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의왕시의회(제2차 정례회)(폐회중)
의왕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3호
의왕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1월 21일(수) 11시 03분 개의
의사일정 1.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2.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3.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4.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부의된 안건 1.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11시03분 개의)
○위원장 박현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윤리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안건 상정에 앞서 징계에 관한 회의는 공개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는 「의왕시의회 회의 규칙」 제79조에 따라 지금부터의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회의 진행을 위한 의회사무과 직원을 제외하고 모두 회의장에서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비공개회의 진행을 선포합니다.
(11시04분 비공개회의 개시)
(12시00분 비공개회의 종료)
지금부터 공개회의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오늘도 각 예정된 안건에 대하여 의결을 하고자 하였으나 의결정족수에 미달로, 노선희 위원님 무슨 일이세요? 의사진행발언이세요? 지금 거의 끝내는 마당이라
○노선희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호 의사 진행과 관련된 발언 아니면 끊겠습니다.
○노선희 위원 네, 지금 저희가 정족수가 지금 안 돼서 또다시 미뤄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충분히 아까는 다 우리가 처음에 개회했을 때는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사실 이것에 대해서는 표결을 하는 게 마땅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의도적으로 지금 나가셔 가지고 파행을 갖다가 이렇게 이끌어서 되겠습니까? 더군다나 윤리위라고 하는 것은 많은 시민들이 여러 차례 지금 시위도 있었고 보도 자료도 보면서 시민들이 많이 분개하고 있는데 이거를 갖다가 두 위원들이 이렇게 나가서 파행을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또다시 연기하시려고 하는데 계속 이거를 갖다가 연기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연기가 아니라 고의적인 연기였음을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현호 말씀하신 것은 잘 알겠고요, 제가 아무리 위원장이라도 의사정족수, 의결정족수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회의 참석에 대한 것은 물론 하셔야 하는 게 맞지만 제가 그분들을 강제로 여기 데려오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행이 안 되는 점은 맞고요, 의결정족수 지금 안 되니까 오늘 의결을 못 하고요, 그러니까 저는 회의를 다음 일정으로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까지만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본건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간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기 때문에 저희가 좀 더 많은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위원님들을 존중하셔서 공개적으로 강한 톤으로 말씀하시는 건 삼가 주시면 좋겠어요. 그거는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노선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현호 의사 진행에 대한 것이세요?
○노선희 위원 네, 계속 말씀하셔서 한마디만 더 하고 싶습니다.
○위원장 박현호 네.
○노선희 위원 사실 이게 저희가 여러 차례 처음에 의결정족수가 안 돼서 미루고, 미루고 회의조차도 미루고, 미루고 지금 몇 차례 미뤄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거는 누가 봐도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위원장 박현호 그것도 자제해 주세요, 다 말씀하신 것 같으니까 자제해 주시면 좋겠어요. 다 말씀하신 것 같아요.
○노선희 위원 아까 우리한테 의견 발표할 수 있도록 해 줬는데 이런 파행을 이끄는 것에 대해서 계속 위원장님이 동의하시는 게 아니라면
○위원장 박현호 다 이미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노선희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가
○위원장 박현호 말씀 이미 다 하신 것으로 알아요. 아까 기존에 했던 말씀 그대로 반복하시고 계시니까 발언 중지해 주시기 바라요. 발언 중지해 주세요.
○노선희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이
○위원장 박현호 다 같은 말씀을 하시니까 그만해 주세요.
○노선희 위원 계속 지금 또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박현호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출석위원
박 현 호 위원 김 태 흥 위원
서 창 수 위원 노 선 희 위원
박 혜 숙 위원
○불참위원
한 채 훈 위원
○서명위원
위 원 장 박 현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