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의왕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왕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8호
의왕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3월 4일(수) 10시 13분 개의
의사일정 1. 위원장 선임의 건
2. 부위원장 선임의 건
3.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4.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5.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6.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부의된 안건 1. 위원장 선임의 건 2.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3.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4.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5.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10시13분 개의)
○임시위원장 서창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윤리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윤리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의 임시위원장을 맡게 된 서창수 위원입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70조제1항에 따른 의장의 개회 요구가 있어 열게 되었으며 지난 제5차 회의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모두 사임하여 공석이 되었으므로 「의왕시의회 기본 조례」 제24조에 따라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제가 회의를 주재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 위원장 선임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건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박현호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이의 있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네, 말씀하세요.
○노선희 위원 본인이 사임을 표명했고 지금 부위원장도 사임을 표명하셨는데 사임한 사람을 다시 위원장으로 또 올린다는 건 그러면 그동안 우리가 뭘 한 거예요? 이 건 갖고도 벌써 여러 차례 모였고 몇 분이 계속 자리에 안 계시는 바람에 일이 진행도 안 됐고 이거는 너무 아닌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볼 때 뭐라고 하겠어요, 사임한 사람을 다시 위원장에 또 앉히고? 저희 의회는 진짜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재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시위원장 서창수 말씀하실 분 계세요? 또 없습니까?
없으시면 일단 노선희 위원님의 의견은 의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좀 전에 선임되었듯이 박현호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현호 위원님 축하드리며 이 시간 이후부터의 회의 진행은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박현호 위원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임시위원장, 위원장과 사회 교대)
○위원장 박현호 제가 윤리위원장이 될 줄은 몰랐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에 제가 사임을 했음에도 위원장직을 수락한 것에는 오늘 여태까지 처리하지 못해 왔던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자 하는 데 모든 위원님께서 재석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가 위원장이 됐든 최대한 빠르게, 조속히, 확실하게 윤리위원회에서 해야 할 업무를 완료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다시 위원장이 되었음을 밝힙니다.
그러면 부위원장 선출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6분 정회)
(10시30분 속개)
(위원장, 임시위원장과 사회 교대)
○임시위원장 서창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좀 전에 위원장 선임에 있어서 회의 시작 전 사전 논의되었기에 그냥 의견으로 받아들인다고 했는데 이의신청으로 받아서 이의신청이 있었기 때문에 표결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먼저 후보 추천을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 추천해 주세요.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 아까 질문에 저희한테 의결하기 전에 박현호 위원에 대해서 ‘이의 있습니까?’라고 물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투표하는 게 아니고 다시 추천을 받는다는 얘기인가요?
○임시위원장 서창수 그렇죠, 지금 이의 제기가 있었기 때문에 위원장 선임에 대한 반대 입장인 거기 때문에 다시 추천을 받아서 이 자리에서 선임한다 이런 뜻입니다.
○박혜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임시위원장 서창수 노선희 위원님.
○노선희 위원 저희가 사전에 의논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미 이 건에 대해서 스스로 사임했던 두 분에 대해서는 다시 이거에 대해서 위원장을 논한다는 건 저는 과한 표현을 쓰면 시민들한테도 부끄러운 일이고 저희는 시민들을 대표하는 기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민들이 우롱당하는 느낌도 가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건 심사숙고해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박혜숙 위원을 추천합니다.
○임시위원장 서창수 박혜숙 위원님 추천됐고요.
저도 추천하겠습니다, 저는 박현호 위원님을 추천하겠습니다.
그러면 두 분의 추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두 분에 대해서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 방법은 거수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거수 표결하겠습니다. 먼저 재석 위원을 확인하겠습니다. 먼저 재석 위원은 총 5명입니다.
그러면 먼저 박혜숙 위원님 추천이 들어왔기 때문에 박혜숙 위원님에 대해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선희 위원, 박혜숙 위원 거수)
내려 주시고요, 박현호 위원님에 대해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서창수 위원, 김태흥 위원, 박현호 위원 거수)
표결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재석 위원 5명 중 박혜숙 위원님 2표, 박현호 위원님 3표로 박현호 위원님께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현호 위원님 축하드리며 이 시간 이후부터의 회의 진행은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박현호 위원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임시위원장, 위원장과 사회 교대)
○위원장 박현호 여태까지 하지 못했던 것을 마무리 지읍시다. 잠시 논의를 위해서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4분 정회)
(10시44분 속개)
회의를 속개합니다.
노선희 위원님.
○노선희 위원 조금 전에 정회를 선포하기 전에 의사진행발언하고자 손을 들었으나 위원장님의 일방적인 정회 선포로 인해서 위원이 의견을 개진함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 돼서
○위원장 박현호 지금 하시잖아요, 하세요.
○노선희 위원 위원장님, 자르지 마세요. 지금 의견 개진 중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지금 여기 의회입니다. 개인 회의 장소도 아니고 의회에서 최소한의 절차는 기본입니다, 기본. 그런데 지금 이의를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의신청마저도 묵살하고 바로 회의를 그냥 진행해 버리고 이거는 여기 계시는 윤리위원님들 전부 다 절대 해서는 안 되고요. 절차적 문제가 없는지 살피면서 하셨어야지, 무조건 ‘이렇게 저렇게 됐으니까 그냥 갑시다’하고 무작정 밀고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이 있는 우리 직원들도 그거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봐 주시길 부탁한다는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런 의견 개진조차도 이게 개인의, 우리 위원장님의 윤리위원회가 아닙니다 여기는. 아까도 제가 반복적으로 말씀드립니다만 저희는 각 지역구에서 시민들의 그런 위임을 받아서 온 사람입니다. 함부로 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위원장님, 조금 전에 의견 개진하고자 하는데 묵살하고 자르셨던 거 사과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지금 의견 개진하신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노선희 위원 사과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저는 그럴 생각이 없어요. 왜 해야 하죠? 아까 정회한 이유가 부위원장 선임 어떻게 할지 논의하려고 빨리 끊은 건데
○노선희 위원 그런데 제가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고 손을 들었는데 그거 자르시고 의사봉을 치셨잖아요.
○위원장 박현호 그래서 속개하자마자 기회 다 드렸잖아요.
○노선희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안 해요.
○노선희 위원 사과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뭐 더 진행하실 말씀 있으세요?
○노선희 위원 사과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말씀 계속하세요.
○노선희 위원 위원장님은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노선희 위원 위원의 의견을 막을 권한 없습니다. 사과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저 안 막을 거고 계속 진행하세요, 말씀 계속하세요.
○노선희 위원 사과하시라고요. 조금 전에 취했던 행동에 대해서 사과하시라고요. 의견을 갖다가 개진하려고 하는 위원의 의견을 갖다가 묵살하신 거에 대해서 사과하시라고요.
○위원장 박현호 묵살을 했으면 제가 지금 발언 기회를 드렸을까요?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다고요.
○위원장 박현호 말 계속하세요.
○박혜숙 위원 제가 의사진행발언 있다고요.
○노선희 위원 잠깐만, 일단 사과하세요. 위원장님이 아까 제가 의사진행발언이 있다고 손을 들었는데 의사봉을 일방적으로 친 거 다 나와 있잖아요.
○위원장 박현호 그만하세요, 지금 발언 기회 드렸잖아요.
○노선희 위원 묵살하셨잖아요, 사과하시라고요.
○위원장 박현호 발언 기회 드린다고 바로 했잖아요, 정회하자마자.
○노선희 위원 그러니까 왜 사과를 안 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사과할 일이 아니니까 사과를 안 하죠, 아니에요?
○노선희 위원 아까 제가 회의 때 이것 때문에 지금 회의가 더 문제가 됐던 것 아닙니까?
○위원장 박현호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됐던 게 아니라 위원장, 부위원장 선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문제가 된 거죠.
○노선희 위원 그래서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제가 절차적 하자가 있기 때문에 문제를 얘기하려고 했던 건데 왜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막냐고요, 그러니까.
○위원장 박현호 일단 정회하고 논의한 다음에 그래서 속개하고 지금 말씀 기회 드리지 않습니까?
○노선희 위원 제가 의사진행발언하려고 손을 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사봉을 갖다가 거기다 치셨지 않습니까 정회에 대해서?
○위원장 박현호 의사봉을 쳐야 정회를 하죠, 정회를 하려고요. 계속 말씀하세요.
○노선희 위원 의사진행발언 손을 들었는데 정회를 두들겼지 않습니까? 의견을 막지 않았습니까? 그랬으면 그런 행위에 대해서 잘못됐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사과하는 게 마땅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박현호 잘못됐다는 건 스스로의 생각 같아요.
○노선희 위원 사과하세요. 누가 봐도 사과하는 게 마땅합니다.
○위원장 박현호 아니에요, 혼자만 그렇게 생각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
○노선희 위원 그러면 위원장님은 기본적인 것도 안 갖춘 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호 저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겠습니다. 발언 다 하신 거죠?
박혜숙 위원님.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께 제가 어지간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얘기를 안 하려고 갖은 애를 썼는데 지금 다시 진행을 함으로써 상대 위원한테, 좀 우리 위원으로서 품위유지는 했으면 좋겠다, 시의원으로서 제 명예가 실추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또 위원장으로서 지금 원활하지 못한 진행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하는 건 발언을 하셔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상대 위원한테 조롱하듯이 이런 행동을 한다든가 이런 건 우리 서로 위원으로서 좀 생각을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위원으로서도 참 불쾌하고 앉아 있기 힘듭니다.
이상입니다.
○노선희 위원 다시 발언 기회 주십시오.
○위원장 박현호 잠시만요, 이 문제에 대해서 품위가 실추한 느낌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입니까?
○박혜숙 위원 노선희 위원님한테 발언 기회를 주시는 위원장님의 행동이 위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굉장히 조롱하듯이 지금 주셨어요. 어떻게 하셨는지 제가 흉내를 한번 내볼까요? ‘발언하십시오’하고
○위원장 박현호 서로 감정적일 것 같으니까 사실관계 중심으로 짧게 짧게만 가죠.
○박혜숙 위원 같은 위원들 간의 기본적인 예의는 잘 갖추고 해야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로 간에
○위원장 박현호 서로 좀 지켰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이 앉아 계시잖아요. 그러면 위원장으로서 원활한 진행을 진행하셔야죠 위원들한테도.
○위원장 박현호 일단 발언 기회 요청하셨으니까 노선희 위원님 해 주세요.
○노선희 위원 위원장님, 지금 또 들으셨겠지만 제가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 지금 이게 방송에 나가고 있어요. 위원이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하신 태도는 보세요, 객관적으로 봐도 조롱하는 걸로 느낄 정도로 그 태도는 굉장히 불쾌합니다. 지금 똑같은 상황인데 ‘위원님 발언하십시오’도 아니고 지금 보세요, 한번 다시 돌려서 볼까요?
○위원장 박현호 말씀을 안 하시고 저를 쳐다보시니까 그렇죠.
○노선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얘기를 하잖아요.
○위원장 박현호 네, 하세요. 계속해 주세요. 계속해 주세요.
○노선희 위원 그러니까 조롱한 거에 대해서 사과도 하시고
○위원장 박현호 조롱이 아니라 말씀을 안 하시니까 그런 거죠.
○노선희 위원 그런 태도에 대해서 사과하시라고요.
○위원장 박현호 말씀을 안 하시니까 그런 거죠, 말씀 계속하세요. 그리고 제가 제스처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게
○노선희 위원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과하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 위원의 의견을 차단한 것, 그다음에 저한테 또한 그 태도 지금 다시 돌려서 보기 할까요? 어떻게 하셨는지?
○위원장 박현호 그런데 왜 말씀을 안 하시고 그랬을까요?
○노선희 위원 돌려서 보고 할까요?
○위원장 박현호 혼자 보세요,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박혜숙 위원 위원장님, 제가 짧게 한마디만 더 드리겠습니다.
○노선희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시라고요. 객관적으로 다 봐도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요. 내가 여기 같은 위원으로 앉아 있다는 자체가 부끄러워서 앉아 있을 수가 없다고요 도대체가. 이건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에요.
○박혜숙 위원 노 위원님.
○위원장 박현호 그러면 감정을 가라앉히고 의결하는 게 어떨까요?
○박혜숙 위원 우리가 의결을 끝내고 위원님, 조금만 참고
○위원장 박현호 할 일을 마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혜숙 위원 의결 끝냅시다. 위원님 조금만
○노선희 위원 저는 덤앤더머가 아닙니다.
○박혜숙 위원 이거 끝냅시다, 위원님 조금만
○위원장 박현호 알겠습니다. 그러면 진행하겠습니다.
○노선희 위원 사과도 안 하잖아요 지금. 사과하시라고요!
○위원장 박현호 할 일이 아니라서 그래요.
○노선희 위원 사과하시라고요.
○위원장 박현호 그럴 일이 아니라서 그러고요.
○노선희 위원 저를 조롱한 거, 제 의견을 차단한 거 사과하시라고요.
○위원장 박현호 조롱한 적 없고요, 의견은 계속 발언 기회 드리고 있습니다.
○노선희 위원 사과하시라고요. 발언하고 있습니다, 사과하시라고요. 사과하신 다음에 진행하세요.
○위원장 박현호 발언은 자유신데 제가 그 말을 다 들어요? 아니요.
○노선희 위원 잘못하셨잖아요.
○위원장 박현호 일단 진행하겠습니다.
○노선희 위원 저는 굉장히 조롱당함에 대해서 엄청나게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니까요.
○위원장 박현호 조롱 안 했어요.
○노선희 위원 조롱하셨습니다.
○박혜숙 위원 노 위원님
○노선희 위원 객관적으로 봐도 조롱한다고 다 느끼고 있잖아요, 지금.
○위원장 박현호 안 했어요, 진행하겠습니다.
○박혜숙 위원 노선희 위원님
○노선희 위원 하십시오, 그러면. 저는 이런 회의 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호 안건 상정에 앞서 징계에 관한 회의는 공개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는 「의왕시의회 회의 규칙」 제79조에 따라 지금부터의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회의 진행을 위한 의회사무과 직원을 제외하고 모두 회의장에서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비공개회의 진행을 선포합니다.
(10시53분 비공개회의 개시)
(15시47분 비공개회의 종료)
지금부터 공개회의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317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윤리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산회)
【 투표 위원 성명 】
1. 위원장 선임의 건
투표 위원(5인)
박혜숙 위원(2인)
노 선 희 박 혜 숙
박현호 위원(3인)
박 현 호 김 태 흥 서 창 수
○출석위원
박 현 호 위원 김 태 흥 위원
서 창 수 위원 노 선 희 위원
박 혜 숙 위원
○불참위원
한 채 훈 위원(청가서 제출)
○서명위원
위 원 장 박 현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