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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는 언제까지 감싸안을겁니까? 의왕시민들의 세금이 아깝지 않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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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26.02.20 | 조회수 | 104 |
| 검찰 강제추행 혐의 한채훈 의왕시의원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의왕 엄명수 기자 사회봉사명령, 취업제한도 함께 구형 검찰이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에게 벌금 1000만원과 사회봉사명령 취업제한을 구형했다 19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 20단독 임정빈 판사 심리로 열린 강제추행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 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한 의원은 2024년 7월 서울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 의원은 최후진술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한 의원은 강제추행 혐의로 정치인의 꿈을 접는 위기에 처했다며 피해자를 성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피해자가 합의금 7000만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이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한 의원의 1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6일 열린다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인 시의원이 청년정책토론회 좌장 맡다니 의왕 엄명수 기자 승인 2026 02. 02. 15시 14 의왕도시공사 노조, 토론회 주최 측에 한채훈 의원 교체 촉구 의왕도시공사새희망노동조합이 2일 성비위 혐의로 재판중인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의왕시 청년지원센터 2.0 정책토론회가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성비위 혐의로 재판중인 시의원이 청년을 논하는 자리의 좌장을 맡는 것부터 납득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앞서 한 의원은 지난 1월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로부터 1000만 원의 벌금과 취업제한, 사회봉사명령 등을 구형 받고 이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노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청년정책은 성과 홍보가 아니라 신뢰와 안전을 전제로 한 공적 책임이라며 한 의원이 반성과 책임 있는 설명 없이 2.0 간판을 내걸고 성과를 포장하려는 행태로 비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토론회가 기존 청년공간 정책의 한계를 진단하고 정책 거점으로 전환을 논의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점은 인정하면서도, 행사 자체가 성과 만들기로 소비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 이유로 성찰과 책임의 언어가 부족한 점 토론회 이후 실행계획 예산 인력 운영주체 일정이 제시되지 않은 점 청년정책을 개인의 치적으로 포장해서는 안 된다는 점 등을 들었다. 또 노조는 토론회 주최 주관 측에 좌장 역할 즉각 재검토 공식 사과 및 책임 있는 설명 청년지원센터 2.0 실행계획선제 공개 청년 당사자 중심 거버넌스 제도화 토론회 결과보고서 예산 반영 계획 후속 조치 투명 공개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이날 오후 의왕시의회 정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규탄대회를 열었다. 의왕도시공사새희망노동조합 김명동 위원장은 청년정책은 성과가 아니라 신뢰와 안전을 전제로 한 책임이라며 성비위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인사가 청년을 논하는 자리의 좌장을 맡는 것부터 시민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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