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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이 사퇴하거라. 시민을 위해 있을 자격이 없다. 내년에 의왕시장 나온다던데 시민분들 판단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25.12.08 조회수 264
시민을 위해 있을 자리 시의원
시민을 위해 있을 자리를 걷어 차버린 한채훈 시의원.

기본적으로 겸손하고, 시민을 위해서 있어야 되는 자리 인데도 불구하고,
술집에서 여성이나 강제로 추행하고 반성도 없고,

솔직히 앞에서 기자회견 식으로 반성하고, 죄송합니다. 제 저의 불찰로 시민들께 죄송하게 되여서
오늘로 그만 두겠습니다. 하면 달라지나요?
그분 인성은 알았고, 저희 시민들은 누워서 떡먹기 식으로 사과 하라니 받는 식의 사과이지요.

사과나 변명따위 요구하는 분들이 많은데 의미 없습니다.
한채훈이 인간성과 본인의 인성, 성격이 그정도인 것을요.

기초 의원이던 재선 삼선의원이던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앞에서는 입바른 소리와 조금만 잘못되면 질책과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던 한채훈의원.
카페에서 무전취식하고, 법무법인써서 혐의없는 걸로 무혐의로 나오고,
여성 강제추행까지 정치인생 끝났다고 봅니다.

추운겨울 내로남불의 정치인생 행복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의왕시장 선거에 꼭 나오길 바랍니다.
시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두눈과 두귀가 열려있고, 조용히 있어도, 다 판단은 할 거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더 나은 의왕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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