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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가 잘라는 도시의 시의원이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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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 | 작성일 | 2025.12.02 | 조회수 | 116 |
| 우리 아이가 자라는 도시의 시의원이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의왕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로서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 성추행 혐의를 부정하다가 약식기소를 받고도 해명조차 없다면 이 도시의 정치 윤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아이들이 더 건전한 사회에서 자라기 위해서라도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학부모는 요구합니다. 아이들이 배우는 정치의 모범을 보여주십시오. 아이들에게는 학교에서 정의와 책임을 배우게 합니다. 하지만 정작 시의원이 본인의 형사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어떤 모범을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의회는 윤리특위를 열어 진상 규명과 제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정치의 책임’이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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