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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훈의원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도시를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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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 | 작성일 | 2025.12.02 | 조회수 | 109 |
| 의왕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로서 깊은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 성추행 혐의를 부정하다가 약식기소 처분을 받고도 아무런 해명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 도시의 정치 윤리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더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에서 자라기 위해서는 책임 있는 조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정의와 책임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정작 시의원이 본인의 형사 사건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에게 어떤 모범을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해당 의원의 제명을 통해, ‘정치의 책임’이 무엇인지 시민과 아이들에게 분명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으로 남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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