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의왕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왕시의회

의왕시의회 누리집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HOME 열린마당 의회에 바란다

의회에 바란다

의회에바란다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왕송호수공원에 소각장 건설은 미래에 대한 무책임
작성자 공**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41
미래도시는 삶에 질을 높이기 위해 환경을 우선 시 하고 있습니다. 역세권도 좋지만 강변, 호수, 숲 등 자연환경이 도시 건설에 중요한 몫을 차지합니다.  그만큼 의,안,군 3기 신도시에 대한 기대도 큼니다.  아이들이 자라고 커야 할 곳입니다. 시야가 넓고 전망 좋은 그런 곳에 쓰레기 소각장을 만들겠다는 것은 도시 발전을 저해하는 정책안입니다.  
의왕시는 3기 신도시 건설을 빌미로 쓰레기 소각장을  왕송호수 공원에 건설하려는 것은 시민을 우롱하고 근시안적인 정책입니다. 재정 상태가 어려워도 이런 사업은 신중했어야 합니다.  소각장 같은 시설은 다음(네이버) 지도에도 지워져 있을 정도로  기피시설입니다, 그런 곳 인근에 누가 분양을 받고 이사를 오겠습니다.  호수 반대편에서 봐도  맞은편  소각장 굴둑 연기가 피어오르고 막힘없이 사방으로 날아가게 된다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도시 경관도 반감될 것입니다.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누가  산책하고 싶겠습니까 , 또 자연학습하려 오는 어린 학생들 건강에 좋을 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소수가 반대하지만 3기 신도시 주민들이 입주하면 그 원망은 오늘의 의왕시 운영자가 책임져야 할 것 입니다.  
왕송호수공원 소각장은 직선거리로 대략 900미터이내에 월암초교가 2027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성장 과정에서 다이옥신, 발암물질, 환경호르몬에 취약해 어떤 질병에 노출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시 행정에  분노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어느 지자체가 아파트가 주변에 들어서는데 소각장을 세웠는지, 1기 신도시 계획 아닌가요. 그만큼 시대에 뒤떨어진 계획입니다. 호수는 사방이 트인 공간입니다. 연기는 사방으로 퍼져 공기는 오염되고, 출입하는 쓰레기 차들로 인해 주거 지역은 공해로 피해를 보고 누적된 오폐수는 호수로 흘러 들 것입니다. 그래서 소각장은 녹지가 많은 산림 지역에 설치해야 합니다. 공기도 정화되고, 산을 따라 오염된 공기가 바람을 타고 위로 올라 가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미래에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멀리 떨어진 곳에 설치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도대체 무슨 환경영향평가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준에만 맞으면 되는 그런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의왕시는 백운호수 인근과 왕송호수 주변 정책에 상반된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백운호수 일대는 계속된 아파트 분양과 대형 쇼핑몰, 상권 확장 등 규모가 커지고 있으면서도 소각장은 물론이고 정수장도 안보입니다. 반면 왕송호수 쪽은 낙후된 공원시설 운영으로 여름철에는 공원 분수도 가동하지 않고, 녹조에 시달리며 산책하는 주민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지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면서 고통 분담을 이야기해도 부족한데 시민 불만은 역차별도 한몫 합니다.
시에서 설명회를 열었지만 구체적인 계획도 없고 원점에서 재논의한다는데 선정기준도 없고  공원부지여서 이곳에 소각장을 계획했다는 모호한 답변만 했습니다. 이 설명은 미래에 대한 고민없이 결정했다는 소리입니다.  
호수공원은 아이들이 소풍을 오고, 자연을 학습하며 뛰어노는 공간입니다. 의왕시에 이럴만한 공간이 따로 있나요, 쉽게 만들 수 있는 공원이 아닙니다.  소각장 옆에 공원은 전시행정입니다.  왕송호수공원에 소각장 만들겠다는 미래에 대한 무책임한 계획입니다. 왕송호수공원은 반드시 소각장 후보지에서  제외되어야 합니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의왕소각장 환경영향평가 여부
이전글 신혼 희망타운이 즐비한 월암동 일대에 소각장이 웬말입니까?
비밀번호입력

비밀번호입력

글작성시 입력하셨던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최소8자이상 입력하세요.)

콘텐츠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