 하나 어떤 형태로든 신규 프로그램 개설할 때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수렴될 수 있도록 저희가 하겠고요.
  아까 부정 이용자 부분은 일일이 다 이렇게 검사할 수는 없지만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다른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조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민원인이 직접적으로 특정을 해서 저희한테 알려주시면 저희가 오히려 더 그런 부분도 쉬울 수는 있는데
박혜숙 의원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신문고도 올라왔다는 말이 있거든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철저하게 조사를 하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어느 정도 비율이 있는지 조사해서 자료 제출도 해 주시고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이거를 막을 건지 계획도 잡으시면 좀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고천체육공원 예산이 본예산에 세워져 있어요. 그런데 고천 프로그램이 지금 어떤 것들을 운영하고 있나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죄송하지만 생활체육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생활체육처장입니다.
  고천체육공원은 지금 배드민턴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요, 나머지 시간대에는 일일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배드민턴밖에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까?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배드민턴 강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지금 본예산에 올라온 것을 보면 배구하고 농구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그것들은 운영 안 하고 예산은 어떻게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계획이십니까?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이번에도 신규 프로그램 수요 조사해서 슬림핏이라든지 그리 SNP 요가라든지 그런 것들을 추가로 개설하고 있고요, 그쪽도 설문조사를 통해 가지고 새로 개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의원 예를 들어 배구나 농구가 계획을 세웠는데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농구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국민체육센터랑 포일에 농구를 운영하고 있고요, 국민체육센터에는 오전에 성인반 대상
박혜숙 의원 아니요, 국민체육센터 말고 고천다목적이요. 고천다목적에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배구나 농구가 전혀 운영을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운영을 위해서 계획을 세웠으면 홍보를 했을 것 아닙니까? 공고를 했다든가 그러면 몇 번을 공고했고 모집이 안 됐다면 몇 번 정도 공고를 하고 어떻게 해서 안 됐는데 지금까지 운영이 안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저희가 고천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배드민턴을 운영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농구나 배구 같은 경우는 부곡체육공원도 그렇고 비인기 종목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수요가 좀 많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개설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더 홍보해서 더 개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그러면 여기가 지금 비인기 종목이고 배드민턴은 인기 종목이라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수영도 그렇고 배드민턴도 그렇고 어떤 타임들은 정말 4명, 7명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수영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강좌들이요. 그거를 운영하는 게 맞는지, 폐강을 시켜서 다른 종목을 넣든지 아니면 더 홍보를 해서 시간을 변경하든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3명, 4명 운영하는 강좌는
박혜숙 의원 엄마들은 엄청 좋아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개인 과외니까.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3개월 동안 50% 이하가 유지되면 폐강을 하고 있고요. 폐강을 하고 수영 같은 경우도 폐강을 해서 기초 입문반이라든지 그런 것 계속 개설해서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4명, 5명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규 소수 정예반 같은 경우는 8명으로 운영합니다. 그런데 8명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안 나오는 날은 3명이 나올 수도 있고 4명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박혜숙 의원 왜 8명이죠? 수영장 라인을 하나를 쓰는데 8명 운영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숫자가 너무 적으니까 폐강할 수 있으니까 숫자를 아예 줄였습니까?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의원님 말씀하시는 체육센터에 그런 부분이 있으면 50% 이하 되는 부분은 폐강을 해서 합반으로 유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혜숙 의원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8명이니까 폐강하기에 반이 안 되기 때문에 폐강을 못 한다라고 말씀하시니까. 왜냐하면 새로운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프로그램도 잘 활성화를 시키면서 해야지, 거기도 지금 잘 운영이 안 되고 숫자도 적고 이러는데 이게 계속 발굴만 해내서 되는 건가, 아예 폐강을 시키고 아니면 거기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들어가기도 부족하면 아이들이 들어올 수 있는 시간 타임을 늘려가는 게 맞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체육센터에 지금 수영이나 프로그램 인원수 작년 것 제가 달라고 안 할게요, 이번 연도에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 등록 인원수를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알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수영이랑 다른 배드민턴 같은 경우요, 2개 다 주십시오.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알겠습니다.
박혜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오래간만에 40초 남기고 끝나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시간을 규정하는 이유는 한 분이 너무 과도하게 질문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하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수영장 있잖아요, 어르신들이 수영은 못하지만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끝에 한 라인이나 둘째 라인 정도로 시간을 정해 가지고 어르신들은 수영보다 거기서 걷기 운동을 하고 싶어 하시는 거예요. 그게 가능할 수 있는지, 특히 청계 쪽에서는 노인정의 어르신들은 문의를 너무 많이 해서 제가 한번 문의를 해 보겠다고 했거든요.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지금 저희가 수영장 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3개 수영장은 6개 레인을 운영하고 있고 2개 수영장은 4개 레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일부 수영장은 걷기 레인을 운영하는 데가 있고요. 여건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없는 경우에는 걷기 레인을 운영하고 있고 저희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재영 의원 그런데 청계 쪽에 백운밸리 아파트 있는 데요.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거기가 4개 레인이다 보니까
박재영 의원 네, 거기에서 다 해 달라고 하지도 않고 시간을 정해 가지고 해 달라고 하니까 한번 고려해 주십시오.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재영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혜숙 의원님 추가질의예요?
박혜숙 의원 자료 요청만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고천 다목적체육관의 배구하고 농구 강사나 아이들 공지한 것을 좀 제출해 주십시오.
○생활체육처장 임규택 알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박재영 의원님.
박재영 의원 혹시 청계동에 축구장을 할 만한 공간은 없죠? 거기가 또 축구장에 대한 민원이 엄청 많아서요, 문의는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도시공사에. 그것도 한번 좀 고려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추가질의가 없어서 제가 지난번에 사장님께 질의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묻습니다. 백운PFV의 지금 좀 예민한 부분일지 모르지만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씀을 미리 해 놓았기 때문에 상황을 좀 파악하고 오시지 않았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백운PFV에서 퇴직 또는 정리하는 기간에서 일찍 나가는 분들, 이분들에 대한 퇴직금이라고 해도 되고 또 강제로 만약에 해고된다면 강제해고 수당도 있을 것이고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이분들의 퇴직금 명분으로 나가는 금액을 혹시 파악해 보셨어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번에 의장님께서 한번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도 확인을 했으나 백운AMC로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받아서 저희가 더 이상 현재 일부 인원을 계속 정리를 해 가는 과정에 있다고 그렇게 보고를 받았고요. 그 부분까지를 저희가 강제할 방법은 없었기 때문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의장 서창수 글쎄요, 도시공사에 강제할 수 없다고 하는 말씀은 사장님이 권한을 포기하는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도시공사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는 권한이 분명히 있습니다, 있고 그거는 따로 내가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중요성을 말씀드릴게요. 향후 이 사업이 정산이 될 경우에, 정산이 언제 될지는 모르지만 정산이 될 것입니다. 백운밸리가 한없이 저렇게 갈 리는 없을 것이고 그러면 정산될 때 이러한 금액이 다 빠져나가면 배당받는 분들, 다시 말하면 도시공사 같은 경우에도 배당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의장님, 그 부분은 저희가 AMC 부분은 경비 형태로 가기 때문에 총액을 현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쉽게 말씀드리면 AMC에 수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PF에서, 그 부분의 총액 관리 부분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PFV에서 현재 관리 중에 있습니다.
○의장 서창수 그러니까 총괄적으로 나중에 배당금을 나눠줄 것 아닙니까? 나눠주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러니까 PFV의 자금이 AMC의 비용으로 집행이 되는 총액 부분은 저희가 관리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AMC 직원 개개인의 부분들은 AMC 사장의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찌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장 서창수 자꾸 복잡하게 말씀하시는데 AMC에서 나가는 돈도, 그러니까 원론적으로 얘기할게요. 백운밸리 총사업 거기에서 나가는 거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그렇습니다.
○의장 서창수 또 PFV도 마찬가지로 백운밸리 총 사업에서 나가는 거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그렇습니다.
○의장 서창수 그러면 이게 배당금이 해당이 된다, 안 된다만 말씀해 주십시오. 나중에 나갈 때 총사업비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배당금의 부분은 PFV의 결산상 총액, 그러니까 비용을 다 털고 나머지
○의장 서창수 그러니까 비용을 털려고 하면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 비용에 해당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장 서창수 그렇죠, 비용에 해당이 되잖아요. 그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자꾸 말을 유튜브 보시는 분들이 저 말이 무슨 말인가 헷갈리게 말씀을 하시니까 내가 해석을 해 드리는 거예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맞습니다.
○의장 서창수 결과적으로 이분들이 나갈 때 가지고 나가는 퇴직금이라고 말을 할게요. 퇴직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배당금은 적어지는 거죠, 그렇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그렇습니다.
○의장 서창수 그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가지고 나가는 퇴직금을 가지고 도시공사에서 우리가 권한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면 그거는 직무유기죠. 도시공사에서 권한 행사를 하지 못하는 거고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러니까 AMC 주주로서 도시공사는 AMC의 전체적인 경비 관리 차원에서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개개인에 대해서까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의장 서창수 사장님, 자꾸 개개인 말씀하시는데 PFV고 AMC고 어쨌거나 거기에 속해 있는 사람들한테 돈을 주는 것은 총계적으로 봤을 때 배당금을 우리가 받을 때 그 사람들한테 돈이 많이 나가면 우리는 적게 받는 게 맞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맞습니다.
○의장 서창수 맞아요. 그거를 자꾸 내가 말씀드리는데 자꾸 어렵게 말씀하시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이분들이 지금 얼마를 가져가는지는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이라고 있는데 그거 근거 적용을 전혀 안 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거를 공식적으로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조사를 하셔서 사태 파악을 해서 저희한테 이거를 하시면 저희가 이런 명분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으려고 하는 겁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의장님 그 부분은요, 제가 AMC의 비용 부분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AMC도 하나의 회사인데 그 회사의 운영 부분까지를 다 일괄 저기할 수는 없는 거고요. 다만 저희가 전체적인 AMC 관리비 차원에서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사장님, 운용이 제대로 안되면 도시공사 사장님이 제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잖아요. 지금 퇴직금이 제대로 나가는 정상적인 절차로 보장법에 의해서 나가는 게 아니고 불법적으로 많이 나간다고 하는데 이거 제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으시다는 겁니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저희는 AMC의 전체적인 운영관리비를 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의장 서창수 지금 도시공사 지분이 몇 퍼센트예요? 지분이 있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지분이 50%입니다.
○의장 서창수 50%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네.
○의장 서창수 50%면 반 이상 지분을 가지고 있으면 그거를 다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게 아닙니까? AMC고 PFV고 자꾸 어려운 말 쓰지 말고 그 지분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 가지 거기에 속해 있는 지주들을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죠? 총체적으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 운영을 하라고 AMC에 맡겼기 때문에 AMC 내에서 운영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저희가 전체적인 집행이라든가 업무를 한다면 굳이 AMC에 줄 이유도 없는 것이고요.
○의장 서창수 그러니까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돈을 많이 주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좀 무식하게 말해서. 무슨 얘기냐면 아무리 개인적으로 자기네들이 운영하는 회사라고 하더라도 도시공사 사장님은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의무가 분명히 있다고 저는 보고 또 그거를 관리, 감독을 못 하면 우리 의회라도 하겠다 이런 뜻이에요. 무식하게 표현해 드리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이나 이런 근거에 적용되지 않는 불필요한 쓸데없는 돈을 많이 계산해서 주지 말라 이런 뜻입니다 제 말씀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지난번에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그거를 하나도 조사를 안 하시고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으시고 오셨다면 전혀 지금 거기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시지 않았던 거예요 그러면?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저희가 의장님 말씀하셔서 AMC의 전체적인 상황을 요청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제출 받지 못했습니다.
○의장 서창수 결론하겠습니다, 저도 제가 너무 붙잡고 있는 것 같아서.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AMC는 PFV의 자산 관리 업무를 위탁 받아서 하는 거죠, 맞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렇습니다.
○의장 서창수 그러면 대행하는 법인이에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AMC가. 그러면 PFV의 주주는 도시공사의 영향에서 벗어납니까, 안 벗어납니까? 도시공사의 영향을 받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렇습니다.
○의장 서창수 그렇죠?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영향이라기보다는요.
○의장 서창수 영향력 아래에 있죠? 그러니까 밑에 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주체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PFV가?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PFV도 하나의 별도 개별 법인이고 그렇기 때문에 관련 상법상 내용에 한해서 저희가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의장 서창수 그러니까 PFV의 주주가 도시공사잖아요 사장님, 도시공사 사장님이 지금 가지고 있는 PFV 주주가 지금 가장 큰 대주주입니다 사장님께서. 그런데 대주주가 PFV를 관리하지 못한다면 그게 무슨 대주주라고 합니까?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의장님 잘 아시다시피 이 부분이 저희가 대주주로서, 이사로서 경영권에 참여를 하고 있는 것이지, 그 부분을 저희가 경영을 직접 하고 있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주주로서의 역할은 지금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직접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도 다시 한번 AMC에 좀 더 유념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서창수 네, 꼭 체크하셔서 이 돈이 얼마나 나갔는지만 보고를 해 주세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그 부분은 아까 의장님은 아신다는데 사실 저희한테는 전혀
○의장 서창수 그러면 여기서 내가 공개할까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아닙니다. 제가 강제할 방법이 없어서 지금 의장님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의장 서창수 지금 일반인들 아니면 공무원들이 나가는 유튜브 내용을 들으면 깜짝 놀랄 겁니다.
  아무튼 이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내가 당부드립니다, 조사하셔서 이런 일이 없도록, 지금 한 사람만 예를 들어서 제가 제보를 받아서 알고 있는 것인데 나머지 사람들 지금 하나하나 나갈 사람들 전부 다 거기에 부응해 가지고 달라는 대로 다 준다든지 이런 불상사가 생기면 안 된다는 뜻으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랑이 의원님 추가질의하실 것 있으면, 보충질의하시죠.
이랑이 의원 끝내려고 했는데 지금 도시공사가 50% 지분이고 PFV가 몇 퍼센트 지분이에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PF의 전체적인 지분 구조가 도시공사가 50% 그다음에 개성토건 27%인가요, 그리고 비더블유엠인가가 한 7%, 구체적인 숫자까지는 다 기억을 못하겠는데 어쨌거나 도시공사는 50% 지분을
이랑이 의원 50%, 개성이 27%, 비더블유엠이 몇 퍼센트예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7%인가 그렇게
이랑이 의원 7%? 그다음에 나머지 또 있네, 그러면 84%, 나머지 16%는 어디예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도시공사가 50%고요, 개성토건이 아까 제가 잘못 말씀드렸네요, 22%. 비더블유엠 14%
이랑이 의원 비더블유예요 거기가 그냥?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비더블유매니지먼트 14% 그다음에 케이프투자증권이 5%
이랑이 의원 뭐라고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케이프투자증권 5%, 미주산업개발 5%, 롯데쇼핑 2%, 효성 2% 그렇게 해서 전체 100% 지분입니다.
이랑이 의원 자꾸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찌 됐든 50%를 우리가 반 이상 도시공사에서 가지고 있는데 개개인에 대한 월급 사사건건 우리가 개입한 것은 아니지만 자료 제출을 못 한다는 것은 저도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공개적으로는 안 해도 내부적으로라도 조금 비공개로라도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하여튼 저희가 자료 제출 요구를 했지만 제출 거부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강제할 방법이 없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고요. 어쨌거나 지금 의장님 말씀하신 그런 취지의 사항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관리, 감독 범위 내에서는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관리하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계속 의회하고 소통하자, 소통하자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궁금해서 자료 요구하고 질문하고 그러는데 우리가 물론 비공식적으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오픈을 못 할 수도 있는 것 있잖아요, 유튜브에서 공개하다 보니까. 그래서 의원들의 궁금한 점을 풀어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저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 의원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진정성 있게 하여튼 하겠습니다. 의회를 속이거나 의회하고 이럴 것은 전혀 없고요. 하여튼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도시공사 이끌어 가겠습니다.
이랑이 의원 속이고 이런 것을 떠나서 지금도 의문점이 생길 수밖에, 저도 지금 의장님이 자꾸 말씀하셔서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풀리지 않으면 도시공사하고 소통은 의미가 없죠, 그렇잖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소통하시려면 의회에서 자료 요구 같은 것 하거나 지금 제가 알기로도 홍보 같은 것 어마어마하게 나가고 그런 내용은 저도 대충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비니 뭐니 그냥 1차 유찰, 2차 유찰, 3차 해서 그냥 하고 큰 신문사 이런 데는 안 나가고 지역의 그런 데 몇 군데 나가고 해 가지고 유찰하고 그런 부분도 저는 대충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그거를 일일이 말할 수 없으니까 50% 지분 가지고 있는 도시공사가 어찌 됐든 간에 의회하고 소통을 해서, 사장님이 속인다는 것은 아닙니다. 민간사업을 못 하게 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오픈을 안 하는데 누가 5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도시공사가 의회에서 그거를 승인하겠어요? 안 하지. 그런 부분을 참고하세요. 참고하셔서 일일이 월급을 다 오픈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우리가 이해가 가게 해서 의원들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서창수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장시간 의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의왕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왕도시공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7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본회의장에서 개의하여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한 의결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것으로 제321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산회)


○출석의원(7인)

  서 창 수  의원            김 동 국  의원
  이 랑 이  의원            김 태 흥  의원
  박 혜 숙  의원            박 재 영  의원
  김 은 영  의원

○출석공무원

  안전환경교통국장    고 일 선        보 건  소 장        임 인 동
  평생교육원장        김 은 영        기획예산과장        최 은 숙
  도시개발과장        김 석 호        대중교통과장        임 시 윤
  보건행정과장        조 정 란        건강증진과장        김 지 홍
  평생교육과장        김 정 애        도서관정책과장      송 은 아
  도서관운영과장      노 은 래

○기타참석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 성 화

○서명의원

  의    장        서 창 수          의    원        김 태 흥

  의    원        박 혜 숙          사무과장        길 경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