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당신의 방관은 끝났습니다. 이제 시민이 심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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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25.12.02 | 조회수 | 127 |
| 저는 이 사태를 그저 먼 곳의 뉴스로 치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저지른 행위는 저의 이웃과 가족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한채훈 의원님 당신은 저희가 낸 세금으로 봉급을 받으며, 저희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이 약속을 강제추행이라는 범죄로 짓밟았습니다 당신을 향한 저의 느낌은 끓어오르는 분노이며 이 분노는 이제 방관이 아닌 행동으로 표출될 것입니다 또한 저는 당신을 감싸거나 징계를 머뭇거리는 의회의 태도에 대해서도 깊은 회의감을 느낍니다 의회의 미온적인 태도는 곧 성범죄를 묵인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우리 사회에 던지는 것입니다 저의 시각은 이제 분명합니다 당신은 피고인 일 뿐 대표 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부당함을 바로잡을 유권자 이자 심판자 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시민의 힘으로 당신을 끌어내릴 것이며 당신을 비호하는 의회까지 심판할 것입니다 당신을 향한 저의 느낌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 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한채훈 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의회는 한채훈 시의원을 즉시 제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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